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 백낙청 진영 2인자 최원식교수의 문학사관은 틀렸다.
-한글로 해도 다 보이는 조선사대부 후손의 갑질.
바른 역사관이 있다는 자들이 다 틀린 역사관-
 
 
윤석열 대통령에 50년 넘게 지인이란 분이,.....
 
꼭 대한민국 48년 건국에 정반대편의 입장이어야, 즉 신앙적으로 인민공화국편을 쭉 지지해야, 계속 친구관계 유지하겠다.
 
이게 말이 되나?
 
동시에, 진짜 비운동권은(피해자 노이로제 시작은 가해자의 기쁨의 순간으로 돌아갈지 모르겠다) 정통 마르크스주의 타령하는 레닌주의자의 정통이야기로 나온다.
 
물론, 주체사상파도 바른 관점이라고 얼마나 이야기했나?
 
그게 모두 <후진사회의 농업국가>에서 물꼬를 지주가 틀어쥐는 봉건제라는 점에서 기인한다. 물꼬에 소작농이 항복하지 별 수 있나?
 
촛불진영 백낙청 사단의 문학사관은 루카치의 관점에 의거하여 시종일관 모더니즘을 공격한다. 그런데, 최근에(백낙청에 좌파라고 무관심한 이후) 모더니즘을 아우르는 큰 회통을 시도한 모양이다.
 
이분들은 대단해보여도 본인은 그나마 좌익반체제로 남는 영역에서의 이성은 다 버리고, 오직 종족만으로 가는 구나.
 
극한대의 종족주의는, 사실은 그것을 왜 보니? 하는 입장으로 나온다.
 
극한대의 김대중종족주의
극한대의 이승만 종족주의 마찬가지다.
 
기독교인이 만약에 좌익 공산 문학과 모더니즘이 같이 있는 그림을 그리면 어떨까?
 
장님 코끼리 만지기로 내 눈에 비춰진 측면으로 제한된 겸손한 서술을 할 것이다. 사회는 다양함이 공존한다. 그 공존을 완벽하게 현재화 하여 드러내는 서술은 불가능하다.
 
인간은 결코 하나님 역사 전체를 안다고 논할 수 없다. 논해서도 안된다.
 
 
30여년 내내
 
남북을 아울러
동서를 아울러
좌우를 아울러 소리를 들었다.
 
그런 것은 없다.
 
그렇게 하는 양반 후손 나르시시즘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