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만 알고 페이스북 알고리즘(혹은 한국거주 한국대학생 수준 아는 한글쓰는 미국인들)은 절대로 모르는 한국정치의 문제점.
 
매스미디어는 난리가 났다.
 
세도가문 기준으로 탕평을 해야 할 수 있는 의무가 있는 왕이 탕평을 못했다.
 
실제로는 남로당 인공 관련한 호남동학파의 이승만 정권 전복 빨치산 투쟁하는 씨족삶을,..... 중국인들의 씨족 제사처럼 하는 의미가 그들에게 광복의 의미였다.
 
이는 수정주의 사학, 민중사학으로 불리는 논문에 깔린 그 역사기록 생각 배후의 동학신앙을 이해한 이들에게만 보인다.
 
그런데, 조선시대에는 지배하는 귀족은 바닥까지 자기종족신앙으로 길이 들 때, 지배한다.
 
유신체제는 호남 바닥까지 영남유교가 지배했고
 
지금은 영남 바닥까지 호남파가 지배한다.
 
한마디로 조선일보는 망했다.
 
그 가운데, 이승만 사이트에서는 조선일보가 미는 김형석이 뉴라이트를 손절한 사실에 분노한다.
 
그런데, 이를 보고 또 자유민주주의 기준으로 보는 사람은 분노할 수 있다.
 
<전라도 씨족종교 유사사고>를 하는 경상도를 낑가주겠지.
 
그 낑가주는게 민법적 관계 구현하겠지.
 
한국지배층의 어처구니 없는 닭짓의 역사가 있다.
 
이 잘못된 흐름을 하나의 로컬룰로 추인하는 순간, 한국은 국가붕괴로 간다.
 
권력을 쥔 귀족분파는 양반문화 영향으로
 
<집단지성>일 수 있고, <집단병신>일 수 있다.
 
서양정치학의 권력 기준으로 영남은 이기기 불가능한 구조이다. 그런데, 귀족은 조선시대에 관직을 차지하는 기준을 먼저 생각해서, 긴 권력토대를 계속 포기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호남파가 고의로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데, 반대파가 기능을 못한게 아니라 고의로 안한 것’(귀족만 챙겨줄 거야,그러면 일당독재도 오케이부정선거 조건)이다.
 
한국은 19세기 조선처럼 귀족이 허수아비 임금을 윽박지른다.
 
그 윽박지름을 못하려면, 백성이 귀족에 책임을 묻는 소송이 열려야 한다.
 
그 소송이 있으려면 국제사회에 한국이 불법한 시스템임이 잘 퍼져야 한다.
 
<집단병신>의 조직을 보고, 미국우파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하고 싶은 것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