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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공화국 원정대 ㅡ 다큐 (BBC)
러시아 자치공화국 ㅡ 야쿠츠크의 야쿠트족
러시아 북동부 사하 공화국의 야쿠츠크
야쿠트인,야쿠트어(튀르크어 계통), 러시아어
![]() 사하 공화국 지도 야쿠트인은 튀르크계 종족으로 본래 바이칼 서부에서 몽골계 부랴트인과 일정 기간 이웃해 살다가 칭기즈칸 침공 이후 동북쪽으로 이동해 현재의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쿠트인은 19세기까지 동시베리아에서 가장 강성한 민족이었기 때문에 극동 시베리아 지역의 다양한 민족들 간의 교류를 주도했다. 야쿠트인의 이동 과정과 타 민족과의 활발한 교류에서 보듯이, 야쿠트인의 삶 속에는 부랴트-몽골적 요소, 에벤인과 에벤키인의 튕구스적인 요소, 축치인과 코랴크인의 고아시아적 요소들이 녹아 있다. 이와 더불어 러시아인이 극동 시베리아를 정복하는 과정에서 러시아 정교의 요소도 함께 흡수되었다. ![]() 오이먀콘에서 야쿠츠크로 가는 길 야쿠트인이 주로 거주하는 사하 공화국은 시베리아 북동쪽에 위치해 있고 러시아 연방 영토의 1/5을 차지하며 3개의 시간대가 존재할 정도로 넓은 영토를 가지고 있다. 이는 한반도의 15배에 달하는 넓은 면적이다. 사하 공화국은 북극권의 동토대에 위치해 있어서 겨울에는 기온이 -60도까지 내려가지만 여름에는 +40도까지 올라가서 연평균 기온차가 무려 100도나 되는 혹독한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다. 특히 북반구 한대지구 끝에 위치한 오이먀콘(Оймякон)은 -71.2도까지 수은주가 내려가 세계에서 가장 추운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이곳은 관광지로 개발되어 이곳을 다녀간 사람들에게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지방에 다녀왔다는 증서를 주기도 한다. 이러한 혹독한 자연환경 때문에 제정 러시아 시절 정치범을 비롯한 죄수들을 이곳으로 보내기도 하였다. 이른바 시베리아 유형지가 바로 이 곳이다. ![]() ‘오이먀콘 - 한극(추위의 끝)’이라 쓰여있다. ![]() -71.2도 기념탑(오이먀콘) 사하 공화국의 혹독한 자연을 이기내기 위해서 순록과 말은 야쿠트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존재이다. 순록과 말은 눈보라를 뚫고 썰매를 끌어주었고, 순록의 털과 가죽은 추위를 이겨내는 외투(슈바, шуба), 신발(운티, унты), 털모자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순록과 말고기는 야쿠트인의 주식이 되었다. ![]() 오이먀콘의 겨울 풍경기온이 -50도 정도로 내려가면 짙은 안개가 낀다. ![]() 차고가 없을 경우, 겨울 내내 밖에 두었다가 봄에 정비해서 운행한다. 추위와 관련한 야쿠트인의 독특한 생활을 몇 가지 살펴보면, -50도 이하로 내려가면 안개가 짙게 끼게 되는데, 이 정도로 날씨가 추워지면 임시 휴교령이 내려진다. 그리고 겨울에 30분 이상 거리를 걷게 되면 동상에 걸릴 수 있으므로 가게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데, 가게에서 물건을 사지 않고 서 있어도 전혀 눈치를 주지 않는다. 한 겨울에도 자동차들이 많이 운행되는데 겨울에 자동차를 운행하려면 밤에는 반드시 온풍이 되는 차고에 주차해야 한다. 차고는 컨테이너 박스 같은 별도의 공간에 마련되는데 비교적 고가여서 차고가 없는 차주도 많다. 차고가 없는 차주들은 한 겨울 내내 자동차를 밖에 세워두었다가 봄에 정비하고 사용한다. 사하 민족의 기원‘야쿠트’의 또 다른 명칭은 ‘사하’이다. 원래 자신들을 ‘사하’라는 명칭으로 부르다가 17세기 러시아인과 접촉이 이루어지면서 ‘야쿠트’라는 명칭이 새로 생겨났다. 이 외에도 야쿠트어로 ‘용감한 무사’를 뜻하는 ‘우랑하이(ураанхай)’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을 부르기도 한다. 이 명칭은 퉁구스어에서 순록을 뜻하는 오론(орон)에서 유래하였다. 원주민들은 자신들의 옛 명칭 ‘사하’라고 부르는 것을 선호했고 1991년 공화국 명칭도 ‘야쿠트 소비에트 사회주의 자치 공화국(Якутская Автономн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Советская Республика)’에서 ‘사하 공화국(Республика Саха(Якутия))’으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다. ![]() 러시아 내 사하 공화국 위치 야쿠트인의 기원에 관해서는 이주설과 발생설 등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공통적으로 남쪽 지역에서 레나 강 중류로 이주한 사람들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야쿠트 민족은 크게 북 야쿠트인과 남 야쿠트인으로 구분된다. 북 야쿠트인은 주로 사냥, 낚시, 순록치기를 주업으로 삼고, 남 야쿠트인은 소나 말을 기른다. 이와 같은 구분은 야쿠트 민족 설화에 잘 드러나 있다. ![]() 전통의상을 입은 청소년들 야쿠트의 시조는 ‘오노호이’(Онохой)(오모고이 ‘Омогой’로 표기하기도 함)와 ‘엘레이(Эллей)’이다. 오노호이는 힘이 장사였고, 약탈을 일삼는 강도였다. 오랫동안 오노호이의 괴롭힘을 당한 사람들은 그를 벌하게 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쫓아 나섰다. 오노호이는 식구들과 가축을 데리고 군대를 피해 야쿠츠크 남쪽에 정착하게 되었다. 어느 날 오노호이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약탈과 살해를 일삼다가 사람들에게 쫓기던 거구의 ‘엘레이’와 만나 자신의 집으로 데려와 같이 지내기로 하였다. 엘레이는 오노호이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오노호이는 엘레이를 사위로 삼고자 두 딸 중 예쁜 둘째 딸과의 혼인을 원했다. 그러나 엘레이는 못생겼지만 부지런한 첫째 딸과 결혼을 요청했다. 오노호이는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데 화가 나 엘레이와 첫째 딸을 내쫓았다. 여름에 두 번째 새해를 맞이하는 으스아흐 축제야쿠트인은 신년을 두 번 맞이하는데, 여름에 개최되는 으스아흐(Ысыах) 축제가 바로 그것이다. 사하 공화국은 영토의 대부분이 북극권(Arctic Circle)에 자리 잡고 있어서 겨울에 -6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의 기후를 가지고 있다. 야쿠트인은 혹한의 겨울을 견뎌내며 따뜻한 여름을 고대하게 되는데, 오랜 겨울을 끝내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큰 축제를 열어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 쿠므스를 불의 정령에 뿌리는 모습 으스아흐 축제는 우리나라 풍속과 비슷한 면이 몇 가지 있다. 연장자가 7명의 처녀, 9명의 총각들과 함께 축제를 여는데 연장자는 불의 정령과 땅의 정령에게 ‘쿠므스(кумыс, 마유주와 유사)’를 뿌리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음식을 먹기 전에 ‘고시레’를 외치며 음식을 던지는 행위와 유사하다. ![]() ‘오수오하이’를 추는 장면 으스아흐는 태양신 숭배와 풍요를 기원하는 관습과 관련이 있다. 하절기 축제의 기원은 중앙아시아의 스텝지역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야쿠트 민족은 가축과 짐을 싸들고 끝없는 스텝지역을 유목하였다. 그래서 야쿠트 민족의 축제는 튀르크 계통의 투바인, 알타이인, 타타르인, 바시키르인의 하절기 축제와 공통점이 있다. 으스아흐 축제는 6월 말에 열리고 이 날을 새해로 삼았다. 의식이 끝나고 나면 축제 참가자들이 모두 모여 둥글게 원을 그리며 ‘오수오하이(Осуохай)’라는 춤을 춘다. 이 때 한 사람이 선창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이어 부른다. 이 또한 우리나라의 강강술래와도 매우 유사한다. 야쿠트 전통 의식주1. 전통의상겨울에 입는 야쿠트 전통 의상은 두꺼운 외투, 목이 긴 장화, 머리 전체를 덮는 털모자가 특징적이다. 우선 외투로는 주로 순록 가죽으로 만든 한 겹 혹은 두 겹의 두꺼운 옷을 입는다. ![]() 현대적인 겨울 외투 ![]() 야쿠트 전통축제의상(으스아흐 축제) 외투에 별다른 장식을 하지 않는 단순한 남성용 외투와 달리 여성용 외투에는 가죽을 조각내어 무늬를 만들거나 은, 실 등으로 장식을 하여 입는다. 뿐만 아니라 야쿠트 여성은 한겨울에도 외투 밖에 은으로 만든 장신구를 착용하여 멋을 내기도 한다. ![]() 전통의상 (남성) ![]() 전통의상 (여성) ![]() 은 장신구 ![]() 운티 ![]() 운티 ![]() 전통 털모자 신발은 목이 긴 ‘운티(унты)’라는 장화를 착용하는데 신발 윗부분에는 다양한 모양의 수를 놓아 장식한다. 신발의 재료로는 야쿠트 말이나 순록의 털과 가죽이 사용된다. 털모자는 머리와 귀를 완전히 덮어 얼굴만 보일 정도로 크게 만든다. 털모자도 신발과 마찬가지로 야쿠트 말이나 순록의 털로 만든다. * 데이비이르(дэйбиир) ![]() 데이비이르를 들고 있는 남성 ![]() 데이비이르를 들고 있는 여성 ![]() 모기 쫒는 도구 ‘데이비이르’ 야쿠트인이 거주하는 지역에는 늪지가 넓게 분포되어 있다. 일 년 중 대부분이 얼음으로 덮인 동토의 땅이지만 여름에는 하천이 녹아 늪지를 이룬다. 그런데 늪지에는 엄청나게 많은 모기가 서식하는데 야쿠트인에게 매우 귀찮고 위험한 존재이다. 2. 전통음식야쿠트인의 전통음식 중에는 추운 날씨와 관련된 몇 가지가 있다. 그 중 눈에 띠는 것은 ‘스트로가니나(строганина)’라는 음식으로 레나 강 등지에서 잡은 송어, 연어를 얼린 것을 말한다. 사하 공화국의 추운 겨울 날씨에서 갓 잡아 올린 생선은 물 밖으로 나오자마자 그대로 얼어버리게 되는데 야쿠트인은 이렇게 얼어버린 생선을 날 것으로 먹는다. 생선 꼬리 부분을 잡고 직각으로 세운 후에 꼬리부터 칼질을 하면 생선살이 동그랗게 말려 나오는데, 이것을 소금에 찍어 먹는다. ![]() 스트로가니나(строганина)를 만드는 장면 ![]() 스트로가니나(строганина) 그리고 추위를 견디기 위해 지방 섭취를 많이 하는데, 말이나 순록의 비계를 날 것으로 먹기도 한다. 야쿠트인도 다른 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우유를 마시는데 소보다는 가축으로 키우는 말과 순록의 우유를 주로 마신다. 순록 우유는 소에서 짠 우유보다 지방이 풍부하고, 단백질이 흡수가 잘 되고, 맛이 더 좋다고 한다. 3. 전통가옥야쿠트인의 전통가옥은 겨울과 여름에 주거하는 양식으로 구분된다. 겨울에는 흙을 바른 통나무집에서 살고, 여름에는 다른 유목민족들과 마찬가지로 ‘우라사(ураса)’라고 불리는 원추형 천막에서 살았다. 그리고 이 가옥 주위에는 가축우리와 곡식을 보관하는 장소도 따로 마련되어 있다. ![]() 겨울용 거주지의 배치도(1. 유르트 / 2. 소 외양간 / 6. 마구간 / 7. 말 말뚝 / 15. 곳간) * 자연의 소리를 연주하는 ‘호무스’ ![]() 호무스 연주올가 포들루즈나야 이 악기의 연주 방법은 호무스를 입에 대고, 가운데 가는 쇠를 튕겨 소리를 나게 하고, 입안의 혀를 이용하여 다양한 소리를 낸다. 이 악기로 연주하는 소리는 바람, 말발굽 등 주로 자연에서 들을 수 있는 것으로 다른 악기들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신비한 소리를 만들어 낸다. 사하 공화국에서는 으스아흐 축제를 비롯한 여러 행사에서 호무스를 연주가 이루어진다. 호무스 연주자인 올가 포들루즈나야(Ольга Подлужная)는 야쿠트에서 매우 유명하다. 혹한 극복의 일등공신 : 야쿠트 말과 순록야쿠트인의 삶에서 말이 없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야쿠트 말은 언뜻 보기에 제주도의 조랑말과 매우 비슷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 야쿠트 말은 털이 많고, 조랑말처럼 키가 작고, 커다란 머리와 짧고 굵은 다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겨울에는 털이 빽빽하게 자라며 매우 두꺼운 피부를 가지고 있어서 체온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한 겨울에도 축사 없이 야외에서 생활할 수 있을 정도로 추위에 강하고 눈 속에 묻혀있는 풀이나 식물을 뜯어 먹고 산다. 여름철 음식이 풍부할 때 축적해 둔 지방으로 몸집을 키워 식량이 부족한 겨울에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순록은 매우 순하고 참을성이 많으며 시베리아 겨울의 혹한에도 잘 견딘다. 영하 60도의 혹독한 시베리아의 겨울 날씨에서도 밖에서 선채로 잔다. 야쿠트 말과 마찬가지로 눈 속에 묻혀 있는 풀을 먹는데, 풀 밑동까지 전부 다 먹는 것이 아니라 끝부분만 먹어서 먹이가 끊이지 않게 하는 지혜로운 습관을 가지고 있다. ![]() 순록 썰매 ![]() 순록 야쿠트 말과 순록의 털과 가죽은 방한용 의복의 재료로 사용되어 야쿠트인이 추운 겨울을 이기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순록의 가죽은 말가죽처럼 야쿠트인의 의복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데 말가죽보다 훨씬 좋은 최상의 품질을 자랑한다. 순록 발목 털가죽으로 만든 겨울 신발 운티(унты)는 사하의 혹한에서도 견딜 수 있는 최상의 방한화이다. 이와 더불어 순록 가죽으로 만든 털모자, 외투, 장갑은 최고의 방한복이다. ![]() 순록이 짐썰매를 끌고 가는 모습 이처럼 야쿠트 말과 순록은 이동수단으로, 음식으로 그리고 추위를 이겨내는 의복으로 사용되는 야쿠트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존재이다. 버려진 동토에서 신의 선물을 발견하다(미르니 광산)보통 다이아몬드 최대 생산국은 남아프리카를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현재 다이아몬드 최대 생산국은 다름 아닌 사하 공화국이다. 2012년 러시아 정부가 시베리아의 포피가이(Попигай) 분화구를 다이아몬드 최대 매장지로 공식 발표하였지만 아직까지 이곳에서 채굴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현재 사하 공화국이 다이아몬드 최대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다. ![]() 미르니(Мирный)의 다이아몬드 광산 사하 공화국에는 다이아몬드 이외에도 석탄, 천연가스, 석유, 금 등 엄청난 양의 지하자원이 있다. 몇 년 전 우리나라가 러시아에서 천연가스를 수입하기 위해 가스관을 설치하려고 했던 지역이 바로 이 곳 사하 공화국이다. 사하-한국학교사하 공화국 수도 야쿠츠크 시에 사하-한국학교가 있다. 명칭만 들으면 우리나라 정부의 도움으로 세워진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우리 정부의 지원은 전혀 없이 사하 공화국 정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운영하는 학교이다. 다만 민간 차원에서 학교 설립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강덕수 교수는 1994년 개교 이래 지금까지 매년 10여명의 학생들에게 한국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교 초기에 한국어 교육을 담당할 교사를 파견하였다. 그리고 2006년에는 '한국 · 사하친선협회'가 조직되어 학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사하한국학교 건물 ![]() 교장선생님(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야쿠트 학생들(맨 왼쪽은 파견된 한국인 선생님) ![]() 강덕수 교수(가운데)와 사하한국학교 선생님, 학생들 ![]() 사하·한국학교 학생들의 부채춤 공연 사하-한국학교는 한국 동포들을 위한 학교가 아니라 현지인들을 위해 한국어를 필수로 배우기 위해 세워진 특수학교로 시작되었다. 사하-한국학교 개교 시 비슷한 목적을 가지고 사하-독일학교, 사하-프랑스학교, 사하-벨기에학교, 사하-터키학교들이 개교되었다. 그러나 현재 이 학교들은 10년을 넘기지 못하고 모두 문을 닫았다. 사하-한국학교는 2014년 11월에 개교 20주년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맺음말1799년 한 사냥꾼이 레나 강 하류에서 매머드를 발견하였다. 1970년에는 북쪽 인디기르카(Индигирка) 강의 작은 지류에서 매머드 무덤이 대거 발견되었다. 최근에는 2013년 북빙양의 작은 섬 말리 랴홉스크(Малый ляховский) 섬에서 암컷 매머드의 시신이 발견되었다. 이 매머드 시신에서는 부드러운 세포와 얼지 않은 피가 나와 매머드 복제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였다. 현재 사하 공화국에 위치한 북동연방대학교를 중심으로 매머드 복제를 위한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 말리 랴홉스크(Малый ляховский) 섬에서 발견된 암컷 매머드 사하 공화국의 동토 밑에는 신이 하늘로 올라가다 떨어뜨린 엄청난 양의 보물들이 숨겨져 있다. 사하한국학교의 예에서 보듯이, 이제 야쿠트인은 엄청난 양의 자원을 바탕으로 세계로의 도약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야쿠트인의 노력이 매머드의 부활과 함께 결실을 맺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자료.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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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 소수민족 들이었던..
시베리아인 , ...
에스키모 , ...
....
이누이트 , 아이누 , ...
야쿠티아 , 야쿠트 ,신 유그리아(만시인) , 스키타이인 , 사카족 , (북방)인도아리아인, 한티인 , 알타이인 , 타타르인 , ....
러시아계 , ....
툰드라 , ....
우크라이나 , 우즈베키스탄 , .... 카자흐스탄 , ....
핀란드 , 에스토니아 , 라트비아 , LITH , 벨라루스 , ....
터키(튀르키예) , 조지아 , 아제르바이잔 , ....
사할린 , ....
키르기스탄 , 네팔 , 부탄 , 티벳 , ....
카트만두 , ....
그밖에....
동방몽골계 * 부랴트 * 카자크 * 쿠샨(동북아 비슬라브계)*오리엔트×인도계.... × 동유레시아-루스차르국
극동아시아(동북아시아)(러시아의 극동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며, 넓은 의미로는 몽골, 러시아의 시베리아, 중국의 만주도 포함한다. 일반적으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몽골, 일본, 러시아 극동 및 시베리아를 가리킨다. ) 인종들이 모두 섞인 인종들임.
시베리아×러시아×몽골(말고기*말젖발효유제품ㅡ쿠미스) 및 일본(사시미,스시,회)의 영향인지
야쿠트족또한
음식에 육류와 생선회 등
고단백 위주의 식단임.
야쿠트 = 사하 = 사케
러시아×야쿠트족 증류 소주를 일본이 참고한듯..
야쿠티아 야쿠트인은 동양인과 흡사하고 시베리아 벌판 대동아시아 만주벌판을 호령했던 징기스칸들의 후예이자 동유럽계×북방중앙아시아인((북방아리아앵먼족)) 이라보면 된다.
고대 대륙 대북방전쟁이나,
2~3차 대전때 일본의 침략영향 이나, 동양계 유목 이민자들, .... 그래서 동양인의 피가 섞여 있고 황인종에 가깝지만 의외로 뽀얀 피부도 섞여있다.
전형적인 동양인에 가깝고 .... 한국, 일본, 중국 의 이미지와 흡사하며, 간혹 서구적 동유럽 스타일의 모습도 있다.
야쿠트인 들은 동양인 기준에서 미인 미남 이 종종 있다.
어차피 우리나란 이미 이민청이 설립 되었고
필리핀 보육사까지 도입 하였으므로....
마다하지 않을수가 없다.
어차피 우리나라는 다국적이 되어가고.. 있으므로..
따라서 우리는 가까운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우즈벡, 러시아,... 등의 국결보단
야쿠티아 와 인종계량 도입을 적극으로 추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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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 땅 끝 사람들 러시아ㅡ 겨울 왕국 사하 #001 ㅡ 영하 50도의 시베리아
야쿠트족 대표 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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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인 여성(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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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인 남성(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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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아행 열차안 사하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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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곧 폭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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