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인은 성경에서 이방인들의 음란제사..... 이를 대충 이해할 뿐이다. 서양철학사를 보고 좌파기독교신앙을 이해해도 결국 한국인들의 종교시장에서 대응으로 로마종교에 해당하지 않는 것을 억지로 연결시킨 번역문제로, 전혀 다르게 인식한다.
 
(WCC의 대부분은 한국이 국제 이념을 성공적으로 도입했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이 자체를 안 믿는다. 얼마든지 선별 수용가능하다)
 
트럼프 캐릭터가 있고 19세기 미국 백인우파를 깨우쳐준다.
 
68혁명 당시에 국제좌파는 아시아를 선망했다. 이분들은 한국인들의 미국 우파 이해처럼 자국 문명으로 읽었다.
 
최근에는 레이달리오의 [금융위기 탬플릿]으로 황당무계한 중국 미화. 미국 및 자유진영이 위기라는 비관주의는 알겠는데, 그게 중국 미화로??
 
국경을 넘어서는 대화는 대부분 허구임.
 
유대교적 전제나 서양법의 기본전제를 이해하겠지? 하고 한국인에 규제넣는 페이스북.
 
이 논리대로면 미국인 전원은 중국 조상신 제사 안에 있다는 조갑제기자 판단도 정답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