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이 단골로 찾는다는데 그 사람이 사기꾼일까? 13년 11월 하기 싫은 공시 때려치고 사회 나갈까 하는 생각에 만나 봤는데 그렇게 유명한 분에게 5만원에 본건 나름 행운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지금 같으면 복채가 노무 올라서 만날 엄두도 못 냈을 듯 다만 묻지도 않은 전생 얘기 외 닥치고 공부나 하라는 말만 해준 건 좀 아쉽긴 하다
들이 단골로 찾는다는데 그 사람이 사기꾼일까? 13년 11월 하기 싫은 공시 때려치고 사회 나갈까 하는 생각에 만나 봤는데 그렇게 유명한 분에게 5만원에 본건 나름 행운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다 지금 같으면 복채가 노무 올라서 만날 엄두도 못 냈을 듯 다만 묻지도 않은 전생 얘기 외 닥치고 공부나 하라는 말만 해준 건 좀 아쉽긴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