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교습학원작게하는데
하루만 대학생인 나한테 알바맡김
사실 ㄴㅏ는 중딩때 그런 작은 학원에서
나머지 공부하고 중딩때 성적이 축구부 2명이 내뒤에 잇엇음
그니깐 반에서 뒤에서 3등함(다찍어서)
실업계에 가서 수학 100점 맞고 반4등 전교 8등해서
전문대 들어감
채점을 해주는대
얘들이 갸우뚱하면서 수근대는게 느껴짐
얘들가고 나서 알앗는대
그문제의 정답이 여러개 잇는 문제엿엇음ㅋㅋㅋㅋ
근데 난 문제정답지 보고 채점해서 계속 틀렷다고
다시 풀어오리고 한거고
그리고 어떤 남자애가 와서 이문제 모르겟다고 햇는대
내가 답안지봐도 뭔지 모르겟는거임 시발ㅋㅋㅋㅋㅋㅋ
초딩 수학문제가 존나 개어려움
그래서 (친척)선생님 오면 물어보라고 함ㅋㅋㅋㅋ
그렇게 하고 10만원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