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혁신당은 애초 탄생배경과 뿌리는 명백히 '반윤석열'
조국혁신당과 뿌리가 같음
그래서 총선에 조국당이 돌풍이 일으키고 이준석 당선까지 시킴
그런데 여권지형이 윤석열 -> 한동훈 으로 쏠리고
이번 전당대회로 증명이 됬음
현재 여권 지분은 3분의 1은 윤석열, 3분의 2는 한동훈
시간이 지날수록 한동훈 지분이 늘어나는건 팩트
저 3분의 1의 다수는 틀튜브를 신뢰하고 부즈엉 선거를 믿는
그리고 이준석을 이재명과 비슷하게 혐오하는 집단임
그래서 절대로 개혁신당으로 갈아탈 가능성은 없음
그럼 나머지 3분의 2는 어떻게 될까?
이준석은 명백히 윤석열과 싸움의 서사가 있었지만
한동훈은 어떠한 서사도 없었음
오로지 이준석과 개혁신당이 '반한동훈' 스탠스를
갖기 시작한건 일방적인 이준석의 공격이였음
한동훈은 대부분 무시로 대응하다 6억 보조금으로
공격하기는 했음
이것도 계속 공격을 당하다 맞불로 나온거였고
이준석은 앵무새 처럼 떠드는 윤석열에게 뺑소니를
당했다는 주장을 하지만 한동훈을 공격할
명분 자체가 성립되지가 않음
그래서 나머지 3분의 2도 이준석의 반한동훈 스탠스에
'질투심'. '열등감' 으로 대부분 해석함
한동훈의 존재감으로 개혁신당으로 갈아탈 가능성이 낮음
이번 총선에 개혁신당이 얻은 비례득표율 3.6% 도
의사집단과 의대생 및 그 가족들이 찍어주지 않았다면
2% 득표도 어려웠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결국, 이준석의 열등감으로 시작된 개혁신당의
'반한동훈' 스탠스가 본인들 확장력을 억제하고
3% 정당에서 못벗어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음
PS. 개혁신당은 총선에 국힘이 궤멸적인 패배를
당하고 실망한 지지층이 자기들로 올거라 기대했겠지만
위 갤럽 지지율을 봐도 국힘 지지율 폭락했지만
개혁신당은 그대로 3% 지지율에 한번 충격
그리고 이번 전당대회 결과에 2차 충격 먹었을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