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WCC의 대부분은 한국이 국제 이념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 자체를 안 믿는다. 얼마든지 선별 수용가능하다)
트럼프 캐릭터가 있고 19세기 미국 백인우파를 깨우쳐준다.
68혁명 당시에 국제좌파는 아시아를 선망했다. 이분들은 한국인들의 미국 우파 이해처럼 자국 문명으로 읽었다.
최근에는 레이달리오의 [금융위기 탬플릿]으로 황당무계한 중국 미화. 미국 및 자유진영이 위기라는 비관주의는 알겠는데, 그게 중국 미화로??
국경을 넘어서는 대화는 대부분 허구임.
유대교적 전제나 서양법의 기본전제를 이해하겠지? 하고 한국인에 규제넣는 페이스북.
이 논리대로면 미국인 전원은 중국 조상신 제사 안에 있다는 조갑제기자 판단도 정답이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