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다녀보면 길고양이들이 안도망가고
만져도 가만히 있는거 신기하지 않았냐?
그런데 한국 길냥이들은 99%는 사람보면 쫄아서 바로 도망가잖아?
이게 유전적인 성격 차이가 아니라 누군가 학대를 했었다는 증거다
외국은 이전부터 길냥이를 학대를 하는 사람들이 적으니
길냥이들이 사람들을 두려워 하지 않음
그런데 한국은 이전세대부터 고양이를 괴롭히던 사람들이 많아서
어미가 새끼들에게 사람을 경계하도록 교육하고
사람을 접한적도 없는 새끼들이 사람만 보면 식겁해서 도망가는거
그냥 사소한 부분에서도 뭔가 한국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