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에 공정히 학문의 자유 구사하면 가장 의문이 되는 지점이 바로 여기일 것이다.
미국의 서양법적인 유대교적 전제가 있다고 보는 것과, 그것이 전혀 없이 무속신앙적 무질서 세계에서 바라보는 것은 결과물이 완전히 180도 다르다.
한마디로 말해서, 중국 모택동 공산당 혁명귀족처럼 권력독점체인데, 반론의 자유를 기술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데,... 이런 종족적 자의적 차별을 마치 동의받은 세상처럼 국제 종교기망 하고 있다는 것이다.
민족해방운동 으로 소련코민테른 종속이자, 모택동 공산당과 연대하여 전 세계에 거의 없는 모택동 공산당과 연대하는 직접 연계자 세력인 남한 좌파는 서양법적 동의의 보편성을 받은게 없다.
노무현 정권때 민족해방운동에서 독립운동이란 맞지도 않은 용어를 썼다.
페이스북 알고리즘 혹은 그 안에 끼어서 알고리즘인체 하는 한국 더불어 민주당 당원 한국인아!!
민족해방(공산)운동이 독립운동으로 바뀌는 데 한번도 국민과 국제사회에 검증이 없었다. 오직, 검증이 없어야 세금 독점체제. 즉 일당독재 반민주 체제인데, 이를 국제사회에서 억지조작 논리 만드는 상태.
이런 문제제기를 다 혐오로 볼 것인가?
거듭 강조하지만,......
아시아의 기본정서는 무속신앙 으로 조상신이 각각 다 다른 무질서 상태다.
특정 종족에 붙어버리는 일은 독재화의 확장일 뿐이다.
한국은 특히 ‘종족’과 ‘정치’를 의도적으로 연결한다. 유대교적 전제가 1도 없다. 따라서, 사도행전적 공동체에서 위반이라 말하지 않고, 페이스북 심사가 아시아의 특정종족권력독점 계약에 편파적 상태를 지원하는 것이라.
한국에 우파 논객들 많아도 정치범 각오할 사람이 1도 없다. 다 쓰레기다. 힘없고 빽없는 독백장이보다도 진실성이 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