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일게이들아
본인은 예전에 일베를 했던 사람으로
요새는 일베가 전라도를 욕해서 잘 안하고 있다.
(대한민국이란 큰 집단이 있다면 전라도를 욕하는 것은
곧 아군을 통수치는 것으로 전라도가 통수친다 말하는 너희들이 대한민국 통수를 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전라도는 한번에 치라는 말을 자주 인용하는데
이는 전라도는 (위험하니) 한번에 치라는 말이다.
내가 자주 안오는 일베에 이렇게 온 이유는
곧 오실 예슈아 하마쉬아흐(보통 예수 그리스도라 불림)님을
맞이하고 그러기위해 바른 정보를 얻어가라는 의미에서
글을 한 편 공유하기 위해서이다.
게다가 일베는 팩트일베가 아닌가?
그럼 바로 들어가겠다.
현재의 삼위일체론은 잘못되어있다.

이 그림은 잘못되었다. 특히
신(하나님)이 상황에 따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모습을 띄는 것이다
라고 해석한다면 처참하게 틀린 것이다.
그림을 잘 못그리지만 그림을 그려보았다.

이 그림이 맞다.
즉 모든 능력과 권세와 영광과 힘은 아버지 엘로힘이신 예슈아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이다.
마태오 복음서는 예슈아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행하라라는 말이다.
만약 아버지님의 이름과 아들님의 이름과 성령님이 이름이 달랐다면
아버지님의 이름과 아들님의 이름과 성령님의 이름으로라고 했어야한다.
근데 그렇지 않고 아버지님와 아들님과 성령님의 이름으로라고 이야기한다.
아버지님의 이름이 아들님의 이름이고 성령님의 이름이다.
만일 본인을 지속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고마울 것이다.
근데 그 사람이 말한다. 아버지께서 시키셔서 당신을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그럼 그 아버지란 분께 고마울 것이다.
무슨말인지 알겠는가.
아들 예슈아님과 성령님은 아버지 예슈아님께 절대 순종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그 절대순종함을 아버지께서 높히 치하하사 아버지의 이름보다 더 높은 곳에 아들 예슈아님을 올려두셨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내가 간구하는 날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 영혼에 힘을 주어 나를 강하게 하셨나이다 - 시 138:1-8
여기서 주의 말씀은 아들 예슈아님이시다.



여기서 하나님은 엘로힘으로 예수 그리스도는 예슈아로 히브리어 편집을 하였다.(원래 그게 맞으니까)
예슈아 하마쉬아흐(우리가 아는 예수 그리스도)님은 엘로힘 아버지와 같은 엘로힘이나
스스로 엘로힘처럼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져 엘로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습니다.
이러하므로 엘로힘 아버지께서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이는 시편 138편 1~8절말씀을 이루심입니다.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주의 말씀(예슈아 하마쉬아흐)를 엘로힘 예슈아 아버지님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
이는 엘로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라는 말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 말씀이 왜 예슈아 하마쉬아흐인가?
1 태초에 1)말씀이 계시니라 이 1)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장 1절~3절말씀. 여기서 하나님은 엘로힘으로 변경 가능.
주의 말씀은 아버지 엘로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주의말씀으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다.

창세기 1장 3절 하나님(엘로힘)께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시는 모습.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4)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
> 말씀이 육신이 되어 거하다. 세상을 창조하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세상에 내려온 것.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5)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말씀이 곧 하나님(엘로힘)이시다.
이 때 엘로힘은 그럼 하나인가 여럿인가 라는 것에 대해 답할 수 있는데
엘로힘은 한분(아버지 한분)이었으나 여럿(아버지, 아들, 성령)이 되었다.
마태복음 1:21-23
주의 말씀 = 하나님(엘로힘) = 이름은 예슈아 = 하나님께서 보내신 자
아버지의 이름이 예슈아인지는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요한복음 5:43 KRV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예슈아께서 나는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라고 이야기하심.
구약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발음하는지 이야기해주신 적이 없으나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통해 아버지의 것들을 드러내셨음.
Q. 예슈아(아들)님은 그럼 예슈아(아버지)님이신가?
예슈아(아버지)께서 예슈아(아들)을 보내셨음.
그리고 아들의 입을 통해 말씀하셨음.
그런 즉 아들이 이야기 함이 곧 아버지께서 이야기함과 같음.
예슈아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엄밀히 말하자면 예슈아(아들)님은 예슈아(아버지)님과 다른 존재이지만
예슈아(아버지)님으로부터 비롯되었고 예슈아(아버지)님의 말에 절대 순종하신 분임.
즉 예슈아(아들)님은 예슈아(아버지)께서 땅에 내려가신 모습이시다.
그러므로 아들을 보는 것이 곧 아버지를 보는 것과 같음.
그래서 이 둘은 같지만 다르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음.
그러므로 Q. 에 대한 답은 그러면서 아니다. (아들님은 아버지님의 뜻을 듣고 이행하셔서 곧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것과 같지만 존재적으로는 다른 존재이다.)
* 보통 인간들은 한 사람이 한 말을 그 사람으로 봄. 그러나 지금같은경우 말이 개별적인 인격을 띄므로
말과 그 말을 한 주체는 다른 존재가 됨.
하나님의 말씀은 그 인격이 존재하셔서 하나님의 의지를 자신의 의지로 거절할 수도 있다.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이렇게 기도하셨다. '아버지, 할 수만 있으면 이 고난의 잔을 내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 아버지 예슈아님 의 뜻이 있고 예슈아(아들)님의 뜻이 있으며 서로 다르다.

아버지의 뜻을 거부하고 자신의 뜻에 복종하면 모든 것을 내어주겠다는 사탄.
이 글로 보아할 때 예슈아(아들)님은 본인의 의지로 아버지의 뜻을 거절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있었다.
결과적으로 예슈아(아들)님은 본인의 자유의지로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고 행하신 분이시다.
아버지(예슈아)께서는 우리가 이 아들을 본받아 본인의 자유의지로 아버지의 뜻을 받아들이고 행하길 원하신다.
아버지께서는 예슈아(아들)님을 본보기 삼으셨으며 그처럼 행동하는자를 높이실 것을 보여주신다. 아버지께서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예슈아(아들)님처럼 모든 자식들이 순종하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특히 죽음까지도 아버지의 뜻을 위해 쓰는 자들을 높이실 것이다.
아버지 예슈아님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은 곧 성령에 감화되어 스스로 즐거이 아버지의 뜻 곧 선을 행하는 것으로 선을 행하게 되는것 때문에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닌 예슈아(아들)을 믿고 성령을 받아 성령님의 권능으로 변화되어 선을 행하게되는 사람이 되는 것으로 그 영광을 자기 자신이 아닌 선을 행하게끔 만들어주신 성령님과 예슈아(아들)님과 예슈아(아버지)께 돌리기를 바라시는 것이다.
또한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아버지의 뜻을 받아 행하더라도 자신을 스스로 높이지 않는 것이다. 스스로 높인 자의
본보기는 부처이다. 그 자는 스스로 존귀한 줄 알지만 아버지께서 존귀하다하신 인간만이 존귀한 자다.
아버지의 것을 도둑질하지말라.
예슈아(아들)님께서는 단 한차례도 내가 엘로힘(하나님)이다. 라고 하신 적이 없으시다.
마지막으로 인간인 내가 깨달은 것인데
인간은 똑똑해봐야 그 생각이 악할뿐이고 멍청해도 악하고 어리든 늙었든 악할 뿐이다.
즉 똑똑하게 악한놈이 있고 멍청하게 악한놈이 있다는 것이다.
선함의 주체는 아버지께로부터 나오며
아버지의 도움 없이 인간은 선을 행할 수 없다.
이 말은 사실이다. 그러니
전적으로 아버지께 의지하며 성령님께 자신을
바꿔달라고 도와달라고 기도를 드리자. 그리고
스스로 선을 행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지말고 성령님께서 나를 통해 선을 행하시는 것을 보고
아버지와 예슈아(아들)님과 예슈아(아버지)께 감사하자.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한 몸에 계셨던
예슈아 하마쉬아흐님은 삼위일체셨다.
그래서 삼위일체가 맞다.
이 글을 쓰게 해주신 아버지 예슈아님와 아들 예슈아님과 성령 예슈아님께 영광과 존귀 올려드립니다.
예슈아 하마쉬아흐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