
요즘 무슨 전문가 좆문가 존나 많지
유튭에도 있고
한국인 교육하는 사람, 교육받는 사람 두부류밖에 없다
서로 토론하고 옳고 그름을 판별하고, 결론을 도출해내는 과정이 없슴
초중고 12년동안 교육하는 사람은 일방적으로 주입만 시키고 교육받는 사람은 그대로 쳐받기만 해서
성인이 되서도 뭘 배운다는게 다 일방적으로 주입하고 주입받는거임
그래서 사기꾼들이 판을 치는데,
웃긴건, 자기가 사기군인줄도 몰라, 자기가 옳바른 지식을 전파한다고 생각해.
왜냐? 아무도 비판을 안하거덩.
그리고 당장에 큰 문제가 없는거 같거덩.
예를 들어 어떤 건강 전문가가,
"공원에 나무 있잖아요, 거기에 엉덩이를 하루에 100번만 비비세요. 그럼 정력킹 됩니다"
라고 했을때, 엉덩이 비빈다고 뭐 아파질껀 없거덩
실제로 혈액순환 도움될수도 있고.
암튼 시발 한국인들은 비판하고 토론하고 진리 도출하고 이런 상호간의 작용이 있어야
진짜 선진국이구 진짜 인간사는 세상이 되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