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 조갑제 기자의 민주당 위한 엄청난 효과. 친일파 담론은 임종국의 ‘친일문학론’, 임헌영의 작업이 중심이다. 필자는 이들에 정적인 ‘친일 귀족’에 대해서 뭐라하는 게 아니다. 지금 논문은 평민은 ‘친일’도 ‘항일’도 아니라고 기록한다. 이런 평민들의 ‘중국색깔’나는 호남유교를 안 쓸 자유, 호남 동학신앙 안 믿을 자유, 그런 의미로서 서양인문학 사고하면 바로 ‘딱지’가 내려오는 것에 대하여,......
인문학을 ‘담론’(discourse)으로 이해하며 구조주의적으로 지적 상대성을 이해할 수 있는 분들이 요소 요소에 꽂혀 있으면, 얼마든지 반론이 된다. 보수 유튜버 많아도 이거 하나 설명할 사람이 없다.
거듭 밝히지만, 필자보다 잘 난 사람들 능력자들은, 본인보다 더 본인과 같은 느낌을 가질 것이다.
<내가 왜 정치범 각오하고 사회를 바로 세워야 해!!>
이재명 같은 사람이 ‘친일’ 친일 하고 딱지붙이는데 맞받아칠줄도 모르고 맞고만 있는 국힘 보면 불쌍하다.
70대 이상 동학노인들은 사대부 보던 관행으로 혼자서 말로 세상을 다 설득시킨다고 본다. 그러나, ..... 대학교육을 안 받은 세대를 대학에서 한 학기 이상 수업 내용을 몇 마디 말로 알게 한다? 혼자 덩그러니 있는 상황에서 강도가 센 진실 표현을 하면, 그냥 두들겨 맞는다. 이번에 김형석 기념관장에 난도질 하는 매스미디어 기자들의 발언은 전부 수집할 가치가 있을 정도로 처참했다. 그런 저질 담론으로 공격이 와도, 반론해줄 인사가 없다.
이 판국에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이승만 이용관은 무슨 의미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