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사회 도덕이 시장경제에도 맞다는 동학노인의 고집이 빚은 대참사.
-도덕이 없는게 아니라, 동학신앙발 쭝국혼 넘치는 종족도덕이 서양윤리 붕괴 유발-
 
 


 
장기표씨가 인정하지 못하는 과거의 전제조건이 있다.
군사독재와 싸울 때 상식은 기독교도덕이었다.
 
지금은 사회도덕 붕괴가 사쿠라 조갑제에게서도 앞뒤 안가리고 전투적으로 행해진다.
 
동학노인은 중국혼 팍팍 넘치는 종족주의와 시장법주의가 같이 조화롭게 공존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30년간 단 한차례도, 한순간도, 000000518초도 성공한 적이 없는게 이 부분이다.
 
영화 창끝의 와다니족은 반문명이 아니다. 외지인 선교사가 오면 반드시 죽여야 한다는 종족주의 도덕이 있다. 마치 조선시대처럼 말이다.
 
그 종족주의 도덕으로 돌아가자면서 복음을 속이 빈 것으로 만들려는 노노년층의 욕망이 끔찍하게 부패했다.
 
지금 노인층의 어린시절 기준으로 모든게 조화로운 것은, 지난 30년간 종족주의 중화사상을 강요당했다.
 
지나놓고 보면,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反美를 주장하는 동학노인이 미국의 논리를 강요당했다고 하는 말이 이해가 간다. 지난 30년간 앞뒤 안가리고 동학경전 속에 미치게 풍년인 중국혼 논리를 강요당하니 문제다.
 
정말, 커다란 문제가 있다.
 
동학노인처럼 조화롭고 충돌 없지 않다. 이 노인들의 어린시절 정신 딸딸이에서만 있다. 오히려 현실은 정반대다.
 
와다니족에 도덕이 없지 않다. 있다.
 
이는 조선시대 붕당종족주의 도덕과 같다.
 
이 도덕이 서양법주의와 조화 균형이 처음부터 없었다.
 
사쿠라 조갑제와 박세일교수가 94년 이후에 국민에겐 시장경제 유전자가 가르치지 않아도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그런데 그 문명권인데 교육을 한다. 한국은 교육을 안한다.
 
모든 실패의 원인은 간단하다.
 
출발지점에 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서양법주의로서 주장한다. 서양법주의 도덕으로 논하는 것을 오랑캐 외지인 취급하는 조갑제는, 중국혼 팍팍 넘치는 중국식 종족주의 미치광이 논리다.
 
여기서, 기준이 없고 충돌을 유발될 수 밖에 없는데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어린시절이 미래가 된다는 정신 딸딸이가 모두가 느낀다는 발상에 있다.
 
실패다.
 
도덕은 가시적인 좌표가 있어야 한다.
 
법치국가에서 법의 토대를 이야기하는데 오랑캐 취급하는 조갑제는 앞뒤 안가리고, 동학으로 해석한 이단이 정통으로 믿고 외부를 삭제하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심플하다.
 
영화 창끝의 와다니족 같은 동학종족주의 윤리. 이것과 서양법을 왔다갔다 엿장수 맘대로다.
 
이익은 동학귀족 몫. 고통은 전국민의 몫.
 
물론, 불편함이 있다는 고백은 민주화신화가 무흠해야 하는데, 무슨소리. 아닥이 강요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