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성경본문 해석을 0.0001이라도 주목 안해야 합니다.
 
조갑제기자는 또 시작했다.
 
군사정권 때 성경 빼고 어떤 참고도서 없을 때처럼 제 멋대로 해석.
 
그렇게 하면, 한국교회출석 초고령 노인들만 더욱 신앙이 헷갈린다.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한다. 성경의 의미가 써 있는 표현이 아니라, 삼위일체적으로 해석할 때, 의미확정이 불가능하게 많아진다.
 
물론, 신앙 전문교육 받은 분들은, 히브리어, 헬라어, 및 번역본의 차이. 등등과 그 해석적인 여부로도 한참 이야기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성경을 성경으로 푼다 해도, 신앙고백으로 명백히 다른 두 가닥의 유형에서 어느 신앙 고백을 하느냐는, 어떤 성경 해석 패턴을 따르느냐 문제와 연결된다.
 
몰라요, 몰라... 라고 겸손을 해야,....
 
신학대 전문교육 받은 분들에게, ‘멋대로 해석하면 하나님이 뒈질줄 아뢰로’라고. 하는 믿음을 줄수가 있다.
 
월간지 정치기자가 성경본문을 해석하고 그것의 진리가치를 인정받길 원하는 것은, 정확하게 ‘과학기술부 장관’을 역임한 김진현 전 장관의 역사 아는 체다.
 
중국 경전 사고로는 君子不器 가 핵심이다.
 
신분제로 갑은 아랫것들에게 밝히면 안된다.
 
반면에, 여러 인종, 씨족이 수평공간에서 지구속에서 사는 사회에서는 자기객관화가 필수다. 객관을 위해서 낮아져야 하고, 낮아지기 위해 객관적이어야 한다.
 
성경의 진리는 평생 공부해도 모르는데,......
 
모르는 것을 아는 사람일수록, 냉정한 말로 전문목회자에게 양보한다.
 
계속 하는 말이지만, 잘못된 해석이 나와도 한국사회에서 바로 고치는 이의제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터잡아서 무슨 말이든 할 수도 있다.
 
그렇게 해서 남을 힘들게 하고 자기 주목을 받으면 그게 무슨 의미인가?
 
물론, 완전히 완전한 권위주의적 침묵을 바람은 의미가 없다.
 
한국에 충분히 신자가 대~~충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참고서들이 많다. 참고서를 확인하면 할수록, 계속 신앙의 진리 이해는 끝이 없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