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599368
경주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41105
대구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48240
울산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56492
부산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57675
일본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59318
태국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370239
베트남여행 = https://www.ilbe.com/view/11548590375
여행후기 = https://www.ilbe.com/view/11548597815

일본여행 끝내고 태국에 왔다.
나는 동남아에 대해서 환상도 없고 좋은 인식도 없어서 내가 동남아에 올 줄은 몰랐다.
아무튼 내가 생각 했던 거 이상으로 위생이 씹창이더라
그리고 태국에 오자마자 공항에서 버거킹을 먹었는데 햄버거 세트 하나에 20,000원이더라
인천공항은 버거킹 가격 안 비싼데 개씹창렬 태국 씨발럼들

그래도 공항 벗어나면 존나 싸다.
이거 1.5L 하나에 25바트(900원) 정도 한다.
보통 하루에 탄산음료 1.5~4.5L 정도 마시는데 태국이 개꿀임

카오산로드 주변에 로컬시장이 있다고 해서 갔다.
로컬푸드가 있어서 시켰는데 무슨 음식인지는 모르겠다.
족발, 닭발, 선지, 간고기 등이 들어간 수프인데
선지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
선지 빼고 다 먹으니까 옆에 있던 태국 아저씨 엄지척 해주더라 씨발

수박 1kg당 25바트(약 1,000원)

초콜릿빵 15바트(약 580원)
개씹 꿀맛 초콜릿 범벅

밤에는 카오산로드 산책했다.
신기하게 동양인 비율이 10%도 안 되는 거 같고 대부분 전부 백인이다.

분위기 좋노


벌레도 팔더라
한 번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개창렬이라 안 먹음

악어고기도 있고 마찬가지로 개창렬이라 안 먹음

같이 동행하던 친구들이 망고라이스 먹고 싶다고 해서 먹으러 옴
한 입 먹어봤느데 개씨발 소리 나오더라
근데 지네들은 또 맛있다고 하더라
스파게티에 키위랑 망고 비벼서 줄까? 라고 물어보니까 기겁을 하더라

태국은 이런 건축물이 엄청 많더라

가는 곳마다 이런 거 보임

이런 것도 보이고

도심 한복판에 다람쥐도 엄청 많고

왕도마뱀도 존나 많다.
아니 시발 처음에 존나 커서 악어인 줄 알았다.
어떻게 도시 한복판에 이런 게 존나 많지?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이 줄서서 먹던 5바트(195원)짜리 모찌
나는 위생 때문에 먹기 싫었는데 맛 보니까 맛있긴 하더라
태국 와서 너무 힘든 게 위생이 씹창이다.
로컬식당, 로컬시장에 가면 파리가 존나 많음

일행이 이거 먹고 싶다고 해서 왔는데
정액냄새 남

그리고 꼭 먹어보라고 하서 똠양꿍인지 뭔지 먹으러 옴
맛을 봤는데 표현할 수 없는 씨발 같은 맛이더라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고수"의 맛이더라
태어나서 고수 처음 먹어봄

길 가는데 태국국왕 사진 걸려 있음
이런 거 존나 많음
대가리에 총 맞아 뒤질 난쟁이 새끼
태국인 사는 거 보니까 진짜 힘들게 살던데
이새끼들는 김정은처럼 자기가족, 친인척들이랑 떵떵 거리며 잘 살겠지?
태국에는 단두대랑 혁명이 필요하다.

아무튼 목 말라서 음료수 샀음
여행 하는 내내 하루에 2~3병 정도 마셨음


밤에는 카오산로드 야시장에 와서 팟타이인지 뭔지 먹음
면에다가 온갖 조미료 다 때려 넣어서 조미료 범벅이라 맛있음

이것도 먹고

안마도 받고

이것도 먹고

망고쥬스도 먹고

술도 마심

저기 보이는 빨간옷 입은 태국피싸개년 분명히 요리를 주문 했는데 누락 시킴
안 와서 재차 확인도 했는데 기다리라더니 40분이나 기다림
번역기까지 돌려서 설명 했는데 알았다고 해놓고 주문 누락 시킨 거면 그냥 뇌가 없는 건가??

짜증나서 바로 앞에 있는 맥도날드에 옴
감자튀김 1박스 99바트(3,800원)
양 존나 많음 ㅆㅅㅌㅊ
내 소울푸드 감자튀김

미친새끼들 소금을 존나 때려 부었음
감자튀김 하나에서 저 만큼 많은 소금이 떨어짐

미친새끼들인가??
도저히 못 먹고 버림

저런 건 뭐하러 저렇게 많이 지었는지 모르겠더라
감자튀김 하나 제대로 못 처만들면서 시바꺼

그래도 이거는 ㅅㅌㅊ
지금까지 태국에서 먹은 음식 중에 두 번째로 맛있었음
1위 버거킹
2위 이거

개똥물에 보트 타고 지나가더라
우리도 경제력 씹창 났으면 저랬겠지?

로컬시장에 왔다.

타이티 21바트(820원)

구경 하는데 족발이 보이더라

도전했다.
근데 또 똠얌꿍이랑 똑같이 좆같은 맛이 나더라
나는 이때 "고수"라는 음식을 눈치 챈다.
고수 제거하고 먹으니까 맛있음

밤에는 클럽거리에 놀러 왔는데
미친새끼들 소리 존나 크게 틀어서 도저히 놀 수가 없음
그냥 음식이나 처먹으러 감

로컬시장에 21바트(820원)인게 여기는 50바트(1,960원)

모르겠고 그냥 먹음
돈까스 같은 맛임

가는 곳마다 건축물이 있다.
너무 많아서 아무 생각도 안 듬

심심하면 보이는 건축물들

강에 놀러 옴
서울에서 온 보빨남 3명이 오늘 어디서 돈 내고 섹스할 건지 서로 토론하고 있더라 한심한 버러지 새끼들
바로 영어로 "저 한국남자들은 오늘 밤 어디서 매춘을 할 건지 토의 중이다"라고 외국인들한테 다 들리게 크게 말해줌

야시장에 있는 펍에서 마심


그리고 팟타이인지 뭔지 또 먹음


일본에서 시작된 물집이 점점 심해지더라

다음날 로컬 과일시장에 옴

닭다리도 팔더라 존나 맛있음

그리고 과일쥬스를 먹으러 옴

시발 이거 19바트(740원)임

15바트(580원)

갑자기 시장 밖에서 숯 피우더니 치킨꼬치 팜
존나 맛있음

용과 1kg 35바트(1,370원)

망고 1kg 50바트(1,960원)
사과 1kg 20바트(780원)


망고랑 리치 샀는데
주인 아줌마가 이것저것 공짜로 주더라

저녁에는 항상 카오산로드 야시장에 와서 밥 먹음
이거 이름 뭔지 모르겠는데 맛있다.

똠얌꿍에 고수 빼고 달라고 했음
고수 빼니까 맛있음

편의점에서 맥주 사들고 맥도날드 가서 감자튀김이랑 먹음
오늘은 소금 빼고 달라고 했음 ㅅㅌㅊ

다음날 이상한 성에 왔다.
사실 나는 별로 관심 없어서 뭔지 모름

그냥 뭐 존나 큰 특이한 건물들이 존나 많았다.

내 눈엔 꽃이 더 예쁨


저거 다 금으로 되어 있다더라






존나 많네

나는 오히러 이 건물이 더 마음에 들더라


존나 크고 멋짐

그리고 밥 먹으러 옴


이름은 뭔지 모름
그냥 맛있음

그리고 파타야라는 곳에 왔다.
여기가 태국에서 휴양지라더라

그리고 마트에 왔음

메론 두통 63바트(2,460원)
시발 이게 나라지

망고랑 먹을 거 존나 사옴


과일 부자 됨

용과랑 파파야랑 파인애플 16바트(627원)



존나 아파 시발

다음날 아침에 밥 먹음

매운 거 싫어 하는데 배고파서 고추 존나 처넣어 먹음

자연화된 건물 ㅅㅌㅊ

해수욕장에 왔다.

순간 부산에 온 줄 알았다.

물색은 완전 인천 똥물인데...

배 고파서 간식 먹음 48바트(1,880원)

밤에 야시장에 산책하러 감
두리안이 보이더라
한국인들이 그렇게 기겁한다던데
냄새는 매우 향기로움
근데 식감이 너무 크리미해서 나는 싫더라

야시장 개창렬임


여기서 치킨 먹었는데 존나 맛있다.
누가 한국치킨이 최고라고 했냐
양념 닭다리 존나 크고 존나 달콤하고 맛있음

이거는 맛있어 보여서 샀는데
맛은 있는데 존나 차갑더라
차가워서 결론적으로 별로임

돼지등뼈수프 팔길래 주문하고 앉아서 먹음

그리고 이거 와서 먹음
존나 질김
보통 이런 건 존나 오래 삶아야 되는데
관광지니까 빨리 빨리 하느라 그냥 10분 20분 삶고 주는듯
고기 안 떨어짐 개그켬

해물국수 이것도 생긴 거랑 다르게 별로임

음료수나 존나 사먹음

그리고 마트에 슈바인학센 팔더라
독일식 크리스피 족발 132바트(5,170원)


용과 2통에 35바트

피자빵 28바트


존나 맛있음

다음날 또 이상한 건축물 보러 옴


존나 큼

코끼리도 있음

안에는 대충 이렇다

분위기 좋네

그리고 대표적인 휴양지 코란섬에 왔다.

근데 날씨가 씨발이네

물에 유리조각도 있고
담배꽁초도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래는 완전 하얀색에 물색은 존나 깨끗한데

날씨가 십창이라 하나도 안 예쁨

배 타고 나옴

그리고 산책 하는데 길바닥 보소
홍대인 줄 알았다 이기야

밥이나 먹으러 옴


ㅆㅅㅌㅊ

다음날 아침을 위해 슈바인학센, 탄산음료2, 망고, 용과2통을 삼



물집 터지고 난리남 개아픔

다음날 아침 이것을 먹었다.
슈바인학센
수박 2통
파인애플 2통
용과 1통
망고 2개
리치 16개

비 내려서 수영장 전세냄


태국여행 처음과 마지막을 버거킹으로 장식으로 베트남으로 떠남
동남아 여행은 처음인데 걱정 했던 대로 위생이 씹창이고 매우 더웠다.
보통 서울도 지하철역 같은 곳에 에어컨이 잘 없어서 더운 편인데
태국은 재수 없으면 식당도 에어컨이 없다.
그래서 로컬시장에 가려면 와이파이, 에어컨, 화장실 유무를 잘 확인 해야 한다.
아무튼 처음에는 음식도 안 맞고 덥고 더럽고 힘들었는데
음식은 맛있는 음식도 매우 많더라 매우 만족함
특히 위생은 씹창이라도 가성비가 애미 뒤지게 좋음
잘 찾아보면 위생 괜찮은 가게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