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에 아직도 애미애비님에 얹혀사는 루저인데..

 

오늘 새벽 12시반쯤 애미애비 다 잠든 지 한 2시간 정도되서

 

딸칠라고 폰켜서 직캠딸치고있는데

 

 

문이 아주 조용히 열리더라

 

 

그리고 애미년이 "아이고 이게 뭐하는거야?"

 ㅇㅈㄹ하면서 일찍 자라 그러더라..

 

 

자살하고싶더라 진짜 시발..

 

너희들은 딸칠 때 꼭 문 잠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