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없다고 믿어야
사악한 자신이 합리화 되겠지.
그들은 지옥에 가기로 결정된 자들이다.
유대인 악마가 그들을 어떻게 요리할 지 오래전 부터 다 예비하고 있다.
인간들은 유대인 악마가 그토록 인간이나 영혼을 지옥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걸 전혀 모른다.
사악한 그들의 연구소에서 태어나 그들의 계획대로
방사능에 조사 당하고 각종 유전자 조합의 기괴한 형태로 갖혀 통제당하고 연명하게 되면서도
지옥이 없다고 이야기 해라.
악마는 자연적인 범위를 벗어난 사악함으로 너희를 다룰 것이다.
지금 세상이 악하고 잔인하다고 하지만
지옥의 잔인함은
자연의 선량함이나 자연스러움, 축복 등이 배제된 진짜 잔인을 겪게 될 것이다.
왜 지옥이 무서운가,
합리와 이치를 벗어난 잔혹한 곳이기 때문이다.
불합리한 잔혹.
대부분 인간들은 이치를 벗어나 있다.
그 대가로 그 불합리한 잔혹을 겪게 될 것이다.
성경은 거짓말이다.
그러나 영혼이나 악마는 존재한다.
계속 지옥이 없다고 해라.
악마는 그런 자들을 보며 웃는다.
원전과 방사능은 유대인이 지구를 멸망 시킬 무기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라.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당장 영원히 중단하고 철회해야 한다.
이건 명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