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기 자체도 김구 선생과 대동소이한 세계관이니까. 

중국혼 팍팍 넘치는 중국경전을 안 믿을 자유. 

그 세계관 안 가질 자유. 

동학신자 아닐 자유. 

헌법에 기초한 종교의 자유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안 믿는 사람에게 비춰지는 세계관 문제. 

그렇게 접근을 해야 폴 존슨의 [세계현대사]의 김구 선생에 대한 영어권 반응이 쟁점화된다.

정안기씨는 엽기적인 김구 선생 비하로

이승만 띄우 기가 아니로

조갑제 띄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