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메프·PF사태’ 앞에서 “국가란 무엇인가”를 다시 논해야 할 때
-왜, 한국 정치싸움은 ‘쑈로서의 레슬링’ 같을까?-
 
 



채상병 특검-김건희 특검을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내란죄 심판과 특검이다.
 
세계의 과거사위원회는 과거사 심판을 하는 쪽이 공산당식 인민재판을 하지 않는 것을 전제한다. 그럴 위험이 있을 때, 국제사회는 그 심판자도 검증하는 과거사위원회를 수반한다.
 
❶ 일제 강점기에 조선공산당으로 대구경북과 광주전남은 한통속이었나보다.
 
❷. 미군정 때 대구경북이 이승만의 줄을 바꿔 탔고,
광주전남은 소련파에 마지막까지 붙어서 총궐기했다.
 
❸ 유신체제는 이승만에 줄 선 대구경북 개벽신앙파들이, 남로당에 줄 선 자들을 관직에 오르지 못하게 하는 체제였다.
 
❹ 김대중진영은 이를 파시즘으로 규정했다.
 
그렇게 비판하여 군사정권 모든 것을 허물었다.
 
그런데, 그 허물었던 주체가 ‘원불교’ 및 ‘천도교’ 동학신앙에 기초하는 일당독재 시각을 유지했다.
 
군사정권 허물어 뜨린 전제조건이 민주시민 질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원불교 동학신앙에 구축된 일제 강점기 공산운동 소환이다.
 
즉, 한마디로 말해서, 드러내려는 결론은.
 
송시열-이율곡 씨족의 유학사상에 덧 입힌 동학사상은 민주정치고,
 
이황 유성용 씨족의 유학사상에 덧입힌 동학사상은 파시즘이란 것이다.
 
원불교(사탄교)가 헌법이라고 아무도 동의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다.
 
이는 사쿠라 조갑제 사이트발 (결코 북한발 아닌) 용어혼란전술로 앞뒤 안가리고 똥탕치고, 강용석 등 대부분의 유튜버들이 사쿠라 조갑제 용어인 ‘자유우파’란 엽기용어를 쓴다. (강용석은 하버드 유학간 법학전공자가 진실을 그렇게 버리나?)
 
사쿠라 조갑제 사이트의 앞뒤 안 가리는 지식 오염의 이유는, 무학산이 쓴 “재판관은 이념(理念) 아닌 재판에 충실해야”란 글에 이유가 적시돼 있다. 즉, 문명사회의 기본인 배운 사람이 주도하는 사회는 동학교리로 ‘향벽 설위’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정신에 입각하여, 어설피 지식쪼가리 배운 동학 노인들의 주관적이며 자의적인 시각을 일당독재 권력잡고, 후대에 물개박수 치기를 강요한다. 이게 ‘향아설위’다. 물론, 동학 안 믿는 이들에겐 질곡이자 종교폭력이 되나, 이 노인들은 이것은 철저하게 무관심하다.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한 가족이었다가,
 
여차저차하여 분리가 됐다가,
 
보수측에 강성 우익 분위기만 내주고 일관되게 남로당 인민공화국 손들어주는 시점은, 이분들의 세계에서는 中庸, 중도, 균형, 조화, 상생이다.
 
1930-1940년대생 대구 경북 동학노인들의 <집단 멍청이(그것도 광기 수준)>에서 비춰진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은 일반국민 기준으로는 엽기다.
 
한국경제는 ‘티메프’로 나타나는 부채 레버리지발 쇼핑몰 확장.
 
‘피에프’로 나타나는 부채 레버리지 발 건설-금융-지방자치-정치 연합의 확장이 있었다.
 
이 구조는 매우 심플하다.
 
청나라 말기의 부패귀족과 부패귀족을 뒤치다꺼리하는 청나라 황실
조선왕조 말기의 부패한 노론귀족과 부패귀족을 뒤치다꺼리하는 철종, 고종, 순종으로 요약된다.
 
오늘 민주당 박찬대는 <5.18헌법 전문론>을 이야기하면서, 지금이 전두환 시대라고 한다.
 
남로당 에 줄을 댔던 민주주의 민족전선 호남동학파 기준이니까, 모든관직을 호남동학파 독점에서 하나라도 양보한다면, 이는 문제다.
 
동시에, 일당독재 국가는 상대성 사고 허락은 쥐약이다. 상대성 사고를 허락케하는 정보 유통도 독재라고 한다.
 
그러나, 현실은 박찬대가 용공지식은 발도 못붙이는 상황인 전두환 시대가 지금과 같다고 하는데 현실은, 자유민주주의 지식인들이 제도권에서 발도 못붙이고,
 
사쿠라 조갑제닷컴 노인들의 기지도 못하는데 나는 척하기
김진현 과기부 장관의 역사학에 전문이 아닌데, 대구 경북 동학사대부 대장이니 모두 들어라 이 상태로,
 
백낙청파에 줄을 댔던 이어령씨가 이끌었던 문학사상조차도 폭망하는 시대다.
 
그런데, 각본으로 지금이 전두환 시대처럼 몰아가고, 프로레슬링 쑈처럼 지금이 극한대로 여당 몰아줬으니 상생하자 (현실과 멀어진 논리로)면서, 남로당 동학파 일당독재 개헌하자. 이런 식이다.
 
물론, 이 5.18 헌법 전문론 개헌은,
 
피에프 사태로 나타나는 중국식 지역공산당 귀족부패
티메프 사태로 나타나는 버블 위의 특권층
여기에 의사들의 88년 수준의 전대협 추구한다는 특권화와 연결돼 있다.
 
1인 독재가 아니라,
 
쑈로서의 레슬링으로서 여당과 야당이 여당 원불교 김무성, 야당 원불교 박지원이 두목 먹는 속에서, 반대담론을 ‘왕따-은따’하고 있다.
 
이익은 원불교 귀족화, 손실은 일반국민에 전가인데, 이 조차도 오래 갈 거 같지 않다.
 
<입법에로 통합된 사회구성원, 즉 국가의 구성원을 우리는 국가시민이라고 부른다. 국가시민들은 자신의 본질과 분리불가능한 법적 속성들을 가지고 있는데, 첫째 자기가 동의한 법칙 이외의 다른 어떤 법에도 복종하지 않을 법칙적 자유, 둘째 권리와 관련해서 국민안에 어떤 상위자도 인정하지 않을 시민적 평등, 셋째 자신의 존재와 유지를 국민중 다른 사람의 자의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리와 능력에 의지할 수 있는 시민적 자립성이라는 속성, 즉 법적인 문제에 있어서 대신해서는 안되는 시민적 인격성>(칸트의 법이론, 이충진역, 이학사, 176쪽)
 
현실은 티메프 사태와 피에프 사태,
빌라왕 전세사기, 이재명 대장동 등
구한말 및 일제 강점기 특권 귀족의 부패역사 조상의 비밀 전수를 받은 자들의 반칙의 특권이다.
 
심플하게 말해서,
 
6.25 참전용사가 주축이 된 유신체제 기득권자들은 광주시민을 향해서 군사작전했고,
티메프, 피에프 사태는 일제 강점기에 항일운동하면서 비밀결사조직한 후손들은 후손들 등쳐먹는 비밀결사조직을 했다.
 
이렇게 법칙이란 법칙이 완전히 깨진 상황에서,
 
1) 유신체제에서는 1인 지도자만 남고, (공권력 남용)
2) 김대중체제에서는 씨족만 남는다.(씨족과 전근대 풍속)
 
 
채상병 특검, 김건희 특검 및 이에 기반한 탄핵정국을 깨는 유일한 방법이 있다.
 
1987년 6월 항쟁부터 공소시효가 멈춰지지 않은 사기행위를 논하는 것이다. 물론, 원불교 백낙청 내란과 얽혀져 있다.
 
전두환 시대 복귀 아니냐는 말이 나올 필요가 없게,
 
그때는 단죄 위주인데, 국제사회 세계 헌법재판소 전부 동원하는게 맞다.
 
그런데, 그 결과는 씁쓸하다.
 
결국, 민주화운동의 승리는 ‘복음으로 사기를 친 댓가’라는 것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치 준수는 결국은 복음 준수와 맞물린다.
 
송시열 예송논쟁 이후 명분적 허구로 자기들의 주장과 달리 실제는 다르게 표시되는게 호남에서는 흔하다. 일반인에겐 사기 기망으로 다가온다.
 
고도로 일사분란한 종족주의 파시즘으로 호남동학신앙 기준으로 소련공산주의 차입했다는 정보는 많고도 많다.
 
이 기준의 시각으로 영남을 바라보는 모든 시각의 불법을 주장함이다.
 
사실,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중공식 지방자치와 남북문제
중공식 지방자치와 남북문제는 한국 최대 최고의 친중종교 원불교와 연결돼 있다.
 
여기서, 지금 모든문제가 솟아난 기원에 있다.
 
최초 각본은 김대중이다.
확산하여 씨를 뿌린쪽은 노무현이다.
주된 수혜자는 운동권이다.
여기서, 행동적인 설계자는 노무현 때 경제책임이 삼성이었고,
조선일보 부동산면이 끼었다.
 
지금 피에프와 티메프 사태는 여야 합동이다. 필자는 동학교세 기준으로 호남파가 70, 영남파가 20이니, 70대 20의 귀책사유로 공동불법행위 공동연합으로 봄이 깔끔하다고 본다.
 
문제는 이 다음이다.
 
불법임은 워낙 심플하다.
 
일당독재 기반으로 돌아가는 ‘레슬링같은 쑈’ 정치로 돌아가는 조직인데, 이거 깨고 잘못을 인정할 거 같은가?
 
군사정변은 불가능하고,
 
결국 모든 문제는 헌법 법치주의 기준으로 귀족의 폭거를 끌어내림에 있다.
 
법학교과서는 법 위반을 법을 믿는자의 신뢰를 유발하는 의미로, 범법에 처벌하라고 돼 있다.
 
모든 문제는 헌법의 국민기본권 이전에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에 흐르는 씨족습속에 국민 동의없는 등판이다.
 
자유민주 국가는
 
민법 관계 위에 공법질서다.
 
지금의 티메프-피에프 사태의 국가는
 
원불교 일당독재 쪽의 귀족들의 부패행위와, 그 부패의 수습의 비용을 댈 의무가 있는 일반인이다.
 
여기서, 스무쓰한 관계는 버블 터지기 이전의 문제요,
 
버블 터지면
 
불법자들이 우리들의 책임을 묻지 말라며 북한 및 중공에 나라팔고 윤석열 끌어내리자.
 
그리고 일반국민은 불법에 책임묻자며 원불교 백낙청 촛불 두목에 내란죄 처벌과, 그에 연결돼서 백낙청 조직에 연결된 주류인사에 세금집행의 무효로 기득권층 불법화 문제로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