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내용을 못 보는것인가? 안 보는 것인가?-

아무렇게나 ‘친일’을 낙인찍는 어법의 이면에는, 소련 마을로 호남동학정신으로 모택동정신 구현을 추구한 호남동학파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역사가 있다. (‘자료 찾아줄까?’--찾아줘도 조선일보는 안볼래. 외면할 듯)
반일=반미는 오랑캐 외지인을 상징하고, 친소련=친중국=친 스탈린주의로서 중국경전 이해는 그들의 중화사상(그들의 우주중심론)을 상징한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들의 주장은 <신간회운동>에서 <남로당 인민공화국>을 거쳐서 <6.25전쟁 인민군참전으로, 북한과 중국에 연대한 남로당 역사>에 서 있다.
이를 <신간회운동>에서 대한민국 자유당 기득권자로서 있는 쪽이 어떻게 보느냐 문제다.
- 물론, <신간회>에서 자유당기득권자로 흐르는 그룹은 군사독재 때도 있었다. 이때는 강경 봉쇄주의였다.
- 외면하기로 일관한다. 외면한다고 문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고스란히 문제는 수면아래에 잠식된다. 외면해도 귀족은 안 망한다. 평민이 망한다. 이 잣대로 보인다.
짧은 사설에서도 왜? 이승만을 비하하고, 광복회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지, 1997년 이도형 기자의 [한국논단]의 사상검증을 기억하는 이들은 다 아는 문제를, 싹 다 외면하고 남의 이야기처럼 말한다. 모두를 거론하는 것처럼 논하면서, 아무것도 안 말하는 작전이다. 예전에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카피였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도 조선일보는 알면서 모르는 체 하는, 당리당략에는 할말을 절~~대 안하는 신문이 됐다.
광복회는 ‘형법 내란죄’를 취했다.
박민식이 보훈부 장관했을 때부터 이미 상당한 분량은 ‘독립운동’이라 표현된 영역이 ‘독립운동’자체가 아니다.
민족해방운동이다.
즉, 모택동세력과 연대하여 항일운동했던 역사위에 있다.
조선일보가 이승만=친일을 찍는 이유를 모르는데, 이 뻔한 내용도 모르는 분들이 신문사 데스크다.
1994년 조갑제기자가 보수논객 하기 이전(김영삼 정권 출범 이전)
법앞의 평등은 상식이다.
이때에 민족은 임금님 신앙이 기준이라고 바뀐다.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은 그 자체로 공산이념이 남한에 수출됐다는 민정당 반공 논리와 달리,.....
실제의 공산주의는 중국공산당이 중국경전 논리로 번안한 모택동주의를, 이를 호남 동학신앙으로 번안하는 과정의 수입이다.
이 공산주의 형상의 이해는 한국경제문제의 모든 뿌리인 노무현 정부 때 국토균형개발로 이어진다.
노무현=강증산=전능자=지역의 부채레버리지를 전부 땜빵해줄 중앙의 신적 권능자.
청나라 황제에 전가하며 각 지역마다 귀족들이 부채를 쓰는 청나라 말기가, 곧 중국 모택동공산주의의 기초가 됐고, 이게 개혁개방 후진타오 체제의 기초가 됐다.
원래, 자유민주주의 시각은 그런 신적 권능자는 없다고 보는 시각이다. 자유민주 본래의 시각은 귀족의 약탈경제 문제를 민간에 전가한다는 것이다.
김형석관장의 國父론,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國父론, 더 나아가서 사쿠라 조갑제의 國父론은,
호남의 모택동정신과 연대한 공산파 역사를 우주중심 중화사상으로 보는 쪽에서 완강하게 부정하는 영남씨족주의다.
조선일보는 계속해서 이승만이 건국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영남유교를 끼워서 본다. 이 전라도 공산파 모택동주의 세력은, 영남유교로 오랑캐몰이 당했다는 아픔이 있다. 그래서, 광복회회원은 중국경전으로 무장한 초고강도 엽기 중국경전 근본주의 미치광이 광신자들이라서, ...
중립언어로 써야 할 자리에 쌩뚱맞은 경상도정신이 보이면, 그들은 더욱 발광하며 호남동학 특유의 원불교정신에 기초한 공산혁명 내란을 추진하는 동력을 얻는다.
(사족)
군사정권이 1인 독재에서 계속 외부 동떨어지게 하고 미치광이 독주했듯이,
조선일보계열 인사는 거의 일치단결하여, 전라도 동학파 공산세력이 영남 유교를 품어줄 것이라는 미망이 있다.
그들은 영남 유교 흔적이 보이면, 그들의 용공몰이 피해자 기억이 나나고, 이를 통해서 현실의 모택동 주의 계승자 이재명을 세워서 현재의 체제를 엎자는 논리로 나아간다.
이 정도의 세상 외면하는 조선일보계열의 독주에는, <신간회 운동>을 기억하는 영남파의 족보 논리로 그들씨족어법을 맹신하는 어법이라고 간주하기 쉬운데,.....
딱, 전세사기 피해자 유발하는 가해자 그룹의 논리다.
영남은 호남동학논리가 불편하듯,
호남도 영남 논리가 불편하다.
그런데, 안 불편하다고 계속 밀어댄다.
김형석도 국부의 생뚱맞은 출현이 컸다. 전라도 공산파(광복회)는 경상도유교를 깔고 보는 세상인식이, 공산혁명을 해야 되는 바로 그 이유로 본다.
그들이 왜 건국을 부정하느냐?
우상호의 민주유공자법이 문제를 말해준다.
이재명의 일하지 않고 (시장경제는 노동력이 교환가치로 뭐다,에서 시작한다) 작동하는 시스템을 꿈꾸는 것에서 말해준다.
이승만에 國父론으로 영남유교를 빼고 중립언어로 말하면, 한마디로 이승만은 서양경제관, 서양법, 서양국가 기준이어야 한다는 바로 그 이름이다.
사쿠라 조갑제정신은 모든 영역에서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정신으로 가면서, 이승만을 우상영웅으로 가면 된다고 본다.
핵심 쟁점은
우상호 민주유공자법.
즉, 북한공산당 백두혈통, 중국공산당 태자당, 소련공산당의 노멘클라투라 등 특수계급으로 머물고 싶어한다.
헌법은 특수계급 존재를 완강하게 부정한다.
지금 <광복회 내란 세력>은 헌법전문에 암시한 민족해방운동사(공산운동사) 기준으로, 헌법본문을 뭉개 버린다.
그들은 유신체제에서 박정희 전두환에 까~~불고 있어 공산파야 하는 영남논리의 복수로, ......
전라도 동학파 남로당 일당독재에 까~~불고 있어를 하고 싶어한다.
그들이 개헌을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 목적.
남북쑈를 하고 싶어하는 것도 이 목적.
북한의 문제가 아니라,
중국의 문제가 아니라,
오직 씨족신앙으로 호남 중화사상의 복귀다. 호남씨족사 안에 소련파, 모택동파 역사가 다 있다.
이인호 교수님이 이를 반역으로 규정하자면서, <충성/반역>이란 군사정권 이분법을 쓰나, 이인호 교수님도 정작 군사정권 때는 우파가 아니었기에 쓰는 해괴망칙한 어법이다.
군사정권에서 붕당 망국론이 있었다.
유신체제는 강력한 군주관이 찍어눌러야 법이 작동한다고 그랬다.
1987년 6월 항쟁은 스스로 서양법지킨다고 했다.
그 약속을 믿었다.
권위주의를 없앳다.
도로, 조선조 종족전쟁 마인드로 돌아갔다. 조선조 종족전쟁에 덧 씌워진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통일전선이다.
이종찬의 1919년 건국설은 헌법 제정=국가 형성(이를 논쟁 댓거리 해주는 분들이 법지식 깡통의 드러남)을 부정하며, 독일 쿠데타처럼 헌정질서 이전으로 임의로 돌아가려는 것을 말한다.
CBS기자도 김형석을 공격하면서, 근대국가 이전에도 민족이 존재했다고 논한다.
물론, 독일인들도 독일의 헌법 제정 이전에도 중세독일인들은 존재했다.
독일인들은 헌법제정 이전의 체제로 복귀함을 내란이자 쿠데타로 규정하고 처벌했다.
서양법으로 잘 살아온 긴 시간이 있는데,
이를 역성혁명급의 중국식 왕조전복으로 하겠다는 발상이다.
서울법대 검찰 출신 윤석열정부에,
역시 검찰 출신 한동훈 당대표체제에서,
독일 쿠데타 제국시민 법리 그대로 들어다가 적용하면 되는 상황을 모르긴 불가능하다.
결국, 메시지는 심플한 것인데,....
광복회회원은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님에게,
우리는 공산혁명 내란죄 할껀데.....
3.1운동 의리 깨고,
그리고 국가의 버블 붕괴와 국제신인도 저하위험 감수하고
우리 처벌할꺼냐?
이걸 묻고 있다.
여기서,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적인..... 한 나라의 코어 귀족이 러시아 볼셰비키혁명 때 나라 팔아먹는 소련귀족같은 짓을 범하고 있다는, 사실을 사실대로 표현을 못한다.
서양법적으로 이미 이분들이 대한민국 헌법을 추인하고 그 긴 역사였다가, 정세가 바뀌었다고 자신들의 원불교 모택동주의가 퍼졌다고 입장을 바꾸는 일이 많다.
지난 30여년 법, 규칙, 규범을 준수하는 주장은 설 땅이 없다.
지금 권위주의 체제도 아니고,
사쿠라 조갑제 파벌들의 노인들은 대체로, 옳은 이야기를 하나, 30-40년전 대학 어법으로 너무 올드해서 소통력이 없다. 그나마도 지지자가 있으면 다행인데, 너무 올드해서 외면 받는다.
지금, 냉정한 말로
조선일보 논설위원도 뻔한 것을 안 보는 이면에는, 이미 장시간 원불교 촛불마왕으로 모택동주의 존나 배움을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촛불 두목 백낙청 파벌의 대학가 장악과 연결돼 있다.
조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과
백낙청파벌 대학가 장악은 한 몸이다.
이승만 우상을 존중하냐 안하냐, 영남식으로 제사하냐 안하냐가 아니라 본질은....
대한민국이란 국가 앞에 법 앞의 평등 문제다.
신간회 연결된 공산파는 법위라고 이미 깔고 있으니, 조선일보 사설이 김세의보다 못한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