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족보사관남로당 인민공화국 족보사관대결의 역사대결은, 876월 항쟁이 복음으로 사기를 친 항쟁의 근거.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다.
 
876월이 일제 강점기 역사를 고쳐쓰는 김대중진영의 기초가 된다면, 지금에서 완전한 진심이 드러난 입장에서, 지금 현실에서 876월의 문서들을 오늘에서 과거를 재해석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그러나, 군사정권 30년은 지겹다는 항의가 가능하지만, 김대중체제의 더 긴 시간은 지겹다는 학술물이 불가능하다.
 
민법 108조 조문이 있다.
 
은닉행위가 실제이고, 가장행위가 가짜다.
 
그때도 분명히 둘 다 있다.
 
동학운동으로 시천주 인내천 주장하면서, ‘민중=하나님“(인내천에 어설피 덧 입힌 교횟말)이라고 주장하는 어법도 있었다면,
 
정말로 좌파 기독교가 선호하는 성경본문을 사용하는 약자를 위한 기독교가 있다.
 
자주 사용하는 비유지만, 신봉선과 아이유가 비슷해보여도, 신봉선이 아이유가 아니고, 아이유가 신봉선이 아니다.
 
결국, 두 개의 족보사관은 두 개의 동학신앙의 붕당 연합이 지금 한국을 지배한다는 의미이고, 기독교인 및 일반 인문학은 발도 못 붙인다는 데 문제가 있다.
 
본인이 주장하는 바는 그때 약자를 위한 기독교의 성서적 기반까지는 예수가 주님이라는 믿음의 연합으로 가능하지만, 동학신자 위장인사와는 아니라고 본다.
 
김영삼 문민정부를 정말로 믿었고,
 
876월 이후 보장받은 인권 대상처럼 언젠가 나에게도 기회가 있길 믿었다.
 
30여년 내내 이 지경인 상황에서 제일 안타까운 것은, 속인 사람은 승승장구 하고 속은 사람은 이렇게 아파하는 모습이다.
 
동학이 실제 신앙인분들은 동학사에서 들어갈 것이고, 교회사는 빠져야 한다.
 
좌파 기독교는 그냥 유신체제를 깨기 위한 빽 만들기로 정략적으로 포용했기에, 기득권층은 너무 쉽게 버린다.
 
이렇게 약속 위반이 생활화되는 속에서 무슨 문명이 있나?
 
기독교인은 정치투사가 아니다.
 
지금 보수유튜버 및 보수의 학술문화가 씨가 말랐기에, 가능한 일이 너무 많이 벌어진다.
 
군사정변에 안타까워 했던 민중운동가들은, <복음으로 사기치는 것은 정의로운가>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물론, 사기죄 법리를 연구한 사람들은 안다. 나중에라도 본의를 바꾸어서 부족함을 채우면, 죄가 안된다. 따라서, 모든 역사판단은 역사가의 책임적 판단의 확신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은 열린 결론이어야 할 부분이다.
 
원래, 토착종교. 즉 원래 중세 귀족가문의 이리 오너라 하려면, 삼위일체는 배제해야지.
 
뭐하러 예수의 낮아짐을 따르나?
 
이런 분들이 예수를 믿은 것 같이 행하는 역사를 왜 존경이 강요당하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