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주의는 신라정신에 입각한 공산당 당성을 기초한다.

모택동주의가 반만년 중국사상사에 위에 있듯.

민족동질성 회복은 기독교 대박해 국가로 복귀다.

왜 이를 바래야 하지?

국헌문란 과 내란죄의 축으로서 국어국문학과,

그 내란의 정 중앙에 원불교 백낙청을 문제삼지 않고 풀어주고
김구 선생 비하?

뭐하자는 거지?

90년대 이후 엄청난 분량의 내용을 쏟는데, 90년대 이후 나온 자료는 다 무시하는 조갑제기자 추종하는 동학노인은 외면하는 주제가 있다.

답답해서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