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사태는 한국의 민주화신화가 처음부터 사기였다는 말.
-문제는 주장하는 자에게 입증 책임이 있는데, 입증 우짤래?(우파유튜버 꼭 이 글 보길)-
 
 

사실관계를 요약하자.
 
김형석 사태는 민중사학이라 불려지는 호남동학파 진영에서 학문의 자유를 불허하고, 자신들의 진영의 종족사관만이 중심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우파진영에서도 두 가지로 나뉜다.
 
김형석 세력은 내용만 봐도 알지만 조선일보세력이다. 조선일보 세력이 일관되게 보여준 좌파 모든 것을 인정할게. 이승만-박정희만 낑가줘.
 
이것을 완강하게 부정하는 것이 김형석 사태다.
 
, 호남동학파가 이제 제대로 공산혁명의 때라고 여러 가지 분파로 나뉘어 작동 한다는 것이다.
 
김형석 사태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런 동상이몽이다.
 
조선일보세력 (& 대통령실) - 아임유어 프렌드, 박지원. 김용옥, 백낙청
호남동학파 어디서 호남끼리 잇권 먹는데 숟갈 얹으려고 그래.
 
김형석을 공격하는 언론기사 스크랩해서 문장 분석들어가자.
 
호남씨족의 중화사관 이외에 모든 것을 부정하자.
 
과거에 80년대 민주정의당 때 조선일보 우파가 보여준 좌표로 전대협 한총련 공격했던 표현에 붕어빵처럼 데칼코마니 반대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이러한 문제의 서양담론 기준의 비판-한국은 동양과 서양이 논쟁이지, 미국처럼 미국 백인우파 기독교냐-그 밖의 기독교냐가 쟁점 아님. 이를 혐오라고 오인한다. 알고리즘은 미국 민주당 일반인들의 한국에 대한 생각을 반영한다. 알고리즘 조차도 한국을 더불어 민주당이 퍼뜨리고 있는 것을 맹신한다.)
 
조선일보세력, 일베노인, 대통령실은 아임유어 프렌드하면서, 동학경전 세계관으로 자신들을 감싸줄 호남을 생각하나,.....
 
탄핵정국 이명박 때 당하고 또 당하는 자살골이지 싶은게 현재다.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정광재, 조경태는 김형석을 맹공격한다. 조선조식 사고방식으로 지지자들을 노예로 보는 인식이다.
 
김영삼 각하께서 반공드라이브의 유일한 힘이 조작된 역사기억이라고 하여 역사바로세우기를 했다. 그러면 미래의 문제를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용공드라이브의 유일한 힘>을 만들려고 달랑 김형석조차를 허락안한다.
 
김형석 사태의 발생원인에 대해서 알아보자. 매우 심플하다.
 
유신체제 전두환 박정희 국정교육은 충군애국 위에 있다.
 
유교적 충성마인드에는 타자가 없다.
 
법앞의 평등이 없다. 국민기본권 침해다.
 
6.25 참전용사는 국군으로서 굉장히 권위주의적인 통치를 했다. 6.25 전쟁 때도 실제로 그랬을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천도교/원불교 위에 있다.
 
동귀일체(천도교), 일원상진리(원불교) 교리가 정교일치로 작동한다.
 
오신환 명의로 걸린 광진구 플랭카드는 또다시 함께 미래로라는 의미로 국힘이 동학종교 종교정당이라는 표현이 걸렸다.
 
유신체제가 국가주의이듯,
 
유신체제는 1인 국가에 국민을 소환하는 충성/반역기제였듯
 
김대중체제는 통일이 국시이고,
 
이는 김무성-박지원연합 동학라인 상층에 국민을 소환하는 기제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해방공간 남로당. 인민공화국. 그 씨족 라인 중심으로 자기 나르시시즘에 바진 세계 속에서,.....
 
이웃은 없다.
 
일베노인,
조선일보세력,
대통령실, 등 지난 30여년 패러다임에 중독된 분들이 가장 이해 못하는 것이 이것일 것이다.
 
김대중체제는 전두환체제 데칼코마니 거꾸로 의미로 학문의 자유를 파괴해 왔다.
 
이를 알거나 알 수 있었을 때조차도,
 
조선일보는 호남이 동학 경전 대로 행해준다는 기대하에서, 보수유권자의 피해를 눈감는 일을 서슴없었다. 이젠 제일 꼭대기까지 차오른다.
 
김형석 사태의 요약은 그렇다.
 
공산혁명 하고 일당독재로 하는 캠페인에, 이승만 박정희의 자리를 허락안하겠다.(자유당 기득권자들 김대중지지자 도와준거, 그동안 감사했다. 작별하자)
 
  • 쭉 이용해온 조선일보 세력도 호구, ‘이웃이 아니다.
 
동학교리 그 자체에서 나타나는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침해다.
 
조선일보 송의달 기자는 동학교리 그 자체의 흠결로 나타나는 문제가 백낙청에서 내란죄로 보인다는 표현을 누르러, 동학교리 그 자체는 흠이 없는 양 방어한다.
 
문제는 김형석 사태는 박지원 백낙청 세력이 일당독재 공산주의 역사관(어디로 가든 결국 원불교 종족 일정당 논리로 반대 허락안한다)을 보인따는 것이다.
 
학문의 자유-종교의 자유문제다.
 
김대중-김영삼 연설집. 그 중에서 의미있게 반복돼서 나타나는 것은 김대중의 의사표시다.
 
의도적으로 호남동학궐기 씨족 라인 위에 어설픈 서양개념을 덧 씌웠다. 당시의 국민은 전부 사기당했다.
 
민주화는 민족해방이 맞았다. 1983년 김대중 김영삼 민주화선언문 부제도 민주화=민족해방이다.
 
민족해방의 의미는 공산종족의 갑질허락권이다.
 
조선일보 측이 생각하는 자신들도 끼워주는 그 민족해방은 아니다. 조선일보 데스크측이 자신들도 피해보고 이웃도 피해보는 엽기적 착각은, 민정당 반공교육 이후 공산주의 공부에 탱자탱자 놀았기 때문이다.
 
동학 비밀 결사조직으로 보수를 장악하고,
 
그래서 여야 한통속 되면 나머지 작업으로 빵 터뜨려서 털어내자.
 
너희들은 헌법을 따를 의무가 있어, 라고 한들,
 
헌법은 조선일보 세력의 것인데, 원불교가 만든 거 아닌데? 라고 말하면 어쩔꺼냐?
 
김대중 때 왜 48년 건국을 추인했냐? 아마도 남로당 건국 반대운동파는 대부분 추인한 역사가 있다.
 
 
*) 김형석 사태의 가장 깔끔한 해결은
 
아직도 백낙청 내란죄 고발이다.
 
가장 핵심원인이 <원불교 교리>가 헌법위이며,
 
원불교교리로 헌법을 엎어버리는 것이 정의라고 여기는 호남동학파의 착각이다.
 
저들도 인간이니까,.... 하며 기다리면 저들도 인간이 회복되겟지 하는 영남 노인의 기대는 실현 불가능하다. 저짝 호남 노인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진실은 심플한데, 실현이 어렵다.
 
국제 투자자들에게, “, 어쩌라고 한국에 투자한 돈 다 빼라고?” 하는 시그널을 준다.
 
김형석 사태와 붕어빵처럼 닮은 것이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공급대책이다.
 
문재앙 때 정부에 인연을 쌓은 건설업자들이, 정권이 바뀐다고 사라지지 않는다. 이 분들이 고스란히 법위에 세금 약탈권을 보유한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원불교 발 공산주의 기획이 많다. 이분들은 보수정권이 불편하다. 서양법질서에서는 자신들이 불법임을 그 분들이 더 잘안다.
 
문제는 김형석 사태의 장본인 김형석조차도,
 
그리고 김형석 사태에 몰린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조차도,
 
서양법질서가 아니라, 春秋에 깔린 세계관이 기본베이스다.
 
한마디로 말해서, 김형석 사태 이전에 김진현 전 과기부 장관의 역사책 발표가 있다.
 
조선일보계 동학노인 사대부는 인문학 학문이 안되면서’, 영남에서 동학세계관을 이용하여 갑질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동학세계관을 더 기계적으로, 더 힘있게, 더 강하게 사용하는 호남파에 박해는 왜 당하는겨?
 
이 상태다.
 
조선일보 노인 먹물측에서 서양문화에 타협됐으나, 여전히 중국문명에 종속돼서 노인우대권을 권력화하고 있다는 흔적을 찾기는 너무나 쉽다. 이 근거로 조선일보측은 호남 박지원파에게 아임 유어 프렌드를 외치고, 이분들 스스로는 균형잡혔다고 볼 것이다.
 
그러나, 박지원, 김용옥, 백낙청에겐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
 
中庸이 허망한게 자신 종족 기준으로 中庸은 남에게 그렇게 안 보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형석 사태가 역사의 문제였으니,
 
좌파 진영이 유신체제 역사학을 깬 카아[역사란 무엇인가] 기준으로 그들에 되돌려줘도 된다.
 
모든 역사는 현재사,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주장한다.
 
가령, 예를 들면 이러하다. 1987년 창작과 비평 부정기간행물 때 강만길은 만주지역 민족해방 운동사를 주장한다. 2024년 줄리알 로벨의 [세계를 휩쓴 역사-마오주의](유월서가)를 본다. 87년 강만길 백낙청 세력은 주체사상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일제 강점기에 동학신앙으로 모택동세력과 연합했고, 남로당 때도 동학신앙으로 모택동 인민민주주의를 구현한 세력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2024년 본 자료인데, 그 당시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 해석이 과거 사실 재해석에 작용한다.
 
서양사에서 역사는 사회변동이고, 사회변동을 기억하는 체험의 기록이다.
필자가 제일 의아해하는게
 
쯔양 사태를 다루며 정말 콘텐츠 빈곤을 말하는데, 과거에 민주화운동사에서 전부 해석이 싹 다 바뀔게 한두 개가 아니라는 것이다.
 
호남동학파는 먼저 이 사실을 아니까, 입다물어 독재체제 갈 거야.
 
그런데, 김진현 전 장관처럼 한심한 인문학 실력이지만 외부의 주목은 받고 싶은 분들이 주도하는 보수진영이다.
 
검색하면 대학에서 가르치는 서양학문으로 흠결 없다.는 사실을 다 알지만, 박지원 백낙청 김용옥 일당들에게 박해받으면서도 우리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영남버전이라며, ..... 서양학문을 외면한다. , 이제 이런 구조인 것이다.
 
<호남동학 노인><영남 동학 노인의 학문의 자유 박해(=이웃 아니라니까)><보수우파 젊은이의 대학교과서적 서양사학 외면=박해.(젊은이는 호구지, 인간이니?)>
 
뿐만 아니다.
 
필자는 한국문학전공하며 역사소설로 박사학위준비중에 안티조선에 의해 학문이 중단당했다.
 
그때 한국에서 번역된 역사철학책을 다 모았고, 다 읽었다.
 
김용삼기자부터, 김형석 씨 등 조선시대 사관 흉내를 내면서 똥폼잡는 노인들이 큰 문제임을 느낀다.
 
조선일보계열 노인들은 김대중파의 인정해서 안되는 것을 알거나 알 수 있었으면서, 그 피해가 보수일반인에 감을 알면서도 자기에 안온다는 생각으로 덮어버렸다.
 
이제, 대한민국 보수세력에 남은 선택지는 이러하다. 그들이 유신체제 깨는 길을 벤치마킹하면 답이 나온다.
 
그들이 했던 일처럼, 차근 차근이 아군을 심어나가며 대학가에 보수인문학교수를 심는 일이다.
 
그러나, 부동산공급대책에서 빚어지듯이, 세도가문 엽기적 치다꺼리하는 철종, 고종, 순종의 궁궐 주권의 붕괴를 수반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박지원, 김용옥, 백낙청세력은 버블 붕괴이후에 먹물 기득권이 팍 짜부러들 것이고, 그것을 온리 호남 동학파의 독식을 하자는 생각을 깔고 잇다.
 
대구 사는 경제유튜버 캔들스토리도 분노하는데,
 
세도가문 치다꺼리하는 궁궐 리더십...은 경제원칙 벗어난다.
 
뒤집어서, 김형석 사태는 그 세도가문 잇권 보호용 이념이라고 볼 수 있다.
 
필자는 민주당측과 연결된 지역주택조합 사기 피해자로 형사재판 출석중이다. 가해자측 민주당 연결 지역주택조합 가해자측의 주된 재판전략이 시간끌기다. 사법부도 말은 직설적으로 안하지, 호남유교 특유의 논리로 사실상 추인중이다.
 
트럼프를 비판하다가 보면,
 
사실, 트럼프가 한국에 가지는 냉소는 다 맞지 않나? 다만, 70대 노인이 아니라, 30대 경박함이란 거만 가지면 틀린소리는 없지 않나?
 
한국의 호남동학노인은 미치광이 급이고
 
영남 동학노인도 사회의 주류 지도층이 저래도 되나?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은 귀족이 법의 수호자로 기록한다.
 
 
한마디로 말하면, 헌법의 국민기본권 보장은
 
동귀일체 일원상진리 안에서는 안된다.
 
김대중이 시천주 인내천으로 해석한 인권은 사기다.
 
문재앙이 북한인권외면하고
 
북한인권운동가가 감옥속에 박근혜 외면한다. (과거 박근혜 감옥 때)
 
이런 이치로,
 
조선일보세력에 호남동학파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한다.
 
이 추세가 권력과 연결되고, 버블 붕괴 이후 잇권 독점이란 것에 연결돼 있어서 쉽게 그들이 안 가실 것이다.
 
 
김형석 사태=학문의 자유 위반=동학교리 동귀일체로 종말론적 부족모음인데,..... 박지원 백낙청 김용옥 한걸레 파에겐 조선일보는 남이라서.
 
이면에서는 조선일보는 무지렁이 독자는 호구로서 남.
그리고,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아니엇던 일반국민은 남.
 
헌법 국민기본권의 보수측 보장이 동학교리로 박살.
 
이를 바로잡자니,
 
영남의 노인주권 무너진다고, 뭉개고
 
 
더 웃기는 근본문제.
 
결국, 국힘에서도 헌법의 수호가 아니라 동학파 두목 박지원에 충성한다.
 
문제는 가장 씁쓸한 문제요, 보수우파의 진실규명을 가로막는 것이다.
 
외부에서 헌법 수호를 하면 어떻게 될까?
 
헌법 수호를 포기하고 박지원 동학파 두목님께 딸랑이 할께요 하는 조경태가 이익 먹는다.
 
 
김형석은 조선일보계열 노인이다. 불만 투성이이고 완벽하지 않다.
 
이 정도는 넣어줘야지, 에 웃기지 마라.
 
정치범을 각오하는 진실주장을 안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는, 열심히 노력해서 조경태같은 인간에 이익줘야 하나 하는 허무감이다.
 
인과관계 선명하다.
 
김대중경제학 발 버블 붕괴 직전=공산화가고 잇권은 호남파 독점 가즈아.
 
학문의 자유 침해=동학교리.
 
조선일보 계 노인이 자기이익인데 보수전체 피해를 알면서 장기간 눈감았다가, 지금 당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