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산주의(민족해방운동)는 소련공산주의 수입품이 아닙니다.
 
동학신앙에 끼인 와다니족 같은(구체적으로는 춘추공양전, 춘추좌씨전, 맹자등에 기록된 종족살육전) 내용입니다.
 
이 신앙으로 한국교회가 토착화해서 받자는 말은 개소리이고요,
 
이 신앙에서 멀어지는 것을 복음화로 규정한 신앙 노선으로 가야 합니다.
 
성경의 예수님은 언제나 동일하십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과거 기독교지도자와 예수님 안에서 연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정말로 좌경화역사에 답변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준비했습니다만,..... 솔직히, 김진현 과기부장관처럼 아무것도 모르는데 신분으로 갑질, 또 운동권으로 지명도를 낸 민경우씨가 제 맘대로 한 시대를 독점적 평가를 하는 것에, 뭘 내가 경쟁을 하나?
 
진심으로 저는 성경의 하나님을 예배하는 분들과 이웃이고 싶습니다만, 한국에는 로마 문화 제사형식이 이해가 불가능하기에, 유럽좌파 기독교가 한국에서는 극소수 빼고는 진짜 이해하는 사람이 없다는 의미로 음란기독교는 한국에 안했으면 합니다.
 
고린도후서 517
요한복음 316
 
우리는 과거에 국민이 공산당 조상이었다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봐요. 조상신을 모두 버리고 예수만을 주님으로 따른 한에서.
 
정말, 간절히 간절히,..... 바랬어요. 좌경화 역사에 대꾸를 할 헌법이 보장한 공정한 기회.
포기했습니다. 제가 아니라, 예수믿는 다른 분이 미래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신앙고백은 묘합니다. 과거 기독교자료에서 예수 믿다가 돌아가신분들이 전부 예수님 따라사 살아나는신앙 체험합니다.
복음을 전파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