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추석이나 어디 모임같은곳에서

 

찐따부모 답게 말재주는 없어서 

 

수동적인 답변이나 ,남 띄어주기,쭈뼛쭈뼛 하다가

 

이야기 소재 떨어지고 슬슬 분위기 다운되면

 

괜히 가만히 있는 나 갈구면서

 

웃음으로 분위기 띄우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