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546821594
바로 P53 인자가 그럼.
이거 키는법은,
항생제 NS-397 투여하면, 비가역 억제 되서,
P53이 증가 할거임. 그런데, 비가역 후에는, 억제된만큼 배로 더 생산을 유도하여,
프로글란딘... 즉 염증 수치가 배로 증가 시키게됨.
그러면, P53은 기하 급수적으로 줄어듬... 오히려.....
그럼 신생 혈관이 형성되서 암스위치가 켜진다.....
그게 황반변성이고.....
눈에 넣는 안약도 마찬가지 일듯...
( 다시 말해 한번 넣기 시작하면, 계속 넣어야 되는? 하지만 황반변성이 유도되는 ? )
그럼 반대로, P53 을 증가 시키는 방법은?
바로 식초를 넣으면, 트롬복신이 저해되어, P53 저해물 수치를 저하시켜,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 수리 능력을 향상 시킬듯.
( 이말은, 기존의 아스피린이 항암효과 음모론과 동일한? 추천은 안함. 성분이 바꼇을수도...)
그런데, 이 아스피린의 부작용이.... 혈소판 응집 저하임 ㅋㅋㅋㅋ
생양파가 항암 역활한다고 하잔아? 지혈 방해함 ㅋㅋㅋ
이게 부작용 일수 있으나, " 주작용 임 "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