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운동’이란 말보다 ‘민족해방운동’이란 말이 원래 이분들을 지칭하는 용어다. 그런데, 제도권 내부에 <개화 근대파> 숙청이 마무리되고 <동학파> 연관자들끼리 모든 권력을 차지하게 되자, ‘민족해방운동’이 독립운동이 됐다.
유교원리에는 두 가지가 있다.
영남에서 임금이 유교적인 의리가 되는 영남식 왕권제 방식이 있고, 제후중심의 붕당당파(=종족)이 의리가 되는 호남식 臣權制방식이 있다.
일베 노인은 민정당 때 반공교육이 뼈에 각인이 된 분이 하나 둘이 아니다. 역사학 학문도 인문과학으로 패러다임 진화가 있는데, 일베노인들은 대부분 씨족신앙으로 민정당 때 혹은 공화당 때 배운 지식쪼가리를 뼈에 새기고 안 바뀌려 한다. (그래서 모든 우파가 망한다)
❶ 노론 일당독재 300년 관행이 고스란히 ‘조선공산당운동’으로 바뀌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❷. 조선후기 사대부들의 지역 마다의 각각의 중화주의가, 조선공산당의 뿌리 깊은 파벌 관행과 연결됨을 이해해야 한다.
❸. 조선유학사 배운 사람은 알지만, 경상도에도 노론이 있고 그 지역에 조선공산당이 득세를 했다.
조선공산당을 외지인이자 오랑캐이며 자신은 우파에 줄섰으니 우파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리영희교수가 전두환 반공체제에서 김일성이 민족반역자라고 할 때, (리영희교수가 윤석열 대통령 친구라는 분처럼 전라도 유교 사상을 광적으로 가졌을 경우) 북한이 더 민족적이라 (영남 유교는 뭘 해도 외지인 오랑캐) 라고 볼 수 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이야기하는 운동권 이야기는 전부 허무개그다.
조갑제 이야기를 받아쓴 한동훈 당대표의 지난 총선의 프레임은 실패가 당연했다. 한동훈 당대표가 대통령을 꿈꾼다면, 앞으로는 45년생 조갑제의 아바타를 하지말고, 동연배 비운동권의 체험 영역과 맞는 발언을 해야 한다고 본다.
87년 6월 항쟁의 숨은 주체는 그 당시의 대학가에서 조직을 이끈 78학번쯤에서 87년 학번까지의 대학생이 아니다. 바로, 그 대학생의 애비인 동학세력이다. 김영삼 계에서도 40-50대. 김대중계에서도 40-50대 였고, 지금은 모두 80대 이상의 고령이 됐다.
그 당시의 똥팔육은 결코 주역이 아니었다. 그들은 군대식 조직(민족해방조직)이거나, 동학조직 같은 비밀 암조직(민중민주계열)인데, 차츰 비밀 암조직으로 모든 조직이 수렴했다. 그 똥팔육은 누군가 지령이 오면 따라했다. 지금보다 그때가 더 심했다. 정치적 발언은 곧장 직장 해직이다. 그때의 기성세대가 똥팔육을 원격조정했다.
운동권들은 각본에 능하다.
그때의 몸통들이 지금도 지배하면서 똥팔육에서 끊어!! 한다고 정말로 끊는다.
그러나, 나의 체험은 전체적이다. 전체적인 체험만이 진실을 반영한다. 운동권 조직을 배반할 수 있나요, 가 중심이 아니라, <문익환 개새끼, 백낙청 개새끼>를 할 수 있나? 하는 것이 전향측정의 중심일 것이다. 그런데, 또 그것을 안한다.
필자는 그 당시의 권력조직을 이렇게 이해한다.
왕 (김대중-김영삼) - 제후 (문익환-통일전선 조직 수장)-사대부(기성세대)-평민(똥팔육)
전라도식 조직에서는 송시열이 임금보다 더 세고,
문익환이 김대중 김영삼보다 힘이 더 셌다. 힘이 셌으니까, 문익환의 통일전선조직인 민통련이 후보단일화를 할 수 있다.
필자는 같은 이치로 문재인보다 원불교 촛불두목 백낙청이 힘이 더 세고, 좌파진영의 불법행위의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반영하는 바로잡는 소송에 피고적격이고, 그 대상은 분단체제론을 다룬 저작과 연결된 촛불의 집합행위의 <형법 내란죄>문제다.
독일 연방재판소도 헌법질서 수립이전으로 돌아가는 증산교 원시반본 교리에 해당하는 것을 몸소 실천한 ‘독일제국시민’을 형법내란죄로 본다.
이번 1919년 건국설 문제는 <동학공산혁명으로서 모택동주의 실현>에 해당되는 내란죄 문제를 사문화시키는 의도가 있다. 국헌문란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가깝다는 법대교수도 당당하게 국헌문란을 저지르는 사회. 그 법대교수를 처벌하지 않고(법치국가 통치권), 묵인하고 품어주는 조선왕조 임금의 德을 구사하는 엽기적 상황.
필자는 ‘민족해방운동’이 독립운동이긴 한가? 심각한 의문을 갖는다.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는데에는 그 지역 사람이 믿는 신앙을 이해하는게 가장 정확하다. 이종찬 광복회장이 주장할 때 배경에 깔린 일제 강점기 공산파의 두목님 신채호의 명제는, 대대로 씨족마을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조상을 외워야 한다. 즉, 노비는 자자손손 미래도 노비여야하고 사대부는 자자손손 미래도 사대부여야 한다는 것을 깔고 있다. 즉, 이종찬 광복회장은 온몸 다해, 전심전력으로 신분제 복원이라는 <아닌 광복>을 위해 일하고 있다. 국민은 적어도 민족해방파(공산파)의 광복의 의미에 동의한 적 자체가 없다. 너무 현학적인 표현으로 적은 내용에 비진의의사표시한 것은 국민이 모두 무효화할 대상일 것이다.
작금의 정치현실은 이렇게 요약된다.
전두환 민주정의당이 영남에서는 왕권제가 기준이고, 왕권제에서는 고문수사나 공권력남용이 뭐 어때?? .....
여기에,
데칼코마니 역 반영으로서,
노론 세도정치가 바로 조선공산당과 남로당으로 변한 속에서는, 臣權制가 기준이고, 臣權制는 조상제사를 각각 모시며 신하들이 각각 자기가 하늘이라고 <중화>를 부르짖는 것이다.
신하들이 각각 우주 중심이기 위해서
왕에 집중된 제사가 각각 찢어져 나뉜다. 땡땡기념관이 전부 그런 의지다.
냉정한 비교다.
전두환의 광주민중항쟁 강경진압은 조선왕조 관군이라면 상식을 했다.
민주국가의 법치로서 잘못이란 평가로 단죄 받았다.
그렇다면,
법앞의 평등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정교일치 위반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정면으로 위반하여,
호남 노론과 연결된 조선공산당 중심의 민족해방운동의 진리화로서, 독립운동가 후손의 절대화는.... 모든 서양법 법치국가의 불법이라도,
전라도 지역에 조선공산당의 씨족 관행에 맞다고 적법할 수 있을까?
일베노인아. 이 새로운 모델로 새롭게 과거를 이해해라.
강과 산을 중심으로 나뉘는 지역에서 유교붕당 집단이 그대로 공산당이 되는 방식이다.
민정당이 굉장히 착각을 한 게 있다.
필자가 마오주의 이야기를 하자, 지금도 시진핑이 지령을 내린다고 본다.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노인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조선시대 족보학 넘어서서 서양인문학이 가능하다는 사실도 모르고, 그것도 집단적으로 식자층간의 상호검증으로 판정가능하다는 사실을 모른다.
세계를 휩쓴 마오주의 역사에서 정말로, 모택동 경전을 외우고 암송한 사람들은 얼마 안될 것이다. 지도부 몇몇만 해당할 것이다. 씨족의 삶과 연결된 씨족신앙 자리에, 바로 모택동 공산혁명 세계전파 관련한 논리가 덧 씌워지는 것이다. (이게 우파분들이 이해가 안가기가 불가능한게, 후쿠자와 유키치의 ‘문명론개략’을 읽어본 분들은 모를 수가 없다. 일본의 국가신도 중심의 유학원리는 그대로 두고 서양의 표현만 덧입힌다.)
솔직히, 변희재보다 내가 더 공산서적 더 봤다는 생각은 내 스스로 교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 시절 똥팔육이 사실은 조갑제기자나 90년대 대학가를 모르는 초고령 노인네와 달리, 사실은 그다지 사상서 공부에 깊은 이들이 아니다. 오히려, 요즘 가장 유사한 모델을 찾으면 <학원 폭력배>일 것이다.
그 시절 70년생의 20대는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한다는 <다미선교회 스타일>의 종말론에 몰두하는 사이비 광신도들의 움직임이었다.
일반인 눈에는 주체사상인데, 딱 주체사상인데,.... 그들은 주체사상이라하면 손사래를 친다. ‘원불교’인(=공산주의자)이었다.
그 사이비 종말론 가진 분들의 소망이 있다.
검색엔진에 쳐보자. 강내희 중앙대 교수. 이재명보다 훨씬 더 중앙대 좌익 운동권에 조상격이다. 물론, 중앙대 좌익의 수장은 임헌영씨 정도 될 것이다.
프랑스 공산주의자 알튀세르 혁명론으로 문화 영역의 장악을 주장했다. 필자가 촛불 두목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주장하는 것은 이런 의미다. 윤석열 대통령 친구라는 분이 작심하고, 지난 30여년간 대한민국이 기필코 망한다. 대한민국 건국 때 막힌 남로당파의 씨족의리고 복원된다. 이승만의 남로당 탄압에 죽은 영혼에 복수한다면서, 그 시절 남로당에 가해한 적 없는 불특정 제3자 일반국민에 연좌제 걸어서 복수한다.
여기에, 홍준표도 운동권 특유의 다미선교회식 종말론의 신앙인 듯 1919년 건국설에 참전했다.
그 의도는 사쿠라 조갑제처럼 ‘자유’란단어가 있고 없고가 아니라,
민족해방파 후손들이 세금 따먹는 특수신분(소련 노멘클라투라, 북한 백두혈통, 중국 태자당)을 하는 것이 현행 헌법에서는 명명백백한 불법이기 때문이다.
그 불법을 추종하는 것이 유교의리의 義라는 것이며, 여기에 동참안하면 윤석열 대통령에 절교하겠다는 게 법대교수의 주장이다. (법대교수가 아니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교수해야 할 듯)
그 당시 유행했던 말이 있다.
통일이냐 분단이냐?
우리공화당 노인들의 천지인합일체 드립의 반복에서 딱 오는게 있다. 물론, 우리공화당원 노인이 모택동을 배웠다고 보지 않는다. 국제학계에서는 모택동주의 자장으로 해석한다.
우리는 문재앙 때 문재앙이 모택동인양(물론 다수의 동학노인은 강증산이라고 그랬을 것이다), 문재앙에 권력만 집중하면 자신들이 계룡산 신도안같은 이상향을 간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 때 짜여진 모든 것이 경제 문제의 본질이다. 그 뿌리에는 노무현=모택동 논리로서 짜여진 것이 있다.
동학신앙은 유불선이 합일된 仙사상이다.
알고보면 유교 개념으로 푸는 표현이
불교로도 풀리고
도교로도 풀린다.
그런 차원으로 천도교로 풀리는게 모택동주의로 당연히 풀린다. 호남동학파는 중국 본토유학과 가깝고, 모택동주의와 호남동학의 콜라보는 무난하다.
군사정권 공권력남용은 박정희 전두환이 이렇게 강하다.
니들이 덤빌래?
계란으로 바위치기야.
독립운동가 후손의 갑질은 우리가 이렇게 강하다.
모든 조직은 우리꺼다.
계란으로 바위칠래?
한국사회의 귀족은 군사정권에서는 공권력 남용 속에 보장되는 국가의 자리만 신경 썼고,
지금의 귀족은 조선후기 사색당쟁 무질서 속의 국가의 자리만 신경 쓴다.
미국의 투자자이자 친중파 경제사가로 해석될 수 있는 레이달리오는 중국관료가 미국철학자 10여명과 같기 때문에, 중국 패권을 주장한다. 사실, 김대중은 미국 철학자 100명 이상과 같을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더더더더 틀렸다고 본다. 아무리 뛰어난 개인이라도 상호검증되지 않는 판단은 무의미하다.
마오주의가 그렇듯이,
그람시주의나 네그리주의가 그러하듯이,.....
결국 당파성 문제다. 귀족의 권력주권 문제다.
법, 규칙, 규범이 아니라 귀족의 갑질 문제로 수렴한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시장경제 원칙을 벗어나서 농촌원리다.
귀족들도 마음껏 정부재정 뽑아서 자기 재산 불리고 정부에 전가하고, 귀족에 연줄 닿는 일반인들도 마찬가지다.
그렇게 지배귀족연합이 갑질하는 의미를 하기 위한 집단적 일방행동은, 군사정권 공권력남용보다 정의로운가?
그라운드 씨의 김성원 대표가 강단에서 기독교 보수주의를 이야기했나보다. 필자는 교회 강단이 정치에 오염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실명비판하면 엄청난 분량을 찾을 수 있다. 세속에 물들어 이러한 권력 흐름에 봉사하는 것이다. 일제 말기에 신사참배 동참하고, 군사정권에 국가주의 권력흐름에 동참하는 비슷한 식이다.
독립운동가 후손은 꼭 이렇게 이야기한다.
우리씨족에 너는 죄야!!
반동이야! 이런 식으로 윤석열 몰아친다.
군사정권에서
왕에 대드는 너는 죄야!
이것과 본질은 같다.
기독교인은 오직 그리스도앞에서만 죄를 물을 수 있다. 기독교인의 충성대상은 오직 예수.
이렇게 한글로 적어놔도, 듣는 분이 민정당때 배운 지식쪼가리에 멈추거나, 마음을 열고 정말로 찾아보지 않는다면 답답하다.
작금의 현실과 매우 흡사한 1930년대 독일에서 칼 바르트가 성서적 원리에 더욱 천착한 것과 비슷해야 하는 것이 지금이다.
박정희, 전두환을 지키자는 흐름이 아니라,
이제는 민족해방운동 공산마을 씨족을 챙기자.
부동산 문제든지, 경제문제, 안보문제, 전부 이 흐름일 것이다.
군사정권은 국정교육 외우라했듯이
지금은 땡땡 독립운동가 후손의 조상사 외우라 한다.
기독교인들에겐 이 세상은 충성대상이 아니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는 양반가문이 10%중에서 다수파라고 쳐도 잘해야 5%일 것이다. 다수의 국민은 평민이고 (평민은 인구 90%) 다수의 국민은 항일도 친일도 아니었다고 정리된다.
서양법 안에서 그 운동가를 모실 이유가 없는데도 모셔야 하는 이유는 지역의 씨족풍습 복원이라는 전제로 신분제를 키우고, 그 갑의 영역이 한줄로 뭉쳐서 ‘북한혁명열사릉’처럼 되면 공산화가 되는 것이다.
아마, 군사정권 때 공권력남용으로 조선조 관군 행차로서 광주시민을 외면하고 박수를 쳤던 사람들은,.....
지금은 민족해방운동 공산마을 종족독재에서 보수세력이면서도 보수세력의 고통을 외면하고 있다.
오늘 오마이뉴스는 영화 ‘육영수 여사’ 내용을 비판적으로 광고한다. 좌파들은 유신체제 세력들을 밀어낼 때 권력지배양식을 분석했다. 그들의 권력지배에 해악이 되지 않는다고 여기는 양식으로 제한된 것만, 마치 반려견에 개밥 던져주듯 던져주는 꼴이다.
일베 노인들은 마오주의라고 하면 시진핑 하명 왔나? 그렇게 본다.
일제 강점기에 노비들의 무속신앙을 제도화하여 항일운동에 이끌었던 그 사고 자체가, 모택동의 인민민주주의와 너무 잘맞는 것으로, 동학신앙 특유의 (함석헌 선생의 저작에서 반복되듯 유교내용을 불교, 불교내용을 도교, 도교내용을 유교로 말하는) 내용으로 성공적으로 불순물 없는 호남동학이 곧 모택동식 공산혁명이 된다.
코어 엘리트가 반국가세력인데 ...... 닭잡는 칼을 휘두르는 색깔론 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 마찬가지로, 좌파는커녕 보수노인들이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일베노인 하나 둘이 아니다.
영남식 강증산으로, 윤석열 들어와서 경제 망했네. (망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 받았다는 안 보임)
그렇게 강증산 신앙으로, 장위안이 보면 모택동주의의 한국판이라고 넉넉히 볼 만한 것을 행한다.
일베노인은 배운 사람의 언어를 외면하고, 지역의 무속신앙언어의 주권을 주장한다. 그게 인민민주주의라고!!
조갑제가 아니라고 안한다고?
백낙청에 내란죄 처벌 안하는 윤석열 정부 때문에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
1928년 12월테제로 조선공산당이 금지된 이후에 모택동 중국공산당에 뛰어들어 연합한 다수파가 민주당이고, 소수파가 국힘이다. 국힘에도 비슷한 친중세력이 있었다.
미국인들이 보기에, 어느 정당도 정책경쟁은 아니라, 그냥 순한 맛 매운 맛 파벌경쟁하는 것처럼 볼 수 있다.
망하면 안되는 것으로
헌법 본문은 절대로 부정하는데
헌법전문에서 국민이 실수로 인정해버려 현재까지 이어진
공산파 가문의 가문연합 권력안에서,
무슨 경제성장이 가능하고
무슨 경제구조조정이 되나?
그 가문은 나라를 뺏어 나눠먹자만 같지, 세부적으로는 전부 다르다.
필자는 한동훈=좌파론에 동의하지 않는 측면이, 조경태가 역사관 문제에서 싸가지 없을 줄 알았기 때문에 형평을 맞추는 측면이다. 보수우파에겐 유권자를 위해주지 않는데, 응원을 강요당하는 상황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친구분이 30여년 품었을
대한민국 헌법질서가 기필코 망해야 한다는 종말론적 희망으로서 동학신앙. (페이스북 알고리즘아, 여기에 ‘사탄’이라고 하면 혐오냐? 종말론적으로 미국이 폭망해서 헌법 붕괴되라고 하면, 메타회장 주커버그는 사탄이라고 안할 꺼니?) 여기의 문제가 있다.
한국사람 및 아시아 사람만 안다.
군사정권 때 유교질서로 국가안에 보장되는 영역만의 특권화는 나머지의 자의적 차별이 있다.
독립운동가 후손의 갑질은 다르면서 똑같은 문제다. 결국 특권신분화는 민생 괴롭히기로 이어진다. (이순신 후손이 이순신 업적을 가린다고 기록한 어떤 분의 평가가 레알 이해되는 요즘. 정확한 사람은 보았던 자료인데, 50대라 까먹은 내용이라 바로 찾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