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는 QFS YouTube 해보라고 권하면서도 왜 나는 못하는가 ?

 

 나는 오늘 그동안  고민만 하며 올리고 싶어도 못 올리던

이 주제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하게 쓰고 싶은데,

 

그러나 글쎄 이거 과연 써야 좋을지 말아야 할 지라는 의문이 있어서,

과연 글이 어떤 방향으로 나갈지 나도 사실 잘 모르겠다.

 

나는 독일에서 살아가는 생활을 보면 아주 지극히 평범하다.

남하고 별로 부딪힐 일도 없고,

또 남과 싸울 일 같은 거는 절대로 없다시피 한다.

 

그러니까 무슨 원수질 일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문제는 사이버 생활이다.

<< 사이버상에서는 그동안 10년 이상 지독하게 빨갱이들과 많이 싸웠기 때문에 나는 아주 유명한 독종 우파이다. >>

 

일반인들은 몰라도 이런 사이트 같은데서는 모르면 간첩이라고 할 정도이다.

다음에서는 여러가지로 신분을 속이고 접근도 해 보았지만,,

모조리 다 짤려 나갔다.

 

 그래서 YouTube 같이 독한 좌빨들이 잡고 있는 플랫폼에서는 어떤 텐츠라도 올리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얘네들이 나를 절대로 살려두지 않는다.

 

 그래서 만일 앞으로 QFS와 트럼프 대통령 관련 컨텐츠를 올리려면,

지금부터 이미 시작을 해서,

어느 정도 연습을 해 놓아야지만

앞으로 일이 본격적으로 터졌을 때 제대로 대응이 가능할 것인데,,,

아직도 이것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내가 나는 못하더래도

다른 사람이라도 해보라고 계속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다.

 

<< 현재 아무리 찾아 보아도 QFS와 트럼프 대통령에 관한 컨텐츠는 거의 전무하다시피 하다. >>

 

 뭐 있다 하더라도 그냥 맹물 정도 수준이다.

이런 건  우리 기준으로 보면 존재 가치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그러니 앞으로 EBS 가 터지고 난후,, 이런 걸 보고 뭔가 찾을려고 하게 되면 아무것도 찾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이건 보통 큰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정말 답답은 하고,

나는 올릴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이라도 좀 해보라고 이렇게 강력하게 권면 하는 것이다.

 

 너희들은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나 내가 보기로는 앞으로 대한민국 땅에 EBS 와 QFS가 터지면,,

아마 이 세상은 거의 미친 듯이 돌아갈 것이고,

그러면 정보가 너무 너무 부족해서,,

벼라별 일이 다 벌어질 것이다.

 

그런데 YouTube를 보아도 아무런 영양가 있는 것이 없으니 정말 기가 막혀 할 것이다

 

그래서 여기 일베 도

나 같은 사람이라도,

폭발하듯 조회수 올릴 것이니 접속회선을 증설해야 된다고까지 이미 말을 해 놓았는데,,

과연 일베 가 그런 짓을 하겠냐 ?

아마 절대로 안 할 것이다. 그래서 한심한 것이다.

 

 또 한 가지 걱정이 되는 것은,

 모 블로그에 보면 로데오라는 놈이 있는데

그놈이 울리는 것을 보면 도대체가 한 30% 정도는 아주 악한 컨텐츠를 올리고 있다.

 

트럼프를 거론하며,, 지지하는거 같지만,

그러나 그 내용을 보면 아주 사악한 개소리가 많다.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부터,

트럼프를 교묘히 변조하여 시궁창으로 몰아 떨어뜨리는 그런 악한 콘텐츠가 마구 올라오고 있다.

 

그런 놈이 컨텐츠 부족으로 인하여 주목을 받을까, 참으로 걱정된다

 

 

 내가 이런 말까지는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하 답답해서 해 본다.

 

<< 만일 YouTube에서 QFS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유명한 컨텐츠 제작자가 되면 간단하게  월 1000만원 수입은 보장이 된다. >>

 

그런 사람이 한 10명 이상 나올 것으로 본다.

 

그러니까 돈이 부족한 사람은 QFS시대가 되면 거의 없겠지만 그래도 명예와 돈이 생기니까 한번 해봐라

 

 

 

2) 예를 들기 위하여 김성욱님의 동영상을 하나 올린다.

 

<< WHO 는 유엔 산하기구로써 사람을 살리려 활동을 하는게 아니라 사람을 죽이려 끝없이,, 철저히, 암중 모색을 하고 있다. >>

 

김성욱님은 이런걸 올려도  그래도 봐주는데 나는 조금만 지나도 칼같이 자른다..

 

<< 거의 매일 유튜브로 부터 협박을 받고 있다 >>

 

물론 그런다고 내가 쓸말을 않쓰는 건 없다.

어차피 나는 전투력 만랩의 투사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올린와 같이 이번에 QFS 시대가 되면,,

아주 재미있게 행복하게 마눌님과 ( 어쩌면 서너명의 비서진과 함께 ) 전세계를 유람을 다니며,,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무색무취로 살고픈 생각이 간절하다.

 

내 생각에는 아무리 못해도 한 30명까지야 확실하게 행복한 생활 환경을 제공 못할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내가 워낙 그동안 해온 일이 너무도 색깔이 강해서,,

그게 쉬울지 까지는 정말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