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절로 자극할 단계까지 높이면서

건국반대운동은 논하지 마라? 

웃기지?

좌파는 엽기고

보수는 김영삼 이후는 엽기적 상생. 

전라도 동학파에 쥐어터지고 나는 정신적 자위가 세상을 바꿈을 믿습니까?

<제헌 국회 헌법제정 국가계약 사건>과 <건국반대운동> ... 이런 이분법은 왜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