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때 녹색성장 할 때도 보수진영에서 유일하게 환경공부한 입장에서(그때 페친 박석순 교수님을 존경하게 됐다),
 
거꾸로 환경이론이 환경공학과 연결된 문제로 정말 학제간 연구임을 이해한다.
 
그런데, 트럼프세력과 쟁점이 붙는 영역이 있다.
 
니케아 신경과 연결된 정치철학적 지평이 기본인데, 이를 트럼프측 사도신경 공동체 복음주의로 읽으면 기독교좌파의 공동체주의는 인간이 만든 자의적이게 된다. 반대로, 기독교좌파측에 기본으로 깔린 니케아신경측에서 사도신경쪽을 읽으면, 바울서신을 이해하는 특정한 유럽기독교귀족의 종족주의로 그 외부를 안 받겠다는 의미로 읽혀진다.
 
어느 우파유튜버가 오래전에 노무현 때 이야기했지만,
 
환경이 마르크스주의라는 말은 상당히 맞을 거 같다. 그러나, 한국인이 생각하는 그 마르크스가 아니라 혁명 노선을 버린 유럽식 기독교사민주의 영역이다.
 
문제는 대순진리교 이재명이 죽었다 깨어나도, 기독교좌파노선을 이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환경사상에 깔린 기본사상의 배후에는 기독교좌파 노선이 있다. 그것을 비판하는 미국영국 장로교역사와 얽힌 영미 경험론과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노선,..... 도 공부안하고 그 시점의 비판을 호소하는 우파도 이재명 만큼 웃기다.
 
양 정당은 동학신앙이 기독교인 몰아내고, 국제적으로 기독교인을 연기하고 있다.
 
뚱딴지도 이런 뚱딴지가 없다.
 
이 판국에 교회에서 다른 복음으로 원불교 교리 뒷구녕?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