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문제가 뭐냐면 내 일이 짧게 짧게 하고 이게 언제 없어져서 내가 무직이 될 지 모르는 거잖아. 내가 계획을 세워 놓고 돈을 잘 모아야 하는데 내가 (돈을) 야금야금 잘 쓰는 스타일이지 않나. 손에 쥔 모래알 같이 흩어지잖아(웃음), 즐겁게 살지. 그렇다고 내가 막 사치를 하는 것도 아닌데"라고 했다.
"잘 써야 계속 들어온다"는 친구의 말에는 " 그렇게 믿다가 내가.. 코로나 때 좀.. 오빠한테 돈 달라고 하니까 얼마나 되게 추잡했는지 알아? '너 돈 벌었잖아' 하더라"라고 말했다며 프리랜서의 서러움을 고백했다.
48세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출신 애널리스트와 결혼했다. 4살 연상인 남편은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MBA를 받은 엘리트다. 미국 월스트리트를 거쳐 현재는 홍콩 금융계에서 활동하고 있다.
둘은 홍콩 6성급 초호화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홍콩의 대표 부촌인 빅토리아 파크에 신혼집을 마련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후 그는 홍콩 배우 성룡과 유덕화가 사는 리펄스 베이로 이사했다. 해당 아파트의 시세는 8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장난하나 ㅡ''ㅡ
있는것들이 더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