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실패하면 반역이고 성공하면 혁명임. 이건 진리임.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의 미래에서도 그럴것임.
2. 선악때문에 싸우는게 아니라, 입장의 차이 때문에 싸우는거임. 누가 정의고 누가 악이라서 싸우는게 아니라 생각의차이 가치관의차이 때문에 전쟁하고 살육하는거임
3. 선도 없고 악도 없음. 오로지 입장차이, 시대적 가치관의 차이일 뿐임.
4. 선악이 있긴있음. 선악이 있다면 후대의 가치관에 따라 과거의 역사를 선 또는 악으로 평가함. 그렇게 과거 역사는 선 또는 악이 되는거임
5. 같은 역사를 평가하더라도 평가하는 사람의 가치관이나 시대나 환경이나 문화에따라 평가가 아예 앞뒤로 뒤바뀜.
6.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역사를 가르치는대로만 평가하고 판단함.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옳고 그름을 정하지못함. 북한사람들마냥 김정은 믿는거랑 똑같음.
7. 한 번 머릿속에 가르침받은 역사교육은 그 사람의 평생 가치관이됨.
8. 정치란 내가 죽이지않으면 내 가문이 멸족하는게 정치의 당연한 생리임. 내가 죽이지않으면 내가 죽는거라는걸 인정하지못하고 그게 정상이라고생각하지 못한 사람은 나약한 죄로 죽음. (이성계가 낙마해서 병상에 드러누웠을때 정몽주파가 기회라여기고 이성계측근들 죄다 감옥에 쳐넣고 공양왕한테 연일 이성계측근들 죄다 반역죄로 처형하라고 상소를 올렸는데... 공양왕이 우유부단하게 망설임. 결과는? 공양왕은 나중에 이성계한테 죽고, 고려 왕족은 조선 왕족에게 싸그리 전부 몰살당해 죽음. 현재 전씨와 옥씨가 이때 도망치고 성을 바꾼 사람들임. 전씨옥씨는 고려왕족출신임)
9. 선악으로 평가하지말고 과정과 결과로만 평가해야한다고봄. 어차피 선악이라는것은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 다르게 평가되는거거든. 박정희가 독재를 해서 악임? 민주주의가 시작된나라 그리스의 플라톤을 철혈독재정치를 최고의 정치체제로봤는데?
10. 독재의 장점 : 다수가 모자르고 소수가 현명할때, 소수의 생각으로만 정국이 흐름. 독재의단점 : 다수가 현명하고 소수가모자른데 소수의 생각으로만 정국이흐름.
11. 민주주의의 장점 : 소외되는계층없이 모두가 정치에 참여함. 민주주의의 단점 : 투표하는 국민들 평균이 수능 5등급에 절대다수가 대가리 텅텅빈 멍청이라 정치인도 멍청이로 뽑음. 한명이 현명하고 천명이 바보인데, 현명한 한명을무시하고 바보들이 국정을 운영해서 공동체 전체가망함.
10. 독재는 무조건 나쁘고 민주주의는 무조건 착한거 이게아니라 단지 장단점의 측면으로 바라봐야함
11. 인간은 착취하는 사람과 착취당하는 사람으로 나뉨.
문명이 생긴이래 인류역사 5천년간 절대다수의 시간에서 지배계층이랑 귀족은 군대가는의무없고 세금안내고 공사장에안끌려감. 근데 피지배층만 이럼. 소수의 지배자가 피지배층을 희생시키면서 그들의 부를 유지하고 피지배층을 전쟁터에내몰고선 막대한토지는 지배층이 가져감. 그러고 노예를 부려먹음. 근데 딱히 현대시대라고ㅓ 다를게없는거같음
12. 미국에선 흑인노예보다 여성에게 투표권을 더 늦게줬음. 여성은 사회적으로 흑인 노예보다 쓸모가 없었음. 여자가 사회적으로 필요한 때는 애를 낳아서 젊은 피를 수혈할 때 뿐임. 미국에서 여자에게 투표권을 주게된 계기가 세계대전이 터지고 여성들을 군수공장에 몰아넣고 하루종일 프레스 밀링 찍게한후 부터 여성들에게 투표권을 줌.
13. 역사를 보면서 가장 아이러니함을 느꼈던점은 신분제가 폐지되는 과정임. 도대체 지배층들이 왜 지들이 나서서 신분제를 폐지했을까? 그냥 옛날처럼 권력을잡고 하층민 부려먹는게 더 좋잖아. 굳이 노예제도도없애고 신분제를 왜 없앴을까?
그건 바로 지배층들이 자신의 지배계급을 유지하고 특권을 유지하기위해서 신분제를 없앤거임. 신분제가 없어진 이유는 지배층들이 자기들의 특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임.
강국에의해 내 나라가 망하면 내 나라 안에서의 자신의 지위도 사라짐. 유럽은 신분제가 없어진후 능력에 따라 사람을 썼는데 그게 강국이된 원인임. 그렇기에 중국도 한국도 동남아시아도 일본도 열강에게 먹힐거같으니까 지배층들이 먼저 나서서 사회개혁을 시도함. 신분제를 폐지하지않는다면 결국 자기나라는 다른나라에먹히고 자기 특권도 사라질테니까.
후기조선은 인구의 절반이상이 양반노예라 세금내는사람 공사장에끌려가는사람 군대가는 사람이 없었음. 대원군이 뒤늦게 호포제를 실시했지만 별 소용이없었음. 갑오개혁을 시도한 이유는 모든 계층에게서 사회적 의무를 부과하기 위해서지 인도적인 이유때문은 아님.
14. 역사를 보면 전쟁을통해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죽고 그러는데,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죽는 이유는 따지고보면 단순함. 단순하게도 생각의차이 종교의차이 입장의차이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