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큰 착각

사쿠라 조갑제 처럼 전라도 유교로 종족=대동. 

그런거 안 좋아함. 

씨족종교로 가면 언제나 씨족으로 끝남. 

외연은 끝!! 


물론, 영남 일반인들이 이젠 과거처럼 영남기득권층 노예화는 아니지.,

씨족을 개방함은 타씨족이 영남을 종속화-노예화 안한다는 조건 아닌가? 



형의 입장은 결국은 정치인들 다 마음에 안 드는데,

그래도 서양 법질서를 유지하는 (누가됐든 빗자루든 간에) 

차원으로 시스템 안정이 맞다.


민중영웅 신앙 좋아하는 세대들에게나, 그냥 누구에게 다 맡기다!
가 의미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