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많은 그룹들의 회장님들이 스포츠협회장을 맡았었다.
강제로 떠 밑기던 시절도 있었다.
배드민턴 협회도 대한항공 등이 회장을 맡았던 적도 있지 않았었노?

그런데
지난 박근혜 대통령 탄핵사태 때
승마협회 재정지원을 맡고 있던 삼성그룹에서
정유라 탈 말을 사 주었다고 이재용 회장을 어떻게 취급했노?
뇌물죄라고 엮어서 처벌하지 않았었노?
그때, 수많은 그룹회장님들이 청문회장에 불려 나와 차례로 모욕을 당하지 않았었노?
그야말로 "돈 읽고 몸 배린 개같은 사건"이 아니었노?

그때 이후로
많은 그룹들이 스포츠계와 연결을 끊었던 것으로 안다.
이것이 누구의 공이노?

문재인을 세운 좌파세력들과 얼치기 우파 새보계 일당들의 공과가 아니었노?
ㅎㅎ

재계의 스포츠계 지원은 아마도 상당기간 싸늘할 것 같지 않노?
바보 아닌 다음에야 "ㅆ주고 빰 맞을 짓(?)" 왜 하겠노?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