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법치질서가 곧 무너지고, 그것을 통해서 종족독점 지도자?-
본인은 비운동권이다. 70년생이다.
지난 30여년의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에 대해서, 이젠 ‘과거사’로 논할 때가 안됐나?
그러나,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이 그대로다.
똥팔육은 찌그러들어도 그 할아버지들은 종신권력을 주도한다. 바로 씨족에게 권력을 물려주고 싶어한다. 그러려면 법이 무너져야 한다.
동학노인은 민족신앙이다.
반대하면 친일파... 라고 논한다.
그러나, 이젠 반복적인 ‘친일 딱지’는 그 주체가 중국신앙에 푹 빠져야만 가능하다.
현대사 논문도 있지만, 평민 일반인은 일제 강점기에 친일도 항일도 아니었다. 저항하고 싶어도 생계로 저항을 못하고, 부역하고 싶어도 그 기회는 안왔다. 이 구조가 어렵게 느껴지는 분은 현재를 생각해보라. 신념적으로 특정 이념 지지가 없는 분들은 스윙보터로 잇권이 더 많은 쪽으로 기웃 거린다.
80년대 세력은 저학력 일반대중 기준으로는.,.....
보편민주라고 그러다가,
이 방어막이 깨지면
순수한 동학교리 민족신앙이라고 그런다.
민중이 하나님이다. 민중주권이다. 해방신학에 덧입히려했지만 결코 해방신학과 섞일 수 없는 동학교리에 교횟말 대충 입히기는, 사실은 모택동 혁명론과 기가 막히게 맞는다.
누군가 난세의 영웅이 나면서,
일베노인들의 거지발싸개 같은 생각을 다 품는 누군가가 오고, 그가 전능하게 천지를 창조한다는 믿음.
이와 유사한 한국신화가 많아도 너무 많고
모택동주의의 바탕 로직이기도 하다. 농민들의 후진적 삶이 기준이다.
이것을 온 세상 깔고 시장경제 제대로 못한다.
이렇게 동학노인 주권(모택동주의 인민주권)안에서 시장경제 규제 계획이 매우 어렵다.
자국의 현실도 케어 못하는데, 북한을 포괄한다?
여기서, 동학노인과 일반국민 및 미국 및 서방국가와의 사고차이가 난다.
일베노인도 보였는데,
오직, 박근혜만 전능하게 관장하는 주술임금이고, 귀족도 일반인도 저 맘대로 해도 되는 사회를 상상한다. 이는 동전의 양면으로 5호담당제처럼 퍼진 잇권조직이 다 하겠다는 의미다.
주술임금이 나와서 천지를 창조하듯 통일국가를 만든다는 것은, 결국은 시스템이 붕괴한다는 이야기다.
윤석열 정부는 자살골 정치하는게 아닌가?
물론, 70-80대 보다 훨씬 윗세대 90대 이상 먹물이 명령하며 말할 때, 그런 조선시대 사대부정치에서 윤석열 정부의 지도자 윤석열을 소모품으로 볼 수 있다. 그 맥락에서 그 지도자 연합 상층의 위와 연줄이 안 닿는 일반인들도 소모품이 된다.
통일담론이 결국 무엇이었나?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권력의 민중독재 영역과 연결된다.
그 민중독재를 수반한 지도자 형상과 연결된다.
그게 민족사에서는 고종황제(공산마을 임금신앙)이었다고 한다.
글로벌 차원에서는 모택동주의가 아니라고 하기 힘들다. 전 세계의 모택동주의. 가령 네팔공산당은 네팔 자국의 논리이고 모택동에 수직종속이라고 안할까?
80년대 통일담론의 뿌리에 있는
김구 김규식의 김일성과 남북연석회의
여기서 말씀으로 남북을 창조한다.
아무런 세부디테일이 없다.
지도자 신앙이자 종족줄세우기 신앙이며, 결론은 귀족의 자리다.
이게 대체 무엇이었는가?
민중주체의 통일 담론이 과연 무엇이었는가?
김영삼계는 이 그룹과 쭉 연대해왔다. 공통분모는 있으면서 다른 부분은 다르다. 그 공통분모를 제어하기가 쉬운가? 다른 부분이 장식 아니었나?
찬성 반대 논의는 주장이 진실임을 전제한다.
지금은 주장이 30년 넘는 체험으로 거짓이라고 보는 상황인데, 씨족신앙 기준으로 깨라고 하지 마 하는 상황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