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금메달(골든) + 4개대회 우승(그랜드슬램) =골든 그랜드 슬램
역대 골든 그랜드슬램은
앤드리 애거시, 라파엘나달, 슈테피그라프, 세리나윌리엄스 단, 4명
조코비치는 빅4, 빅3 시절부터 평생의 라이벌인 나달에게 모든걸 앞서며
테니스에서 모든걸 이루었지만 유일하게 올림픽 금메달이 없었음
(나달은단식/복식 각 금메달 1개. 조코비치는 동메달1개)
사실상 마지막 올림픽에서 평생의 라이벌인 나달의 후계자인
현 세계랭킹 1위. 모든 최연소 기록을 갈아버리는 16살이나 어린 알카라스와
(조코비치는 최고령 기록을, 알카라스는 최연소 기록을 만들어 가는중)
결승에서 최연소,최고령 금메달 대결에서 접전 끝에 승리로
마침내 만들어낸 골든 그랜드슬램으로 원래도 고트였지만
이번 금메달로 왼벽한 고트등극.
평소 감정표현 없는 조코비치가 현재 기뻐서 오열중
참고로 나달은 단식은 조코비치에게 발려서 조기탈락.
복식은 알카라스와 함께 출전했지만 조기탈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