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진영은 호남동학파 중화사상, 보수민주화는 이승만 족보 중화사상.
 
본인이 주장하는 것은 박종철 87년 이후 김대중 진영이 전부 했던 내용들이다.
 
본인은 늘 예수님 안에서
 
서로 토론하자. 그런 그 말씀잣대가 움직이는 세상으로서
 
그런 역사. 여당과 야당이 그리스도 안에서 같이 있는 역사만을 바라봤다.
 
그렇게.
 
그렇게
 
30여년이 지났다.
 
나경원이 역사를 잘난체 한다.
 
나만이 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나는 모르는데, 나경원은 어째 87년에 있었던 광장에서 하나님께 서원하고 언약한 역사도 모르는데 역사를 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