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아마튜어인 김진현씨를 도대체 내가 왜 믿어야 하는건데?
-원로가 보수유권자의 학문의 자유침해 위에서 양반 갑질의 꿈을 꾸었나?-
 

 
 
때는 1994년이다.
 
서준식·서승은 4.3 인권론으로 군사정권 용공몰이를 강하게 규탄했고,
조갑제기자는 북한인권을 주장했다.
 
그때는 알 수 없었다. 지나니 보이는 것이다.
 
인권개념 자체가 사기였는데, 김대중이 시천주 인내천 개념으로 인권을 본 논리 위에 있다. 다시 말해서, 구조적이고 시스템적으로
 
문재앙은 북한인권을 무시하여 공산마을 끼리의 연고온정주의를 인권이라 불렀고, 이분들은 보수우파 유권자들을 완전 투명인간 취급하면서 공산마을 종족끼리의 연고자끼리 온정주의를 보인다.
 
북한인권운동가는 탄핵이후 감옥에 있는 박근혜를 무시하며 북한인권 주장하는 연고온정주의를 구사한다. (이분들은 경제위기의 국민 내부를 투명인간 무시하고, 북한 주민 걱정한다)
 
북한인권운동가들이 문재앙의 인권이 인권이드나? 는 절반의 진실이다. 북한인권운동도 인권이 아니었다.
 
서준식-서승의 4.3인권론은 그냥 일제 강점기 소련(공산)마을 출신이고, 조갑제의 북한인권론은 일제 강점기에 소련마을 출신인데 이승만쪽으로 줄 바꿔탄(그러면서 꾸준히 일제 강점기 공산파 뒤 밀어준 씨족사) 영역이다.
 
사쿠라 조갑제씨 용어로 분진합격이란 용어는 원불교 교리일원상진리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해석하는 백낙청 용어로 푸는게 정확하다고 본다.
 
여기서, 문재앙이 왜 북한인권을 무시했나?
 
감옥 속의 박근혜를 북한인권운동가들은 왜 무시했나? (풀려난 박근혜 대통령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모쪼록 정치발언 자제하셔서 말년은 편안하시길 앙망)
 
원불교 일원상진리 교리, 더 나아가서 천도교의 시천주 인내천을 민중민주주의로 믿는 입장이라면,
 
더 나아가서 후천개벽이라는 동학의 조상신이 미래에 찾아옴을 믿는 사람이라면,......
 
씨족내부는 최고이지만, 씨족 연고가 없으면 신앙적으로 신실하게 투명인간으로 본다.
 
2010년 이후 한국의 보수교회가 원불교 교리를 혼합함은 하나님 나라 교회를 논리적으로 파괴할 수 밖에 없다. 종교혼합으로 동학교단과 뒷통수 라인이 있는 이들이, 아닌 순수하게 복음만 믿는 신자들을 등쳐먹는 이론으로 변질된 것이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노선이다.
 
김진현씨는 이 사실을 모른다.
 
문학사상이 망했다.
문인협회가 망했다.
시장경제 법치주의를 주장하는 모든 학계가 망했다.
보수의 역사학계가 망했다.
 
오직, 사쿠라 조갑제의 박정희 책장사(박정희 이용사업), 이승만 이용사업만 남았다.
 
2024년은 소통과 통신의 시대다. 씨족이 아닌 이들과 대화한다.
 
경제유튜브만 봐도 이해가 된다.
 
매일경제 홍장원 기자와 박종훈기자는 가장 논리를 갖춘 유튜버다. 그 외에도 슈카월드 전석재, 채상욱, 배문성, 와이스트릿 이대호기자, 삼프로 이대표, 안대표 등등..... 모든 유튜버들의 주장은 다른 유튜버들간에 경쟁구조로 판정된다.
 
사쿠라 조갑제는 모든 서양인문학(,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이 아닌)이 처절하게 씨말라서 폭망하는 것을, 뒤로 공산마을끼리 연합하되 겉으로만 다른 척 하는 속에서 외면해왔을 것이다.
 
역사학에는 두 종류가 있다.
 
헤로도토스의 역사로서 사건의 체험사로서 역사가 있다. 서양사는 모든 사건을 체험하는 국민이 속한다.
 
중국인들의 역사서는 춘추다. 조상신 중심으로 강과 산으로 나뉘는 부족사를 이야기한다.
 
중화민족인들에게는 경제유튜버끼리 팩트에서 크로스체크되는 일이 없다. 오직, 그 마을에서는 대장 선비가 갑질을 했다.
 
김진현 과기부장관이자 언론인은 표현만 봐도, 역사학에 끔찍한 아마튜어 그 자체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 추종 노인들이 그러하듯이 무려 40년 전의 대학이나 사회의 사고패러다임을 가지고 미래화하는데, 김진현 전 장관의 담론은 미래의 것이다.
 
조갑제 추종자 노인들은, 자신들의 씨족이 갑질해야 한다는 전제로 자신들의 대장선비 김진현씨에 무조건 믿어라는 가치관이다.
 
이는 전라도식 신분노예제를 사실상 깔고 있으며, 국민기본권을 엽기적으로 신앙적으로 침해하는 미치광이의 생활화로 보인다. 좌익은 보수국민의 기본권을 고의로 중국식 전쟁놀이로 침해한다. 보수국민은 보수세력에게세도 그놈의 원불교’(사탄교)신앙 때문에 인권 침해당하고 있다.
 
필자는 씨족이 완전히 다른데 진리로 연합하는 가운데 씨족이 완전히 다른 쪽에서 후계자가 나오는 것을 그렇게 감동적으로 볼 수없다.
 
자유기업원 쪽 인물과 한양대 김광석 교수나 슈카월드 전석재는 살짝 만 봐도 인맥이 없다. 필자가 볼 때, 다음 세대의 자발적인 세대 잇기 작업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본다. 동시에, 필자는 2003년에 민정계 대학살 때 대학에서 밀려나고 예수 믿기 시작했다.
 
한국은 정말 아쉬운 게 있다.
 
필자의 신앙 체험은 이러하다. 백낙청 지인들에 정신적 노이로제 겪고, 학폭 수준의 운동권에 매일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가운데, 비운동권인 필자는 철학과 사회과학을 통해서 바라보았다.
 
저 책은 나만큼 외로운 영혼이 썼겠지?
 
나의 애창곡. 20대 내내 애창곡은 밀과 보리가 자란다였다. ‘한 사람 나오세요, 저와 함께 춤쳐요
 
90년대 피씨통신에서 남자의 군대 여자의 출산등가 표현을 흘린 만큼 페미니즘을 먼저 공부했던, (그러나 한국식 소련공산주의 연계로 졸업도 질려서 졸업을 해버린) 인생이 그렇다.
 
인권담론의 출발은 바로 여기다.
 
십자가 낮아짐을 통하여 이웃에서 하나님 피조물로서 인간 존엄성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사실, 냉정한 말로 기독교신앙도 결국은 그 신앙의 귀족이 휘두르는 이념일 수 있다. 여러 씨족이 공존하여 수평적으로 각각 자유롭고 평등하며, 시장경제를 이루는 속에서 바탕 종교로서 기독교신앙이면 족하다. , 군사정권 기독교 갑질은 오버이며 필요할 수 없다.
 
문제는 그런데, 김진현 전 장관이나 사쿠라 조갑제처럼 씨족 내부를 줄세워서, 무조건 물개박수 치는 사람을 만들면, 지식 문화에서 올림픽 경기로 나아가는 거 안해도 되지 않나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뒤집어서 계속 한국사회의 문명을 지킨다는 입장은 도대체 김진현 장관의 책을 왜 믿어야 하나?
 
국민소득이 35천달러가 되도, 순수한 자유진영 학문에는 1원도 안 쓴다. 개처럼 버려짐을 당했다.
 
이분들은 동학신앙으로 만든 이단의 세계로 완전한 줄 안다. 그러면서 이준석조차도 아직도 동학신앙 내추럴한 친중세계기반으로 서양인문학을 친일이라 질시하는 수준에 빠졌다.
 
한국사회에 원로가 무임승차는 기본이요,
지위에 걸맞는 도덕이 없고
엿장수 맘대로다.
 
원불교 일원상진리 개념으로 종족 내부의 원시적 공동체를 꿈꾸면, 씨족 연고자가 아닌 이들을 예리하게 배제한다.
 
김진현 전장관에 우리 파벌 양반의 두목님 책이라고 조갑제 추종자가 띄우는 거 보면, 결론이 선하게 보인다.
 
김진현 전장관도 군사정권 기억이 있다.
 
그때 헤겔사상이 강조됐다.
 
박종홍 선생에 의해 왜곡되지 않은 헤겔역사변증법은 시작이 끝과 만난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어린시절을 가진 백낙청 원불교의 헤겔사상은 그렇게 종말을 앙망하고,
 
어린시절에 유교붕당으로 구한말, 혹은 청나라처럼 나라 망한다. 어찌할껀데. (그 맥락에 놓인 박정희 휘호 일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그 시절 어린이나 청소년만 아는 것이다) 이 체험을 김진현 장관 세대는 알 수가 없으니까 뭉개버린다.
 
권력을 쥔 씨족끼리 고도로 엽기적 자의성을 하는데, 국민이 황당해하는 것은 윤석열 대통령실 친윤의 문제와 같다.
 
근본 문제는 876월 항쟁 당시에 민족적인게 세계적이란 슬로건 자체가 역사의 실험으로, 거대한 민형사상의 사기극으로 끝났다는 점이다.
 
탄핵위기로 촛불에 처절하게 몰리면서도,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로 동학신앙 연대는 깨면 안돼서,
 
대학가를 남로당 인공학문으로 도배한 백낙청은 업고가야 된다는 조선일보와 조갑제씨의 잣대를 보면,
 
김진현씨의 아마튜어적인 가치는 내가 왜 믿어야 하는데?
 
그냥 외면보다 더 시급한게 있다.
 
지난 30여년 추구한 민주당 진영의 헌법이해도 사기고, 국힘쪽도 헌법 이해가 사기다.
 
원불교로 이해한 모든게 사기이고 거짓이고 부서진다.
 
김진현 전 장관이 꿈꾸는 세상.---중화민족의 한 부족권력독점체제. 그 안에서 김진현 전 장관책 잘 배우세.
 
정상적인 시장경제 자유민주주의 자가 꿈꾸는 세상---올림픽 경기속에서 지성의 검증이 끝나는 그런 속의 영원화.
 
김진현 장관 생각안에서 서양 법치가 없다. 검증가능하게. 너무 투명하게.
 
이제는 백낙청 내란죄 재판을 통해서 원불교 교리의 정교일치 적용의 사법처리가 필요할 때다.
 
경제위기의 근원이 원불교일 뿐만 아니라,
안보위기
학문위기
사기극 풍년 등 모든게 근원이 원불교다.
 
학계라는 것을 씨를 말리고, 그래서 보수가 욕나오게 갈기 갈기 찢겨서, 욕이 자동으로 발사되는 후진적 생각으로 결과물을 내도 반대할 수 없게 한다. 니들이 어쩔 거야.
 
그런다고 믿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