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신 찬양이 지배하면,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가 파괴되는 이유
 
원불교 조상신은 극악안 악마로 밖에 안 보인다.
 
민중신학측 교회사에서 원불교가 남로당 인민공화국에 깊이 개입한 것을 보았다. 그 원불교가 촛불 두목 백낙청의 신앙이다.
 
원불교인들의 자랑.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도 대단해 보이지 않는다. 그냥 씨족 내부만이다.
 
원불교인들이 자랑하는, 원불교-천주교-개신교-불교 의 종교간 대화의 자리도 사실은 다 구라인게,
 
처음부터 원불교 씨족마을 인구가 천주교 개신교 불교로 바뀌었다고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개신교나 천주교가 원불교 행사에 전문적으로 불려다니려면, 성서의 하나님을 신앙적으로 호구로 본다면서 성서적 신앙을 전라도 유교의 명분적 허구로 봐야 가능하다.
 
(필자는 이런 식의 종교다원주의 행사 빼고는 한국 사회에서 벌어진게 없고, 이런 식 행사는 세계교회협의회 신앙이 아니라, 원불교-사탄교신앙이라고 본다)
 
결국, 원불교 조상이 이승만에 줄선 영남 동학세력(이승만의 탄압도 아님. 이승만에 줄 선 동학세력)에 탄압 받았기에, ....
 
헌법질서 믿는 국민을 좃되게 하자.
 
이게 민주당이 말하는 통일담론의 기본 정서다.
 
건국 반대운동 인민공화국에 몰두한 동학파의 종족권력이다.
 
물론, 남로당 동학파에 탄압했던 이승만에 줄 선 동학세력의 조상신도 있다. 기독교인은 어떠한 형태의 동학신앙도 성서의 하나님을 대신하여 연대할 수 없다. 바로 그 동시에 배도 백화점을 치러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배도 백화점 위반을 범하고도 기독교인이라고 남에게 보일 수 없다.
 
씨족종교는 결국은 다양성은 씨족에서 멈춘다.
 
문재인이 북한인권 외면하고
조갑제 추종자 북한인권이, 과거 감옥에서의 박근혜를 외면했다.
 
당연히, 씨족 주의로 학문의 자유가 멈춘다.
배후에 빽이 있냐 없냐가 학술적인 완성도 높은 담론을 제출하는 권리다.
 
조선시대와 똑같아 진다.
 
이 짓거리하려고 부채 버블 나온 것인가?
 
조상신신앙은 구조적으로 반 기독교성향의 한반도 중국 지배질서로 간다.
 
조화?
 
그것은 국졸 중졸 수준의 70대 이상 노인에게만 보이는 헛것.
 
누군가는 나에게 내 시각은 대학 인문학 전공자 수준에만 보인다고 하겠지만, 어차피 서양문명 어법은 배운 사람의 어법이며 번역하여 영어로 말할 때, 세계에서 소통 안될 사람이 있을까 싶다.
 
막스베버도 시장경제는 씨족신앙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
 
씨족신앙으로 논하는 어법은 씨족 밖은 대충만 따라잡는다.
 
알아 모시는 수준으로는 시장경제가 불가능하다.
 
즐거움은 동학노인, 고통은 전국민의 몫.
 
여기에 기독교가 왜 놀아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