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 여사친이랑 단둘이 차에서 얘기중에..

서로 복근 있다고 자랑을 좀 했어요

만져봐 만져봐 하면서 기립근도 만져보라고 하다가..

제가 여사친 기립근 만지면서 본능적으로 엉골에

손이 내려가는 동시에

여사친이 “ 거긴 안돼.. 흐으으ㅡㅇ ” (간지럼타듯이)

혹시 더이상하면 성추행이 될까봐 그만 손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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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여사친 과 밥을먹고..

 

소화도 될겸 차로 걸어가는데 한참 헬스할때라

가슴자랑을 좀 했어요

만져보라고 골짜기가 있다고 하면서 여사친이 만져보고 놀라더라구요

그 후 차에 타서 데려다주는데 가슴만져보고 싶다는거에요?

저의 왼쪽 가슴을 주물주물하면서 꼭지도 은근스레 만지더라구요

한참을 만지더니 제손을 덥석 잡고

“아 배불러 나 배나왔어? ” 하고 음부 털있는쪽에 갖다대는거에요..

마음가다듬고 손가락 컨트롤 하느냐 애썼습니다.. 후


19) 한번은 여사친과 야간등산을 했어요

 

높지않은 산이였고 산책정도 되는 난이도였습니다

올라가기전 스트레칭을 하고있었어요

사타구니 쪽 늘리는 스트레칭을 알려주는데 동작을 잘모르는거에요?

“다리 한쪽 저기 올려봐 그다음 날 봐바 자극와?”

“아니 안오는데?? ”

손으로 서혜부를 지긋이 누르면서 주무르고

“여기 풀어주는거야”

“아 여기흐으으엥.. 자극 온다..“

”가자 이제 늦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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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여사친과 쇼핑..
 

여사친과 쇼핑을 갔어요

옷을 둘러보는중에 흰색 얇은 티를 보더니

“어? 나 이런 이너 티 필요한데 입어볼까 “

”응 입어봐 잘어울릴것같은데 “

사실 엄청 얇았어요 입으면 브라자가 다보일 두께였죠

“ 아 근데 너무얇다 안에 속옷 다보이겠는데 못입겠다”

” 그래 다른거 입어 ㅋㅋ 얇긴얇다 (내심 아쉽) “

여사친이 아쉬운 표정을 봤는지..

” 아 입어볼래 이것좀 들고있어줘~ “

입고 나오는 동시에 안에 검은색 브라자가 비치는데..

저는 힐끔힐끔 최대한 안보는척 했지만..

(“ 저 브라안에는 뭐가 있을까..” )

저의 아랫도리는 본능처럼 꾸벅꾸벅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요

“ 나 괜찮아? 아 근데 이런스타일은 집에 있긴한데..“

” 사고싶으면 사고~ 집에있으면 사지마 “

” 그냥 안살래 갈아입고 올게~ “

“ 응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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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여사친을 집에 데려다주는 길이였습니다..

 

저녁 식사 후 여사친을 집 데려주는 중에

“ 나 여기서 내려줘 ”

“ 응 (멈춤) 잘가~ ”

대쉬보드에 있던 모자를 조수석에 놓고 출발하려는데

갑자기 다시 타더라구요?

모자를 깔고 앉을까봐 오른손으로 모자를 잡는동시에.

여사친이 제 주먹을 엉덩이로 깔고 앉았습니다..

근데 그 위치가 여사친의 음부.. 쪽이였습니다

“ 그냥 집앞까지 데려다줘 ㅋㅋ ”

“ 으응. 알았어 ”

얘는 못느끼나.. 분명 그 위치인데

주먹쥔 손을.. 오무렸다 폈다 하면 어떻게 될까..

라는 야한생각을 했지만..

집앞 거리가 짧기도 하고 선은 넘지말자라는 생각에

모자 잡은손을 빼지않고

그 자세 그대로 가다 내려줬습니다..

“ 고마워 “

” 잘가 담에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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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동탄 미시룩 입은 여사친.
 

여사친과 약속있는 날이였습니다

집앞에 데리러갔고 여사친이 나오는데

동탄 미시룩 처럼 검은색 딱붙는 원피스를 입고

나왔더라구요..?

원피스 가슴 옆쪽으론 브라자가 보이고.. 정말 몸매가 좋아요

(여기서 말씀드리면 여사친 몸매는 제가본 여자들중

탑입니다 넓은골반, 엉덩이, 잘록허리, 적당한 가슴 )

어느 한카페를 갔습니다 음료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중

여사친이 카페에서 파는 굿즈를 관심있게 보더라구요

근데 자세가.. 엎드린 자세였고.. 엉덩이의 그 갈라지는 실루엣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저도모르게 본능적으로 그 뒤로 걸어가 섰는데요..

“ 주문하신 음료 나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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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여사친의 숨겨진 두눈..
 

여사친이 반려견을 데리고 애견수영장을 간다면서 같이 가자길래 따라 갔습니다

날씨는 약간 쌀쌀했고 여사친은 위에 안다르? 흰색 딱붙는 컴프레셔 같은 운동복을 입었고 하의는 레깅스였어요

한참 반려견을 수영시키고 노는 와중 여사친이 걸어오는데..

가슴에 뭔가 검은색이 돌출되어 보이더라구요

” 뭐지..?“ (속으로)

저는 잘못본줄 알고 다시봤지만 위치도 그렇고 튀어나온게 젖꼭지 였어요..

(“ 얘는 패드 착용안한건가 ” )

“추워...”

(” 아 물 묻어서 추워서 섰나..? 그렇다해도 패드가 있는데.. 보일수가 있나?“ )

“내 잠바 입을래? ”

“ 응 이따가 ”

수영시키니까 가슴쪽에 물이 튀고 젖게되었는데 큰 패드가 같이 보이더라구요.. 패드가 내려간것같았어요

가까이서 대화하는데 그쪽으로 눈이가게되고

그부분이 적나라게 보이더라구요

(”아 결국 보게되는구나..“ )

팔이라도 살짝 닿으면 어떻게될까..

” 잠바 그냥 입어 춥다 감기걸려 그러다 “

” 응 감기걸리겠다 ㅜㅜ 줘 ”

어떨결에 여사친 가슴을 보게되었고 몸에 반응도 오면서 별에 별 상상이 다된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