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민족해방(공산)혁명으로서 상부구조장악을 위해 김형석 제거가 필요한 민주당, 그리고 망국지경으로 쳐발리면서 상생대동으로 덮어줄 생각하는 국힘과 윤석열 정부
 
 

오늘 ppt를 많이 사용하여 올릴까 생각했다. 의사소통만 된다면, 가장 짧은 시간에 하고 싶은 표현을 적는길이 맞다 싶어서 ppt없는 길을 취한다.
 
오늘 아침에 동상이몽 의사소통의 유형을 적었다.
 
<조선일보, 일베노인> : 아임유어 프렌드. 박정희 이승만 딱 2명만 운동권 세상에 낑가주는기다.
<민주당> : 어림없다. 영남은 호남 세상에 먹고 버리는 도구다.
 
민주당이 김형석 제거를 하려는 맥락이 있다. 80년대 후반부터 지금까지 민주당 진영은 일관된다.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이행하는 공산혁명과정은,
-국가권력의 탈취를 수반한다.
-학교기구, 시민문화, 매스미디어, 종교시설에 특정한 권력체의 의중대로 움직이는 마피아적 연합이 중요하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서방기독교지대의 산물이다.
서방기독교지대는 교회문화권이다.
세상이 꼭 기독교 신앙이 범람함은 아니지만,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란 교회기구의 어느 특정파벌의 독점을 금지하듯,
-국가 기구 본래의 목적을 침해하는 1인이든, 1당이든, 1종족이든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한다.
 
민주당이 김형석을 제거하려는 맥락은
-80년대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의 맥락이다.
-똥팔육들의 20대 어법으로 치면,
*. 레닌의 볼셰비키 혁명
*, 그람시 문화이론
*. 알튀세르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론
*. 모택동 신민주주의론 맥락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일제 강점기 공산파 후손들만의 종족국가로 새 시작하기 위해서,
 
  • 헌법질서는 무너지는 쿠데타가 벌어져야 한다는 이야기다.
 
<전통적 보수측 시각 > : 민주당의 김형석 제거는 볼셰비키 공산혁명을 의도하는 가운데, 기존 러시아에 해당되는 것을 숙청하는 그 의미다.
 
<민주당 측 시각> : 호남 유교, 혹은 호남동학신앙 만으로 모택동 인민민주주의와 연대한 일제 강점기 만주지역 민족해방투쟁사가 있다.
 
(전통적 민주당 시각. 민정당 반공교재는 모함이란 말은 역설적으로 트럼프의 차이나=코뮤니즘과 만난다. 1928년에 소련의 11월 테제로 조선공산운동이 불가능해지고, 30년대에 만주지역 민족해방투쟁사가 나타났다.)
 
<필자의 시각> : 1930년대 만주지역에서 호남 동학파가 모택동공산세력과 연대했다는 사실 잘 알겠다.
. 이게 일제 기준으로 항일로 부르는 의미도 알겠다.
. 그러나 현행 헌법 기준으로 이것이 독립운동이라 부르는게 말이 되는지? 민족해방운동 아닌지?(원래 용어가 맞다)
. 아울러, 헌정질서 이전의 조선공산당~남로당 인민공화국 복귀를 전제로 한 결사행위는 적확한 의미의 내란죄. 국헌문란.
 
-전통적 보수층 : 일당독재 공산화 수용을 위해서는 주체사상 혹은 소련공산당 수용이 필요하다.
-민주당 : 전통적 반공이론은 모함이다. 민족정신의 대단결이 있을 뿐이다.
-필자의 시각 : 민족종교의 동귀일체, 혹은 일원상진리가 모택동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 공산주의로 넉넉하게 쓰일 수 있다.
-민주당 측은 대꾸를 못하고, 친일 운운으로 덮어버리는 남로당 (민주주의 민족전선) 대표적 프레임으로 복귀할 것이다.
 
이 글을 적는 이유가 있다.
 
큰 그림을 보고 개별 사실을 보아야 한다. 보수우파는 큰 그림을 못 본다.
 
큰 그림은 남로당 인민공화국파가 세금창고를 전부 장악하고, 대한민국 건국때부터 이어진 기득권층을 소탕하며 공산화를 완수하는 것이다.
 
그 큰 그림에 연결된다.
 
그러나, 개별 사실과 너무 논쟁을 한다.
 
포토샵의 레이어 작업을 아는 사람들은, 이렇게 이해할 수 있다.
 
노론독재, 스탈린주의, 주체사상, 모택동주의, 이 이면의 바탕에는 모두 동일한 바탕레이어가 존재한다.
 
최근에 좌파는 한학’ ‘한자쓰기를 매우 좋아한다.
 
사쿠라 조갑제씨도 한자쓰기를 좋아하는데, 운동권은 한학을 제대로 배운 세대가 아님에도 그렇게 쓰길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심플하다.
68혁명 당시에 글로벌 차원으로 모택동주의가 지배했다. 세계 공산혁명에서 소련만 거론하고 덮어왔던 진실이다.
 
페이스북(회장 주커버그-미국 민주당 지지자)은 필자가 원불교 종교조직이 1917년 러시아공산혁명에 상응하는 것을 한다는 경고를(실제로 고통받아 절규하는 것인데), ‘혐오로 인식한다. 레이달리오도 60년대 마오주의로 낚였던 사람의 생각을 보여준다. 미국이 부채로 폭발해서 시스템 망한다는 걱정은 알겠다. 그게 모택동 중국의 확장과 무슨 상관인데? 사실은 더욱 개판이다. (오늘자 한국신문은 미국 민주당의 해리스 정책이 포퓰리즘 아니냐고 논한다. 미국민주당 정책이 약간 그런 점이 없지 않다는 점은 인정하자. 한국은 그렇게 비판하면 엽기적 수준을 넘었다. 한국이 미국 지적할 입장은 아니다)
 
<김형석 끌어내리기 조직>
=원불교 통한 일제 강점기의 모택동주의와 연대했던 여파.
 
1) 국내조직 맥락 : 원불교와 얽힌 다양한 고대와 중세의 마르크스주의와 공통분모로 얽히는 은유상징을 남발한다.
-실제의 메시지는 한학의 한자가 아니라, 그것과 마르크스주의의 공통분모.(임종석 조차도 문재인 때 한학 남발했다)
 
2) 국제좌파 맥락 : 미국 부르주아 지배계급 개새끼 하다보니까, 아시아가 좋아보인다. 그런 의미로 중국을 좋게 본 전력이 있고, 그 연장선에서 한국을 좋게 본다.
 
3) 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군사정권 민정당 기억자들의 세계 : 중국과 수교되기 이전에 대만유교와 일본유교가 전부라고 알던 맥락에서, 민족신앙은 우파의 상징이었다. 자료가 다 개방되도 그 잣대를 유지해라.
 
 
<해법>
 
1) 해법은 매우 심플하다.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이다.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과 논리가 똑같다.
 
김형석 제거자들은 일제 강점기 공산파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 복귀를 전제한다.
 
1919년 건국설은 형법 내란죄 사문화를 전제한다.
 
백낙청을 처벌하여 내란죄 감옥살이시킴이 목적이 아니라, 이것은 내란죄다라는 쟁론은 넉넉히 이익이다.
 
마찬가지로, 미국이 한국 국정원의중대로 움직인 미국인 수미테리를 지적하면서, 처벌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 미국국적의 외국인이 자국을 위한 일을 하여 미국의 공익을 무력화하는 것에 대하여 미국 자국민 국법을 신뢰하도록 작동시킨다.
 
교회의 정죄 치리와 기능이 같다.
 
이것을 안한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영역의 권력독점을 해야만-반대논거를 제도권에 차단해야만-성공적으로 나라를 김정은에 팔 수 있다>
 
이 작업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2) 이 모든작업은 천도교 동귀일체, 및 원불교 일원상진리와 연결된다. 씨족끼리 연합으로 타 씨족을 예리하게 배제한다.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사상의 자유의 정면 침해가 맞다.
 
3) 모든 문제는 조선시대 전라도 사람들이 생각하는 탕평 원리로, 남로당 내란죄도 묻어주려는 씨족 내부에 온화적인 자세 때문에 발생이다.
 
씨족신앙 안에 서양문명은 없다. 씨족신앙은 씨족내부자를 더 친화한다. 이는 씨족밖은 언제나 자의적 주관화로 보인다.
 
결국 국가기구 탈취와 나라를 팔아먹자는 이완용정신의 소련공산파식 실현이다. 오래전 이재명 이완용, 이재명 문재인 짤에서 진실은 드러났다.
 
 
<글을 올린 목적>
 
쟁점은 매우 심플하다.
 
주체사상의 주짜
마르크스의 마짜도 없이
 
1930년대에 모택동공산세력과 연대한 씨족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빵한 씨족이
자기들의 조상신에 의리를 베풀고자 대한민국 망해라! 하는 것이다.
 
여기서, 국가기구에 이들 씨족이 가득차면,
이들이 뭘하는대로 다 나라가 팔리기 마련이다.
 
첫 번째 쟁점- 마르크스의 마짜, 주체사상의 주짜도 없는 남한 비주체사상공산파에 왜 이리 김일성주의 타령하나? 왜 핵심은 분석도 안하나?
 
두 번째 쟁점, 모택동주의는 중국경전으로 불순물 섞이지 않은 중국사상이 그 자체로 공산주의 작동을 의미한다.
 
이번에 김형석 제거자들은 마르크스주의자임을 입증하라
주체사상임을 입증하라.
아무것도 입증 안되지?
노론독재 종족투쟁의 이름으로(헌법이 아님) 명하노라.
나가라!!
 
이런류가 비슷한 것이 해방공간 반민특위다.
 
반민특위의 문제는 정확하게 모택동 문화혁명 홍위병 정서와 맞물린다.
 
양반족보가 없는 사람의 조상은 친일도 항일도 안하는 게 평균적이라고 한다.
 
세 번째 쟁점. 왜 반공교육 및 자유민주주의 교육을 안하나?
 
공병호 박사님의 커뮤니티 글처럼 윤석열 대통령의 연설문의 자유는 대단히 공허하다.
 
법대 의미에서 자유는 이성법의 준수를 전제한다.
 
그러나, 그것이 없는 국민에게 포위된 정부는 무력하다.
 
일베노인이 맹신하는 민정당 반공교재 및 사쿠라 조갑제의 자기가지적한 김일성주의 빼고는 다 안전. 은 이미 깨졌다.
 
나라마다 공산주의는 다 다르다.
 
한국에서 역사책상의 공산주의를, 미국 민주당의 한국인식 착오를 유도해서 완전히 거꾸로 인식시키고 국민의 눈을 멀게 한다. 그리고, 조선일보세력은 자신들만 끼워주는 세상을 기대하나 배반당했다.
 
(민주당의 김형석 제거 목적) -일당독재 차원으로 상부구조 독점.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노비로 일반인들 재 교육.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하는 짓) -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 로드맵은 덮어주고, 조선일보 사람만 살고 나머지는 다 고통 받는 식의 종결 안될까?
 
(일반국민) - 도대체 자유민주, 법치주의 상식대로 왜 안하나?
 
(경상도 세도가문) -그대로 하면 권력은 호남에 밟히고, 보수측에는 좆밥평민에 밟힌다.
 
(일반국민) - 정말 못났다.
 
 
민주당은 나라를 팔아서 전라도 세도가문이 독점하려 하고,
 
김형석 세력(조선일보 세력)은 민주당의 그 작업막지 않고 우리 파이는 보호안될까? (사실은 재산관계가 이성법적 국가를 전제하는 데, 이성법 국가 자리를 친북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의도대로 임금님 신앙을 끼워버림)
 
그들은 나라를 팔 목적으로 구조적 시스템적인데,
 
엉뚱한 사소한 문제제기가 많다.
 
반공교육이 망했기 때문이다.
 
 
반공은 세도가문 밥그릇 보장의 정쟁 제공용으로 그쳤다. 세도가문 권력 유지안에서 반공자체가 허물어졌다.
 
글을 적는 이유,
 
레닌, 그람시, 알튀세르, 모택동 등 공산혁명에서 상부구조 장악이 중요하다. 엄청난 이론이 있다.
 
-국힘의 운동권 출신 다 몰라?
-국힘의 역전의 반공용사 다 몰라?
-조선일보 노인들 다 몰라?
 
그런데, 반공교육은 왜 안해?
 
대한민국 애국심이 아니라, 신간회 인맥우선과 국민 버리기, 헌법 버리기. 이러니까 다 망하는 것.
 
간단하게 말해서,
 
헌법의 국민기본권으로 민주당 지지자만 챙기고, 신간회 후손만 챙겨도 좋다. 라고 생각했다가,
 
조선일보 세력 너 나가!
 
이 판국인데도 왜 헌법의 수호는 안하나?
 
이유를 알거 같다.
 
영남도 원래는 세도가문이 권력 기초였다.
 
(민주당) - 계급투쟁 상부구조장악으로서 김형석, 너 나가.
(조선일보측) - 우리만 낑가주면 다 봐준다. 우리만 안될까?
 
상부구조를 일방에 다 내주면 법이 붕괴된다로 국민은 보는데, 조선일보는 신간회 후손에 넘기는데, 자기들이 오히려 밀린다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