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적 인문학자로서 6월 항쟁의 결정적인 원인을 설명하면 1987년 6월 항쟁의 힘은 바로 “국민의 힘”이 ‘키말라 해리스’의 민주당을 응원하고 있다는 사실의 뿌리가 된다는 점에 있다.
김대중-김영삼이 아무리 잘나고 대단했어도, 레이건-전두환 듀엣 보다 기독교좌파 네트워크로 대한민국이 줄 바꿔 타는 것이 더 이익이라는 판단이 결정적인 동인이 된 것이다. 물론, 그때처럼 체계적으로 식자층이 조직화된 운동이 돼서, 국제 기독교좌파 귀족라인이 응원하기 좋았던 점은 정치파벌이 자화자찬해도 좋다. 그러나, 결정변수가 과연 그러했을까? 그것은 심각한 의문이다.
박정희 체제의 여당 이름은 공화당이었다. 전두환 민정당과 동전의 양면처럼 연결된 그 이름은 레이건 공화당이다. 당연히 군사정권 때는 미국 공화당 세계제패 기간인 60년대 중반부터 80년대 후반까지의 시간과 연결됨을 당연시했다. 그런데, 지금은 더 이상 <기독교좌파용공론>은 한국에 의미가 없다.
(물론, 강미은 티브이 유튜브를 포함하여, 보수측 초고령 교회출석 신자를 중심으로, 아직도 의미가 있다고 우기는 쪽도 있다.)
미국 정계의 보/혁구조를 직수입하는 것이 의미가 없는 이유를 설명하면 이러할 것이다. 미국 뉴스위크를 실수로 한번 보았더니, 알고리즘이 픽업하여 계속 보내준다. 용어 선정에 있어서 ‘좌파’라는 개념이 달라도 너무 다르다.
한국인에게 “좌파”의 이미지는 이러하다.
‘일당독재’여야 한다. 상식을 파괴해야 한다. 우리를 못 살게 굴어야 한다. 한국인에게 좌파 이미지는 북한공산당, 소련공산당, 및 그 연관 테두리 내에서 설정된다.
미국정치에서 쓰는 ‘좌파’개념은 원서는 93년에 나오고 한국에는 2000년에 번역된 클라우스 에더의 [새로운 계급정치-선진사회의 사회운동과 문화동학]과 연결된다. 김영삼-김대중 정권 때에 ‘에드워드사이드’-‘푸코’-‘그람시’가 한국 대학가를 석권했다. 국제이념 지평에서는 좌파다.
그런데, 한국인이 생각하는 좌파 이미지인 ‘소련공산주의’-‘중국공산주의’-‘북한공산주의’ 및 일본공산당 이미지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좌파다.
뿐만 아니라, 한국 대학가에서는 이러한 논리가 만연됐다.
한국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취한다. 일본헌법이 차용한 독일기본법 법리인데, 독일은 ‘기독교민주당’과 ‘사회민주당’의 양당구조다.
서방기독교지대의 패권을 가진 귀족계급의 복음주의 신앙은, 한국인이 번역문으로는 그 의미를 정확히는 이해할 수가 없다. 군사정권 한국교회는 복음주의 신앙만을 도입하고 기독교좌파는 없다는 듯이 설명했다. 사도바울 서신 중심의 신앙체험으로, 세상성을 절연하고 목회신분을 강조한다. 이는 부르주아 계급으로 미국 전통의 귀족집단의 유형을 설명한다.
반면에, 구약성경과 사도행전에 방점이 찍히는 다른 유형의 기독교신앙이 존재한다. 세상속에서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을 이해한다. 상대적으로 전통적 백인우파 귀족집단보다는 정부를 강조하지만, 한국인 눈에는 여전히 유럽적인 세력일 뿐이다.
이 글을 적는 목적은 제목에서 “조국혁신당” “민주당”을 포함해서 윤석열 정부를 ‘독재’라고 몰아붙이는 표현이 하도 황당해서다.
그 시절 권위주의 체제와 달라도 너무 다르다. 물론, 다른 사람이 아니라 같은 사람(혹은 그 직계)일 수 있다. 그런 의미로 걸면 걸리는 의미로서 <영남 유교=독재>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면 <호남유교=민주진보>인가?
키말라 해리스의 민주당과 연대하는 국민의 힘은 더 이상 군사독재때의 용어습관을 취하면 안된다. 물론, 트럼프 민주당 집권하면 또 럼프 형 됐어! 하고 언제든 입장 바꿀 수 있어야 하나, 적어도, 미국 민주당 및 독일 사민당에 대하여 연대하는 입장은, 최소한 군사정권 시절의 감투 보존용 ‘씨족 언어’로서 이념 논쟁은 벗어나야 할 것이다.
민경우씨가 또다시 ‘프로레슬링은 쑈다’라는 의미로서 정밀한 각본을 보여준다.
6월 항쟁이 김영삼이 주도했다?
딱, 러시아혁명사 운동권의 어법이거나, 조선시대 족보학 개념으로 자유민주주의 진영의 정리가 아니다.
김영삼의 최대의 성과이자 최대의 실책은, 바로 민경우씨가 똥글을 쓰는 것이 어마어마한 파워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는 1인 지도자로든 정당으로든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 부정이다. 그 시대가 어떻게 김영삼이 이끌었다고 논해야 하나? 딱, 더도 덜도 아니라, 후보단일화 누가 깼네 하고, 그 시절에 누가 주축이네 등등 그러다가, 우리 둘이 합치세. 노무현 때 그래서 여야 합당 부동산 부채버블 펌프질(물론, 김대중 경제학을 열린우리당이 노무현정권에서 확대햇지만, 삼성경제팀과 조선일보 부동산면이 끼었다는 의미로 여야 합동)이 시작했다.
김영삼은 분명히 문민정부로 당선됐다.
그러나, 김영삼 시대이후에 이어령의 문학사상이 폭망할 때까지, 보수문민정부는 없었다.
그 시대에 김영삼 믿고 인문학 시작한 본인 같은 경우 처참하게 버림받았다.
민경우는 그냥 운동권 출신 쓰레기에 가깝다. 이분의 똥글로 김영삼에 충성맹세하는 것은 조선시대 역사로 그렇게 볼 수 있다. 진짜, 보수우파의 문제점은 개쓰레기 운동권 출신 똥글러를 대체할 수 있는 <인문학자>가 씨가 말랐다는 점에 있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자유민주주의 학자 생태계
시장경제 학자 생태계
법치주의 논리 제공자 생태계
전부 씨가 마른 공간 위에 민 경우 운동권 똥글러 뻘글, 그리고 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이 나오고 있다.
민경우와 비슷한 취지는 김진현 과학기술부장관의 한국통사 운운이다. 표현만 봐도 아마튜어가 맞는데, 신분은 영남 동학계열 사대부 두목님인가보다.
기독교인은 안다.
하나님 사랑-이웃 사랑. 그 신앙 속에서 이웃에 임재하는 성령 하나님을 본다는 것을.
그런 사회에서만 학문의 자유가 의미가 있다.
권력을 싹 빼앗고서,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씨족 아니면 ‘덤터기 씌울 외지인’이네. 이렇게 보는 속에서는 학문의 자유가 없다.
김진현 전 과기부 장관.
민 경우 전 운동권 쓰레기,.... 보다 똑똑한 사람이 왜 없겠나?
군사독재와는 다른 의미로 또 똑같은 똥창이다.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교리는 씨족의 궐기다. 씨족 밖을 예리하게 버린다. 천도교 동귀일체가 되든, 증산교 해원상생이 되든 똑같다.
바이든/해리스의 민주당은 이 동학도들이 해방신학 신자인줄 오인했다.
한국인이 생각하는 좌파는 스탈린 공산당 및 중공 번안 버전, 그리고 북한 번안 버전이다.
그런데, 동방기독교 영역에서 이방시된 헬라인본주의와 접변이 이루어진 그런 삼위일체 신학 영역이 한국인이 생각하는 좌파일까?
조국혁신당이나 더불어 민주당은 남로당 빨치산 투쟁할 때, 원불교(사탄교)신앙 공식으로 민중해방전선을 추구할 때 아직도 그대로다.
자신들의 종족은 해방구이고, 그 종족 밖은 고난이다.
1) 김영삼 이후의 보수정당은, 자유민주체제 법치주의 유지의 국가질서 유지하는 문화영역을 아낌없이 김대중 민주당 퍼주었다.
2) 김대중 민주당은 아낌없이 북한의 김정일 김정은체제의 미사일 협박능력에 퍼주었다.
그리고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기준으로 잇권을 다내준 볼장 다본 개털 보수에, 민주당 사기꾼들은 영남은 모든 것을 다 가졌다고 사기구라를 친다.
민 경우 운동권 쓰레기님은 김영삼 충성맹세를 할뿐이다.
사쿠라 조갑제는 “대통령권한대행을 지낸 사람이 대한민국은 부정선거하는 나라라고 외치는 이 비극!”이라고 주장한다.
고객돈을 자기껏처럼 사용하는 티메프 사태,
빌라왕 전세사기.
피에프로 5-10% 자기돈으로 10배 레버리지 투자로 아파트만 짓는 나라.
이익은 귀족꺼 손실은 일반인에 전가하는 나라.
분명히 1987년 6월에 김영삼 장로신분을 정치화했고, 김영삼 정권내내 칼국수 운운했다. 그런데, 민 경우 운동권 쓰레기님은 러시아 혁명사 정리에서 영웅이야기 혹은 조선시대 족보학으로 정리한다. 국제신인도 추락으로 황교안이 누워 침뱉기한다 이전에,...... 민주화세력이란 작자들이 약속이란 약속은 하나도 안 지킨다.
6월 항쟁은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 후원 없으면 결코 존재할 수가 없었다. 민주화 신화는 모두 김영삼 장로 신분, 김대중은 천주교 교적이 의미가 있다고 여기며, 그 영역에서 연장되는 성서적 약속 준수를 한다는 기준이 있다.
조국혁신당과 더불어 민주당의 ‘자기들은 민주진보’, 다른 정당은 ‘독재’라는 어법은 6월 항쟁은 허구이며 사기라는 논리를 야기한다.
민주당이 민정당과 싸우며 했던 대부분의 논리는 대부분 그들에게 돌아간다.
민주당은 매우 엽기적이다.
공산혁명을 지워버린 유럽좌파와 연대를 하지만, 유럽좌파의 문명을 배울 의지가 없다. 단지, 빽을 원했다.
국민의 힘 배경의 조갑제 기자 추종세력들은 매우 황당하다.
민주화신화를 사용하면서, 군사독재 습속을 강조하면 금반언 위반(손바닥 뒤집으면, 믿고 따라간 사람만 망한다)이다.
국민의 힘의 김영삼계는 김대중 민주당 퍼줄꺼 없나
김대중민주당쪽은 북한 퍼줄꺼 없나
그리고, 모든 문화영역을 민주당 독점하게 하고, 부정비리와 공산혁명 양쪽이 다 나오게 하고, 공산혁명 안당하려면 영남 동학파 귀족에 충성하라 노비훈련시키고.
대체, 이게 뭐가 민주항쟁인가?
후천개벽 신앙으로 종족 결사행위를 하겠다는 속에서, 예수신앙의 낮아짐에서 이웃에 역사하는 성령 하나님 보기가 가능한가? 절대~~ 불가능하다.
6월 항쟁의 성공은 ‘복음으로 사기를 친 덕분’이다.
사쿠라 조갑제는 단 하나도 약속을 안 지키는 사회를 어떻게 개혁할까 이전에, 김영삼 씨족이 처음부터 아니었던 황교안이 말 안듣네. 이 레벨이다.
미국 민주당, 독일 사민당. 그리고 필자같은 그 시절에 하나님 앞에서 언약 약속한 사람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은것인가 한탄스러울 때가 있을 것이다. 미국 트럼프 세력은 이 속에서 러스트벨트 노동자 정서에 기대어,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하는 분위기를 내고 싶었던 것이기도 하다.
보수의 학계가 씨가 마르고, 전문인사 생태계의 씨가 마르게 하고, 분명히 장로신분 정치화로 떴는데, 그게 언제인양 노론 양반 족보학 혹은 공산혁명사 영웅 이야기로 띄우는 것을 보는 느낌은,......
주여!! 하는 표현 뿐이지 싶다.
민주당은 엽기적인데, 국힘계열 노인들은 황당함의 신기한 지경이다. 정말 고소설 영역으로 그분들 권력 케어하면서, 그분들은 해하지 않는 어느 사람이 계속 나온다고 믿는다. 어느 정치평론가는 이 노인들이 자연사 하는 시간인 10년 안에 세대교체로 문화영역을 남겨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미래세대는 중국경전에 빠지는 미치광이 동학노인처럼 살 의사가 없는 데, 그 미래세대에 강요하기 위해서,
보수인문학을 오늘도 어제처럼, 김대중 민주당에 퍼주어야 한다. 다 퍼줘야 보수는 아무것도 해주는 게 없으면서 ‘북한’타령만 하여 균형이라고 논하는 ‘쇼로서의 레슬링’하지.
북한공산당의 대남지령은 그 시절에 의미가 없고, 북한천도교청우당이 조선그리스도연맹을 통해서 세계교회협의회를 통한 남한영향이 지배했다. 이것은 민주당 측 학술논문 기록 팩트다.
전두환 민정당은 전두환만 부패했다.
지금은 모든 영역이 부패했다.
부패할 권리를 준 분에게 감사하는 표현이 도대체 뭐야 ? 하는데, 그 표현에 혼자 중얼거림 수준을 넘어서서 공격적으로 집단화는 하면 힘들어지겠지? 이게 도대체 무엇이 역사의 발전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