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 안 가리고 환난상휼을 외치게 될 대한민국??
-그동안 김대중 체제의 엽기진보라고 교육 받아 왔다-
 
 


 
문재앙 시대의 경제 문제를 기억하는데,
 
1) ‘조선일보~국민의 힘이 기억하는 박세일이 창작한 김대중 경제학 하위 버전은, 다수 국민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 일베노인 귀족층의 정서만 반영한다.
 
, 규제의 남발(무당신앙의 막힘)이란 의미로 무당신앙의 풀림을 강조하는 것이다.
 
2) 다수 국민이 느끼는 문재앙 시대의 경제는 앞뒤 안 가리고 퍼부어대는 환난상휼공식이다.
 
, 큐텐 구영배대표, 전세사기 빌라왕처럼, 손실을 전부 민간에 전가하는 이익 확보전략을 하고, 그 손실을 전가받은 쪽에는 케어의 의무를 주장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원불교’(사탄교)를 통해서 나타나는 비주체사상 공산주의로서 억압을 느낀다는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에서도 백낙청 내란죄 처벌 및 좌파청산을 공격적으로 하지 않는 한, 문재앙 경제학을 반복할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본다.
 
문재앙의 평화경제는 즉 남로~북로연합에 줄 선 동학귀족 가문 이익연합을 은근히 깔고 있다. 그리고, 이익은 그 직계혈연이, 그리고 손실은 모조리 일반층(보수유권자)에 전가했다.
 
시진핑과 김정은에 나라를 팔 생각인 이들이, 다미선교회 신자들의 재산관점처럼 부채를 허벌나게 썼을 가능성이 높고, 전통적인 보수층이 그래도 그들이 공격적으로 반 시장경제로 부채를 지라는 말을 안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제, 일제 강점기 공산가문 쪽 인사들이 경기침체로 실업상태로 들어누웠다.
 
그런데, 이 사태를 초래한 당사자들에겐 입도 벙긋 못한다.
 
그러면 할 수 있는 일은 뻔하다. 문재앙 경제학 복귀다.
 
진종오씨가 보수의 진보화란 말을 쓰는데 큰 착각을 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사실, 문재앙의 북한에 나라 팔아먹기를 막은 것은 바이든 민주당이다.
 
헤겔의 법철학, 칸트의 법이론은 기독교민주당(보수)의 맥락에서도 읽을 수 있고, 사회민주당(진보)의 맥락에서도 당연히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보수는 고대철학사에서 정적인 것들을 강조하는 철학과 복음주의 기독교계열이고,
 
진보는 고대철학사에서 동적인 것을 강조하는 철학과 해방신학 기독교계열이나,
 
우리는 잊어서는 안되는 게 있다.
 
서양법의 모든 출발은 모세의 십계명이라는 것.
 
유럽좌파의 음란기독교가 수입되지 않는다는 전제로, 좌파 기독교(진보정치)가 뭐 어때? 하는 입장에서는, 원불교(사탄교) 차원의 국가건설 이전의 몰상식이 단골인 시절을 소환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주체사상이 없는,
마르크시즘이 없는,
순수한 동학사상이라 괜찮다는 원불교노인은,
 
이 노선을 극찬할지 모르겠다.
 
김구선생 기준으로 그 당시를 요약하면 이렇겠다. “이승만 저 새끼가 미국에 딱 붙어서, 남한을 먹었네. 저 새끼가 뭘 했어. 항일운동은 우리가 했지. 김일성아 남침해서 이승만 저 새끼 밟아버려. 그리고 우리에게 감투좀 줘!!”
 
근대국가 건설 이전에 나타나는 남로당 및 조선공산당은 소련공산주의와 사고방식이 달랐다. 유럽의 공산주의와도 달랐다.
 
환난상휼의 명제 아래에 지역의 문제를 지역스스로 책임진다.
 
그런데, 이미 문재앙때 다수 국민은 현타가 왔다.
 
잘못은 저짝이 했는데, 왜 우리가 땜빵 하나?
 
헤겔의 법철학, 칸트의 법이론은 자유의 단계는 국가가 이성법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김진현 전 장관.
 
보수의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전부 씨를 말리고,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 이승만 이용사업만 남기고,
 
인문학 보수의 생태계를 씨를 말려놓고,
 
조선시대 사대부처럼 개드립칠 때,
 
당연히 일반국민은 <내가 너를 어떻게 믿는데?>.
 
이성으로 설명이 안되는데, 아놔 김진현 전 장관이 국힘계열 동학노인의 두목인가 본데, 씨족종교 두목님께 노비들은 꿇어야지!
 
그러면, 국민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은 단 한번도 헌법을 대체한다고 국민의 동의를 받은 적 없다. 이 자체가 수천조원 종교불법행위로 동학교단이 책임질 사안이다.
 
여하간 그렇다.
 
경기침체가 본격화할 모양이다.
 
쳐막기의 k-관료주의도 어느 순간 경계점에 달할 것이다.
 
계속, 환난상휼을 주장하면서 부담을 전가하고 귀족을 안고 있으면, 그 귀족이 아랫것이 우리 공격하면 어찌하노? 아랫것이 찍소리도 못하게 북한과 중공에 빨리 나라 팔게 윤석열 정부 탄핵하자 이럴 것이다.
 
박헌영이의 현 정세와 우리의 임무는 한국 포퓰리즘의 기원이다.
 
결국, 여기로 갔다.
 
민정당 반공교육은 오류다.
 
박헌영 포퓰리즘은 동학신앙 기초다. 그런데, 동학사상의 음지가 느끼는 내용은 민정당 때는 국가가 교육했는데 지금은 안한다.
 
박헌영이나 김구 선생 등 대한민국 헌법 수립이전의 질서 기준으로 되돌아가고, 이를 벌하지 말라는 기준에서는 윤석열 정부는
 
국민 민심도 잃고
 
빨리 북한에 나라 팔아서,
 
원천적 죄악의 경제를 영원히 꼬투리 안 잡히게 하자.
 
이럴 것이다.
 
김대중체제 청산을 안할 방법이 없다.
 
결국, 지금 서양법이 달리 서양법이 아니라, 경제 대책과 맞물리는 경제학원론과 연결지점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