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국성(북한정찰총국출신) 한국에 15만여 명의 간첩 , “北, 남한사회 주도할 수 있는 사회적 근간 이미 만들어 놨다”
지난해 10월 영국 BBC와 인터뷰에서 “남한 시민단체 상당수가 북한에 장악됐다”
“북한 정보기관에는 남한 법률연구소가 있는데, 남한 헌법에 딱 맞는 방법을 찾아 공작하고 투쟁하니 남한정부도 어찌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돈으로 회유할 사람, 약점 파악된 사람, 그리고 여성에 약한 사람 포섭”
이 가운데 “북한에 서너 번 드나든 사람은 여성공작(성적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 2021년도 인터뷰 ---- 최재영?
라고 설명한 김씨는 “특히 위험한 것은 목사·정치인들이다. 해당 처방이 내려와서 (여성공작을 당한 뒤) 벙어리로서 알게 모르게 충성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씨는 “실제로 정치권에 첩보원을 심는다면 우선 국회의원보좌관부터 흡수하면 된다. 그때부터 국회의원은 알게 모르게 적(북한)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YS정부 시절 ‘박명수’라는 간첩이 있었다" 청와대 냉난방 공조기술자




北 다녀오면 대부분 정신 못차리는 이유가 이것?
평양것들! 방북인사에 성접대! 성으로 코꿰기!
탈북 여성 증언,"여성들과 며칠 밤씩 동거"..'남한사람' 수행 北 여성 역할이 그런 거?
최종편집 2012.06.20 22: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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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기자
북한 대남공작부서인 노동당 통일전선부에서 핵심으로 일하다 탈북한 시인 장진성 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했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책들이 늘어서 있다.
거기에서 사는 대부분 여성들의 남편들은 대부분 해외 유명인들이다. 이를테면 '평양 아내들과 가족들'인 셈이다. 그들에 대한 우대와 관리는 당연히 대남공작부서에서 하고 있다."
"통전부에서 근무할 당시 조평통 직원 한분이 나에게 목사 한분을 포섭했던 일화를 말해줬다. 그 목사의 대단한 반공의식과 청렴함이 암초여서 정면방법이 아니라 우회방법으로 포섭했다는 것이다.
자기만의 공간인 호텔 안에서 샤워하러 들어가거나 나올 때 양복 입는 사람은 없다. 이 점을 이용해 샤워하고 나오는 순간, 나체의 여성이 실수로 방을 잘못 찾아 들어가게 했다는 것이다.
그 사진으로 당신 교회에 뿌리겠다고 협박했더니 대북지원요구, 자료청탁, 충성강요, 이 세 단계 중 포섭의 첫 단계인 대북지원 요구에 응했다고 한다."
평양, 방북인사에 성접대, 성으로 코꿰기! 김정일찬양 / 한국근현대사
https://blog.naver.com/ujulccigu/110141077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