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베의 호남비하가 지겨울 때가 있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영남도 굳이 따지면 피곤하긴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어떻게 지역과 씨족을 넘어설 수 있는가?
 
군사독재처럼 강요된 핵심 기준 없이 말이다.
 
<자신들의 객관화>를 시도하는 언어가 많아져야 한다. 잘 보면, 군사정권에서 국가주의 이상으로, 전 영역의 티메프 부채피에프 부채의 수혜자인 귀족에 줄 서는 일차원적 저학력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그런데, 이제는 운동권으로 늙어버린 오랫동안 철학과 사회과학 본 사람들끼리, 그냥 그런 영역에서 예능 최강야구에서 팀은 다른데 같은 종목 뛴 선수처럼 느껴진다.
 
물론, 영남이 지금 민주당의 하는 짓보다는 자기 객관화지수가 매우 높다. 그게 없었다면 한동훈은 결코 국힘 당대표에서 당선될 수 없었을 것이다.
 
용산 대통령실의 총선 폭망 자폭, 및 거듭된 일에서는 군사정권부터 쭉 거쳐온 씨족인사에 연고자 주관성에 맹신이 깔려 있다. 자기 객관화 실패다.
 
민주당은 이렇게 자기 객관화 실패하는 잘못된 영남만을 배워서, 이젠 호남이 영원히 자기객관화 없는 갑질주의하자고 할지 모른다.
 
방금전에 뉴스위크지에서 트럼프가 키멀라 해리스에 지지율이 동률로 따라잡힌 것에 대해서, 미국 공화당 지지자의 글을 일었다. 한국인들도 객관화 실패중인데 미국인들도 비슷해 보인다.
 
특정한 씨족 정서로 쉽게 쉽게 그렇게 가려는 내용이 사실은 너무 너무 어렵다. 민주주의는 법, 규칙, 규범 교육을 해야 한다. 그래야 보편타당하게 다수의 디테일을 통치하는 지도력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
 
군사정권 때 호남 비하의 상당부분은 .... 정보결여다.
 
지금에서 씨족주의 대 방출은 있는 정보, 있는 지식인 사용외면이다.
 
신혜식과 쯔양 괴롭힘 유튜버 가 보수가 여론을 지배하고, 민주당도 그 수준인데 민주당영역인 거 같다.
 
그 지역의 유학자들. 그 영역으로 종교심리 와 사회학 자료들이 누적되면, 반복되는 그 지역사람들의 행위에 이성적 규칙성이 확인된다. 그렇게 머리로 이해하는 영역은 그 연고자의 이해와 같을 수는 없다. 그러나, 수도권의 경우는 영남만의 세계관도, ‘호남만의 세계관도 아니다. 그렇다고 중용으로 중화사상 걸면 노인만 해당있다.
 
모든 보수우파가 일베의 호남비하를 긍정해야 한다는 것은 3개 조건이 필요하다.
 
1) 영남에 살아야 한다.
2) 정보결여야 빠져야 한다.
3) 군사정권 과거향수에 빠져야 한다.
 
서울 살고 정보접근가능하며, 군사정권 과거향수는 미친 놈 하는 입장에선, 일베의 호남비하가 지겨울 때가 있다.
 
70년대생은 박정희 시대는 어린이 청소년과 20대 초반까지를 민정당 시대로 보냈다. 그렇게 느낀대로 표현하는게 제일 편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