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연합의 가스라이팅으로서 족보사관에 쫓겨서 내놓는 윤석열 정부의 자유통일이 1도 안 믿기는 이유. -찬성/반대를 넘어서서, 허경영의 불로유를 믿습니까? 들을 때 느낌-
 
 

이게 歷史 맞아?’ 하고 말할 보수의 입이 없다.
 
역사에서는 서양사동양사(중국사)’가 있다.
 
동양사(중국사)에는 왕(=중화)의 역사가 있고, 지역별 제후(제후=중화)의 역사가 있다.
 
김형석은 國父를 소환한 말고는 크게 비판할 내용이 없다. 공화당 때부터 이어졌다고 말해지는 민정당 때 국정교육을 받아본 세대는 안다. 김형석은 그 논리를 끄집어서, 호남 박지원파에게 받아달라고 애원 애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박정희·전두환 체제는 6.25 참전용사였던 영남 동학파의 지배질서다. 김형석이 國父를 소환하자, 박지원-이종찬 파의 내면심리는 이렇게 읽혀진다.
 
<앗쭈~~ 군사독재시절의 반공몰이 하고 싶어?>
 
문제는 김형석이 國父로 이승만을 빨기 위해서 의도적으로 안 말하는게 있다. 영화 건국전쟁김덕영 감독의 사람 같지 않음의 문제도 여기에 해당된다.
 
호남동학파 권력 안 부술께요. 자유당 및 군사독재 기득권자 조상신만 받아줄 수 없나요?
 
조상신 찬양 속에서 무수한 공산혁명가 조상신이 따라온다.
 
군사독재 반공교육이 왜곡한 진실이 있다.
 
아무런 불순물이 끼지 않은 원불교 그 자체가 모택동공산주의와 바로 호환이 되는 상황이었다는 것이다. 아무런 불순물이 끼지 않은 대종교도 얼마든지 공산주의로 해석된다.
 
일베노인은 까탈스러운 이종찬 얼굴을 주목한다. 그러나, 광복회장 이종찬이 멘트하는데 이면에 깔린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의 멘트를 바라봐야 한다.
 
한마디로 신채호 선생의 역사관은 이렇게 정리된다.
 
조선인(친북친중파는 꼭 한국이란 국호를 의도적으로 안 쓴다)은 농촌에 산다.
농촌의 평민은 지주를 섬긴다.
. 그 씨족 삶이 유지가 돼야, 대대로 노비들의 삶은 순환된다.
. 역사는 그 씨족마을을 유지하는 , 그 마을을 모르는 非我의 싸움이다.
 
이종찬 광복회장의 대한민국이 48년 건국됐다는 것 들이박기는, 더 나아가서, 친북친중좌파 공산혁명가 조상님 기억을 통해서 공산마을~소련마을 결집의 의지를 확고히 한다.
 
그대= 조선사람=소련파 공산마을=일본에 반대를 해야 할 사람.
 
이런 식의 세뇌가 무한작동이다.
 
이는 국제 모택동주의 세뇌프로그램과 연결된다.
 
바이든 대통령이 아무리 한미일 회담으로 한국에 긍정적인 이미지 보이려고 해도, 결국은 이 일제 강점기 소련파 공산마을은 기를 쓰고 자기들의 조상신 찬양을 위해서 한일관계는 최대치의 어깃장을 놔야 한다. 이번 광복절 문제와 같다.
 
김형석의 반대편에 진실이 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찬양하는 것으로 평생을 살아온 분에 그 입술에,...
 
, 따라해봐. 국부 이승만, 국부 박정희를 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기브앤테이크로 그와 동시에 박지원 이종찬세력에게 수백인의 공산혁명가 제사상을 강요당하기 때문이다.
 
한걸레 신문 포함해서 모든 언론이,...(조선일보 문화일보 뺀 소수 빼고)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심으로 이야기한다.
 
김형석을 완전히 또라이 취급한다. 또라이가 아니다. 김형석이 상당히 정상이다.
 
서양사로서 역사는 국민국가의 역사요, 여야 지지층이 섞여 있는 정치적 사건으로서 역사가 국가에서는 주목이 된다.
 
이종찬 광복회장은 일제 강점기 공산파 마을의 족보사로만 돼야 하오, 개화파 마을과 섞인 이승만 강조하면 죽을 줄 아뢰오! 하는 입장은 서양사에서는 불가능하다.
 
거듭 강조하지만, 김형석은 國父를 소환한 죄 뿐이다.
 
이승만 박정희 달랑 2명을 우상화 낑가주는 댓가로, 젊은 세대는 공산세력 남로당 인민공화국 투성이에 사는 것을 강요당한다.
 
니들이 이승만 박정희 배우지 않고 싶은 것 이해한다.
 
헌법만 이해하면 돼. (그런데, 헌법도 제 맘대로 하고 싶으니.....)
 
헌법국가론에 맞춘 여야 세력의 사건사로서 국민국가역사는 일베에서 매일 쓰고 있다. 보수정당과 민주당의 역사가 동시에 다루어진다. 물론, 개인이 광폭행보로 본인만이 정상이라는 것이 아니다. 서양사에서 역사가는 부족국가의 사관이 아니라, 예외적 문제적 개인이 쓴다.
 
이젠 더 이상 김영삼 때처럼 개벽신앙은 더 이상 신비한 대상이 아니다. 개벽신앙은 일베에 필자가 의도적으로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으로 분석한다. 왜냐하면, <다미선교회급>의 신앙이기 때문이다.
 
호남은 제후가 우주 중심 먹는다. 중국도 제후가 우주중심 먹는다. 그 제후가 공산혁명가다. 공산부대 귀족 연합으로 세우는 것이 공산당 일당독재 국가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이거 하지 말라는 것이다.
 
1)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광복회에 쫓기면서도 한마디 제대로 반론 안한다.
2) 대학가 학술문화 인문학은 전부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몰두한 소태산 원불교 세력의 백낙청 파에 장악이다. 1919년 건국설을 대학교수라고 나와서 언론에 나오는 것은 서양학술이 아니라 조선조 문화 잔재다. 이를 불법행위로 심판하지 않는다.
3) 문재앙 시대 좌파통일안의 내란죄 요소도 심판안한다.
4) 이종찬 광복회장의 내란죄 정주행,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죄 정주행도 비판안한다.
5) 하다못해 매스미디어에서 호남동학파의 공산혁명에서 문화혁명 호위병 이념으로 쓰이는 지리산 무당신앙 원망귀신의 채상병 특검의 호출에서, 여기에서 문화전쟁을 깰 자신이 없으니 피해간다.
 
통일담론은 자유통일이든 민주통일이든 개벽신앙 후천개벽에서 나왔다.
 
북한공산당과 민주당의 북한 붕괴론에 얽힌 자유통일은 오래전부터 국제법 위반이란 말이 있다. 김정은은 트럼프에 국제법 위반이 맞다는 동의를 받았다.
 
쓸 수 없는데 북한 붕괴론을 쓴다.
 
그러면 윤석열 정부는 민주통일(자국 헌법질서를 망하게 한다)의 내란죄 처벌은 하나? 이것도 안한다.
 
윤석열 정부는 자유’ ‘자유반복하지만, 서울대 법대 학문의 자유가 아니라, 윤석열 정부가 재롱잔치해야 할 조선일보 독자들 80대 이상의 동학경전 영남버전의 자유다.
 
이종찬의 조상신 신앙이 황당하다고 느껴지는 게, 지금 본질이다. 조선왕조에서도 조상신 강요에서 평민들이 답답해서 환장했다.
 
지금 이승만 때 기득권자, 박정희 때 기득권자는 벼랑 끝에 쫓겨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세게 묻습니다. 호남동학파 우리만 살려줄껀가요? 보수지지층은 버릴께요. 이런 의미로밖에 안 읽혀진다.
 
원래, 조선일보 세력 반공라인은 공산마을 동학파에서 분가한 것이다. 리고 분가하고 원 부대와 어슷하게 이야기 붙이는데, 그 이면세계를 아는 사람만 이익을 보고, 드러난 투명한 이성법을 믿으면 무조건 손해를 보게 되는 세상이다.
 
공산마을 공산혁명가 교육을 강요받는 상황에서 아파하는데, 이 판국에 아픔을 제거하는 일 없이, 자유당 기득권과 군사독재 기득권 조상신은 낑가주는겨? 하는 의미하다가, 역풍 몰리니까 달아나듯 그것이 믿어질만한 아무것도 없이 주장한다.
 
윤석열 대통령 통일원칙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라는 서양법과 통일이라는 孟子에서 나온 요소가 철저하게 겉돌고 헛바퀴 돈다. 결국은 문재앙 세력 처벌 없이, 쭉 집권기간 내내 통일부 소환안하면 조직이 망가지니까, 조직가동용 허깨비 낭비 드립 했다는 의미로밖에 안 읽혀진다.
 
궁극적인 문제.
 
1) 박정희 이승만 높이면 민주당은 자기 탄압 받는다고 그랬다.
6.25 참전용사 기득권자를 위해서 왕을 높이면?
2) 이종찬 광복회장과 박지원이 높이는 호남 동학파 인민공화국 민족해방세력 높이면, 누가 이익보나?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기득권 위해서 해당마을 귀족을 높이면?
 
이게, 역사가 맞냐는 문제.
 
역사란 무엇인가? 모든 역사는 현재사다. 현재중심으로 과거를 재해석한다. 영화 변호인도 그렇게 찍었다. 그렇게 찍은 사람들이, 전두환 투쟁할 때 원칙에서 손바닥 뒤집었다.
 
대한민국 출생도 부정하는 주류인사에 손하나 깜짝 안하고, 북한 붕괴하면 아우르겠다. 조선일보를 즐겨보는 80대 동학노인만 사람이고, 젊은 세대는 사람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