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광복회의 내란죄 정주행. 여기에는 대학가에 인민공화국 기준의 원불교 백낙청 파벌 도배를 하도록, 보수는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로.
 
영화 건국전쟁으로 그렇게 반 헌법적인 영남종족주의로 빤다고, 헌법적 정당성이 세워지는 것도 아니고,
 
대한광복회 내란죄 막기도 되는게 아니다.
 
최보식이 양동안 등판시킬 때, 이재명이 형수에게 말할 때 형수가 권력이 그렇게 좋은 거냐?
 
삼류대 국문과 박사 수료자보다 똑똑한 사람이 정말 없을까?
 
최보식에겐 이미 망해버린 양동안만이 만만하지.
 
대학가에 남로당 학문으로 채워놓고,......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정안기의 이승만 이용사업.
 
내가 재미보겠다는 게 아니다.
 
국문학과는 폐과 시켜야 한다.
 
법률적으로 무효가 돼야 한다.
 
조갑제는 이재명의 여자 아랫도리 급으로 박정희 책장사, 정안기는 이승만 이용사업에서 영 아니다.
 
대학에서 보수 소신으로 인문학자 씨를 말리고서
 
박정희 책장사 안 고친다.
 
최보식에 만만한 양동안 소환시키고, 본인보다 잘난 사람 등판 왜 안돼?
 
본인과 슈카월드 전석재는 아무런 인맥이 없다.
 
지난 총선 때 저 정도로 최보식과 인연이 없는 정말 잘난 사람이 보수에 등판하길 바랬다.
 
이재명만 나쁜게 아니다.
 
대학가에 남로당 학문 채우고
 
이승만 이용사업하면 뭐하나?
 
김구 선생 비하하면 뭐하나?
 
법앞의 평등,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 짓밟고
 
이승만 때 자유당 기득권가문 후손 감투 좋게 하면 뭐하나?
 
도대체 뭐하나?
 
대한광복회가 제대로 내란죄 구성요건 싹다 채워버린다.
 
2010년 이후의 국가기구에 너무 뚜렷한 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