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지옥 떨어지는 이유 정리.



몇 차례 이야기 했지만,

인간들은 악마의 종이다.



악마인 유대인은 대적자다.

무엇의 대적자냐 하면 영, 이치 등의 대적자다.



악마는 거짓, 비실재 등의 본질로 되어 있고,

인간들이 바로 이런 악마의 종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결론도 그에 따른 결론으로 가게 된다.



인간들 중 누가 영을 신경쓰고 살까.

몇 이나 될까.



인간들은 돈, 사회, 가족, 국가 등을 신경쓰고 산다.

그것들은 전부 악마다.

인간들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악마 만을 믿고 숭배하고 산다.

예수, 부처도 악마가 만들었다.



어쨌거나 이리가든 저리 가든 결국

인간들은 악마의 손아귀 안에 있다.



죽어서도 그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과거 수 만년, 수 십만년 전의 인간이라면 상황이 달랐다.

왜냐하면 그때는 악마가 모든 인간을 통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간은 자연 속에서, 마을 속에서 평생을

악마인 유대인과 상관 없이 살다 죽었다.



그래서 그들이 지옥에 떨어질 빌미가 적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악마 유대인은 인류 전체를 지배하고 통제하고 있다.

모두를 지옥에 떨어뜨리기 위해 근본적으로 간섭하고 있다.

지금 인간은 태어나자 마자 지옥에 떨어지기로 결정되는 것이다.



문명이라는 유대인이 만든 악마의 시스템 속에서

인간들은 태어나기만 해도 지옥에 떨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



수 십만년 전에 지옥에 떨어질 인간은 적었지만,

지금은 공장에서 지옥 인간을 찍어내듯이 태어나자마자

지옥 확정 되는 인간들이 대부분이다.



악마가 그렇게 만들었다.

아주 오래 전부터 악마는 대적인 영의 영원한 파멸을 위해

빌드업을 쌓아왔다.



죽는다고 끝이 아니다 악마는 인간들의 윤회까지 통제하고 공격한다.

왜냐하면 악마는 영의 대적이고 영은 죽는다고 완전히 소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악마의 편이다.

인간들은 악마를 부모로 여긴다.

인간들은 악마를 숭배한다.



인간들은 그들 자신이 악마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면서

악마편이고 악마를 숭배한다.



인간은 돈, 사회, 가족, 국가, 정치, 기술, 종교, 과학, 교육, 유명인, 문명, 문화 등등을 믿고 숭배하고 따르고

항상 기억하고 편든다.

그 모든 것들이 악마이기 때문에 인간은

악마의 손아귀 안에서만 정신을 구성한다.



인간의 영혼은 그들이 알든 모르든 악마에게 매여 있다.

인간은 악마를 사랑한다.

인간은 물질화 되어가고 악마화 되어 간다.

또한 그것을 계속 원하고 자랑한다.



지금 인간들이 비자연적인 모습이 되어 가고 있는 것은

인간들 그들 자신이 원한 모습이고

인간들은 그들의 주인인 악마의 영향을 받아 점점 더 사악해진다.



영혼이 거의 박탈되고 기형이 되고 변질 되어 간다.

인간들의 영혼이 악마에게 저당 잡혀 있다.



열심히 인간들이 예수나 부처를 믿고 따르는가.

그들은 악마를 숭배하는 것이다.



인간들은 문명을 찬양한다.

이 문명이라는 것이 바로 악마의 지옥 공장이다.

인간들은 지옥에 들어가는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인간들은 단지 저능한 것만이 아니라

악마처럼 사악해진다.

스스로 원한 결과다.



세상에 많은 지혜의 기회들이 있었지만 인간들은

그 모든 지혜를 무시하고 공격하고 폐기했다.



인간들에게는 어떤 사다리도 없다.

악마가 모두를 멸망 시키려고 사다리를 서둘러 맹렬히 끊고 있을 때

인간들은 그 사다리를 서둘러 잡지 않고

여전히 엉뚱한 짓을 하며 시간 낭비를 했다.

여전히 연예인이나 보고 있었고

여전히 돈이나 벌고 있었고

여전히 가족과 희희낙락하고 있었다.



인간들은 전방위적으로 오랫동안 악마에게 작업 당했다.

인간들도 그것을 원했다.

악마는 인간들을 끊임없이 속였는데

인간들은 악마의 거짓 공작을 계속 받아들였다.

악마에게 계속 속는 데, 인간은 악마의 거짓을 계속 원한다.

인간은 악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악마는 악마를 따르는 인간들을 극단적으로 파멸 시킨다.



악마는 단발적으로 인간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다.

영원히 용서받을 수 없는 존재로 변형시켜 버린다.

악마의 소유물로 만들어 버린다.

비합리적이고 중단 없는 영원한 고통을 선사한다.



그런 것과 상관 없이 인간은 악마를 사랑하고 악마를 원한다.

악마의 거짓에 본능적으로 집중하고 환호한다.

악마가 기준이 되어 악마가 아닌 다른 것을 공격한다.



인간들은 악마적이지 않은 영이나 이치 등을 공격한다.

악마의 졸병이 되어 적극적으로 악마의 일들을 행한다.



인간들은 악마가 싫어하는 것을 세상에서 제거한다.

인간들은 악마가 하려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돕는다.



인간들은 악마는 가만히 놔두지만

악마에게 적대적인 지혜, 영, 이치 등은 발작적으로 공격한다.

그들의 부모인 악마를 위협하는 그 어떤 것도

세상에 남겨두지 않기 위해서다.



악마가 자연을 싫어하기 때문에

인간들도 자연을 싫어한다.



악마가 도로를 깔고 건물을 올리고 개발하고, 발전시키고 하며

자연을 영구 파괴하는 모든 것에 인간들은 찬동한다.



인간들은 뿌리가 악마에게 있다.

인간들은 악마를 닮았기에

지혜롭거나 깨끗하고 선량한 자를 본능적으로 공격한다.



악마가 지배하는 부모에게서 태어나

악마가 조성한 학교를 가거나 도시에 살고

악마가 가르치는 교육을 받고

악마가 방영하는 방송에 정신을 채우고

악마를 숭배하는 친구를 사귀고

악마의 조직인 회사에 구성원이 되고

악마적인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고

또 악마적인 부모로써 악마의 종이 될 아이를 잉태한다.

그리고 악마의 손아귀에서 죽는다.

지옥에 떨어지거나, 혹은 아직 지옥에 떨어지지 않더라도 여전히

그 뿌리는 악마에게 있고 악마의 손아귀에서 사악한 삶을 반복한다.



악마는 과학, 기술들을 지배하고 통제 하고 있고

그것들로 세상의 영을 공격하고 파괴한다.

인간들은 악의 종이므로 과학과 기술 등을 찬동한다.

악마인 정부가 하는 세상 파괴의 일을 찬동한다.



인간들은 인간들의 행보가 생존을 위해 당연한 행보라고 생각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오직 악마의 행보일 뿐이다.

인간들은 원숭이나 개처럼 살아도 됐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과 영을 대적하고

기어이 악마가 되기로 해왔고 세상을 파괴하고

곧 세상 멸망의 목전에 있다.



악마 유대인인 우두머리를 필두로

그들을 돕는 인간들과 함께

원자력 발전소에 의해 바다에 방사능이 뿌려지고 있고

곧 지구는 멸망한다.



인간들이 열심히 악마인 유대인을 위해 희생해준 결과다.

대를 이어 열심히 평생을 다바쳐 악마를 위해 일해준 대가다.

정부를 위해 희생하고

돈을 위해 희생하고

악마가 이끄는 대로 열심히 따라가고

자기 뿐 아니라 다른 인간들과 환경까지 전부 다 악마를 위해 맞추고,

악마를 사랑하고 악마를 추종하고 스스로도 악마화 된다.



온 우주적으로 가장 큰 업보는 악마인 유대인이 가져가고

그와 함께 악마인 종인 인간이 함께 가져간다.

인간들은 인간들인 자신들이 벌이는 짓이

아무런 대가가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일의 결과는 항상 후행적이다.

업은 항상 추후에 온다.

큰 업의 결과일수록 더욱 더 뒤에 온다.



인간들의 결과는 갈수록 끔찍해진다.

인간들은 빚을 졌다.

계속해서 더욱 큰 빚을 지고 있다.

악업의 빚을.



인간들의 양심이나 혹은 영의 반발에 대해서

악마는 그것들을 처리하기 위해 종교를 만들었다.



"예수를 믿으면 구원 받는다"는 악마의 거짓말로

악마를 따르는 인간들의 양심과 영의 반발을 처리한다.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정신은 더욱 더 미쳐가고

괴롭고 본질적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악마의 속임이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다.

부처도 마찬가지고

모든 종교는 다 마찬가지다.



인간들은 악마에게 속으면서도 악마에게 속는 것을 원한다.

종교도 인간들이 원하는 것이다.

인간들은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

거짓을 원한다.

그들 자신이 악마적이기 때문이다.



인간들이 원하는 것들은

먼저 악마인 유대인을 원하고

악마 유대인이 벌이는 일을 원하고

돈, 정치, 종교, 문화, 법, 가족, 언론

등등의 악마를 원한다.



인간들 자신이 악마의 수족이다.

인간들은 악마에게 속해 있다.

인간들은 악마와 함께한다.

인간들은 악마와 동조하고 감응하고 같이 움직인다.

인간들은 악마적인 것만 받아들인다.

인간들은 영과 악마의 두가지 선택지가 있을 때 영을 죽이고 악마를 선택한다.

악마가 인간들의 신령한 부모를 죽였을 때,

인간들은 신령한 부모를 잊고 그 즉시 악마를 인간의 부모로 삼는다.

간단하다.

이게 인간들의 행동 패턴이다.



인간들은 악마의 힘을 사랑한다.

자발적으로 복종하고 배를 까고 꼬리를 흔든다.



나는 현자다.

인간들은 그저 악마의 수족이다.

인간들은 현자 따위는 무시하거나 공격하지만

악마에게는 고개 숙여 절한다.



왜냐하면 본질적으로 인간들이 악마의 편이기 때문이며

현자의 적이기 때문이다.



현자도 인간의 편이 아니다.

인간과 악마는 현자의 적이다.

과거, 오래 전에 인간은 악마의 편이 아니었을지라도

지금 인간들은 악마의 편이다.

그들은 전부 다 결과가 정해져 있다.



이 모든 과정들은 마치 하나의 게임과 같다.

게임에는 승패가 있다.

편은 나뉘어져 있다.



인간들은 악마 진영의 대표선수들이다.

인간들은 악마를 위해 목숨바쳐 일하고 충성한다.

인간들은 열심히 자연과 영을 파괴하고 죽인다.

인간들은 거짓을 비호하고 진실을 죽인다.



이 모든 과정에서 아무런 보응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인간들은 차라리 그렇게 생각하며 살다 죽는 것이 나을 것이다.



악마는 멋있고 위대하고 사랑스럽거나 이로운 존재가 아니다.

악마는 찐따 중에 최악의 찐따고 흉물스럽고 더럽고

기형적이고 기괴하고 역하고

모든 사악하고 추하고 해로운 것들의 총체보다 더 끔찍하다.



인간들은 이런 악마를 사랑하고 스스로 악마화 되어간다.

인간들의 편은 바로 저런 존재다.

저런 존재인 악마가 인간들을 소유할 때 인간을 어떻게 다룰 지는

말하지 않는다.



인간은 단지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듣고 산다.

눈에 보이는 것만 사고한다.

그러나 악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다루고 조종하면서 인간을 지배한다.

모순되고 거짓된 악마에게 인간은 기꺼이 모든 것을 다 바친다.

인간의 모든 능력을 바쳐 악마를 위해 일하고 악마를 위해 싸운다.



정부를 따르고 돈을 따르고 연예인을 따르고 법을 따르고

악마가 규정한 절차를 따르고 악마의 상식을 따르고

인간들의 리더는 악마다.

인간들의 부모는 악마다.

인간들의 지배자는 악마다.

인간들의 목적은 악마다.

인간들의 끝은 악마다.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은 인간들 스스로 원하고 행동한 결과다.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야 한다.

이건 명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