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병호 박사님은 자유기업원 초대 소장 출신이나 가장 먼저 축출됐고, (왜 공병호 경제연구소를 차리셔야 했는가? 공박사님 빼고 다른 구성원들은 왜 자유경제원이라고 새 출발했는가? 부정선거는 이때부터 싹 텄다), 필자는 2003년 민정계 공천 대학살 무렵 때 대학가 안티조선 문화인사 석권 때 대학원공부를 중단당했다. 그 무렵에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중심으로 연합하지 않는 문화는 뭐든지 강제 중단 됐다. 필자가 매우 안타깝게 여기는 ‘함재봉 교수님’의 ‘전통과 현대’도 매우 아쉽다. 그리고, 최근에 꾸준히 백낙청 진영에 균형적인 비위맞춤을 보여준 이어령 세력의 잡지인 ‘문학사상’도 망했다.
이렇게 하나의 세력이 완전 문화 초토화된 이후에 나타난 것이, 부정선거다. 민경욱 전 의원이나 황교안 전 총리분은 하루아침에 나온 부정선거인양 생각하시니, 정말 답답하다.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 책장사만 쭉 이어왔지, 조갑제기자와 코드를 달리하는 전통적인 보수세력은 제도권 요직에서 숨붕숨붕 뿌리가 뽑혔다. 이 추세를 쭉 이어서 와서 부정선거로 이젠 조작이 나와도 데모도 어렵다. 문화판이 전부 그쪽이니까 그렇다.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부정선거 부정론자 사쿠라 조갑제씨가 제일 싫어하는 오리지날 비운동권이다. 서울대학교 운동권이야 얼마나 양반들인가? 한동훈 국민의 힘은 왜 운동권 반대한다면서, 서울소재 중하위권대학의 ‘오리지날 학폭 그 자체’인 중하위권대학에서 데모에서 폭력을 전담한 운동권의 일상은 조명하지 않는가? 비운동권이면서 필자는 단언컨대 변희재보다는 확실히 좌익혁명서적 더 본 쪽에 속한다.
사실, 어린 시절에 우익 인사들의 대부분이 4.19 때 학생운동권이었다. 마찬가지로 경제유튜버들 중에서 옛날에 운동권이었는데, 경제시스템 중시하는 차원으로 사회책임을 강조하는 기성세대가 된 것을 본다. 이분들을 뭐라하는게 아니다. 거의 이렇게 변한 진중권에 ‘좌파 운운’하는 친윤에 대신 일베정게에도 사과한 이유도 이러한 입장이다. 큰 상처를 입고 극복하면서 나이들어가는 과정을 생각해보라.
의사협회 데모를 주도하는 의협회장은 세상에서 다 변했는데, ‘비전향 전대협 소련파’냄새가 진동을 한다. 우리의 사쿠라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씨는 이 비전향 전대협 소련파 냄새 진동하는 의협회장의 데모를 편을 든다. 물론, 필자의 황당함을 극대치로 선물한 울산의대 교수란 분의 동학신앙 종교고백 글에서, 변하지 않은 80년대 임종석 전대협 시대 멘탈을 주도한 데모꾼에 의한 선동이라도, 전부가 그 의견에 동의하는 것은 아님을 잘 안다.
오늘 아침, 의사협회 데모를 편드는 조갑제기자에게서 원불교 공산주의자의 냄새를 진하게 느꼈다.
조갑제기자의 글을 빠진 독자는 용공서적 독자도 아니다.
주체사상 독자도 아니다.
물론, 자유민주주의 책자를 제대로 읽은 고학력 독자도 아니다.
원불교(사탄교) 교리를 온 세상 아무렇게 문질러서 엽기적으로 세상을 읽는 초고령 초저학력 노인들이 주류를 이룬다. 주체사상 아니고 마르크스주의 아니라도, 동학신앙 자체가 일제 강점기에 조선공산당 배경이념이었음은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행사로 완전히 고정된 사실이 됐다.
조갑제씨 생각에는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될 수있다.
경제학을 제대로 안 배운 천도교 구파(영남 천도교) 신문인 조선일보에도, 방상훈회장님의 동학신앙으로 경제적으로 말이 안되는게 말이 될 수 있다.
그런데, 미국 경제박사 출신에 기독교인인 공병호 박사님이 왜 말이 안되는 것을 말이 된다고 그러나?
티메프 사태와 피에프 사태는 상징적인 문제다.
티메프 사태 : 구영배 큐텐 회장이 미국자본을 호구로 생각하여 일확천금을 벌려 나스닥에 상장하러 운영하다가, 대규모 금융빵구가 났다. 그 가운데 고객돈을 형법상 사기로 절취했다.
피에프 사태 : 가격이 계속 오르고 부동산 완판 되면 원 자본에 10배 레버리지 부채를 돌릴 수 있지만, 가격이 내려가면 10배의 손실이 난다.가격이 계속 올라야만 재벌들은 건설사를 끼고 운영하면서 유동성이 확대된다. 노무현 때 재벌마다 건설사를 하나씩 다 지었다.(이때에 격렬히 이를 반대한게 권영길의 민주노동당이다. 한국의 역설. 민노당이 가장 시장경제적이었다!!)
피에프 사태를 방치하면 재벌그룹은 그룹 차원의 유동성 결손으로 붕괴된다. 피에프 사태를 졸라게 방어해도 깔딱깔딱하는게 롯데그룹이라고 한다.
그러면 묻자. ‘병원’은 이와 유사한 형태 없을까?
환자가 병실을 가득 가득 메울꺼에요. 병원장이 부채 이빠이 땡겨서 병실 짓고, 쭉 직원 고용했다가, 환자(고객)이 안와서 경영위기에 빠진 병원 없을까?
이 판국에 윤석열 정부는 지방의대 확대했다.
전형적인 윗돌 빼서 아랫돌 막기. 아랫돌 빼서 윗돌막기의 반복이다.
지방의대 확대는 지방사학 살리기다.
지방사학 살리기는 그 지역의 거점 부동산 살리기다. 이는 곧 지역거검 상권살리기고, 거점 상권 살리기는 곧 피에프로 묶인 돈 문제와 연결된다.
윤석열 정부는 큐텐 구영배회장을 비판하면서 세금을 투입하는 사실상 정부 차원에서 구영배 회장 유사한 행동을 한다. 상당수의 서민들은 그 유동성에 의존해 유지되는 직장에 근무한다. 경제학 교과서대로 정주행 하면, 원망을 산다.
지금 이 시점에서 반추해보는 것은 대한민국의 아임에프 입장 때다.
펀더멘탈은 괜찮다. 희망고문하면서 계속 똑같은 일을 반복했다.
경제학 이론을 배운 사람보다 못 배운 사람이 월등하다. 못 배운 미개심리를 악용하는 지배세력을 유도하면서, 끝까지 버틴다.
완전히 붕괴되지 않으면, 개혁을 허락할까? 전혀 아니라는게 김영삼 때 관료의 생각이다. 마찬가지다. 지금은 완전히 버블 터질 때까지, 버블 두들겨 막기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티메프와 유사한 조직을 운영하는 기구의 경제예상이 나왔다.
미국 나스닥이 잘 나가줘서 그렇지, 미국 나스닥이 너무 일찍 ai 바람이 불었는데, <안녕히 계세요 투자자 여러분. 10년 뒤에 고점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해도 이상할 게 없는게 미국시장이다. 대부분의 대형자본은 미국 자본과 엮여 있고, 미국 은행의 연쇄파산은 이와 엮인 한국업체의 <손실 확정>으로 다가온다. 이는 연쇄적으로 정부가 열심히 정부차원에서 구영배처럼 뚜들겨 막아도 불가항력적인 중력절이 다가온다.
김대중의 카드 대란 직후에, 민초들의 부채 유발한 유동성 증가로 김대중 정부는 정권 막판에 지지율 상승을 보였다.
이를 아예 노무현은 부동산에 확대했다.(경제유튜버 최용식이 본인생각이라고 자수했다.) 이를 가계부채로 양적완화하는 사회라고 필자가 설명한 것이 경제유튜버가 많이 표현을 애용해줬다.
리얼아이 박은정 감정평가사는 끝이 있는 내용이며 더 사줄 사람 없다고 반복했다. 그런데도 있는 매수는 대규모 미등기 혐의도 있지만, 설사 대한민국에 경제이론을 무시하고 동학도로서 오로지 윤석열이 강증산임을 믿습니다, 하는 자본의 양은 일회성으로 소모되면 상당기간 이젠 없을 것이라고 본다.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라면,
의료 붕괴는 사실은 모든 것의 붕괴의 한 영역이라고 봐야 맞다.
그리고, 모든 것이 붕괴되는데, 의사협회 데모는 정말로 대한민국에서 의사는 못말리는 갑질 업종 맞아! 라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나,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라면, 의사데모를 편들 수가 없다. 편들어서도 안된다.
시장경제는 계약자유원칙
계약자유원칙은 민법
민법은 신의성실원칙.
그러나, 쿠텐 구영배 대표,
빌라왕 전세사기
지역주택조합사기
이재명 대장동의 화천대유는 종족신앙의 대방출이다.
경제학을 배운 분이라면,
기독교인이라면,
각각의 세도가문들의 약탈적 탐욕을 중앙에서 바지저고리 임금이 영원히 못 막는다는 사실을 안다.
공병호 박사님은 군사정권 유교자본주의 케인즈 경제학을 알 것이다. 차라리, 이 경제학이 나아보이는게 김대중경제학의 엽기성이다.
김대중은 천주교는 명목상 교적이고 실제는 천도교인이다.
자신들의 씨족 구성원을 안고 왕조를 뒤엎고 새로운 국가를 세우겠다는 의미로서 개벽신앙 신뢰한다.
그렇게 줄줄이 사탕으로 김대중경제학은 中庸으로 귀족가문 케어하는 바지저고리 임금을 전제한다.
이 연장선으로 의사협회 데모에서, 피에프 빵구난 건설사는 뭘 해야 한다?----세금 지원.
이 연장선으로 의사들이 어렵다 뭘 해야 하나?----국민 쥐어짜기.
이런 의도로 종족=대동을 외치는 게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이자 조선일보의 스탠스다. ‘그 종족 대동’안에 부정선거 피해자는 없다는 것을 왜 모르나?
조선일보와 국민의 힘은 영원히 쳐 막는다는 것을 전제한다.
그러나, 티메프와 유사한 사고를 친 바보사랑 오너는 쇼핑몰들이 연쇄적으로 위기 온다고 논한다.
균형점에서 넘어서서 과도하게 부채로 과잉공급하면 균형점을 찾는게 기본이다.
여기서, 사쿠라 조갑제와 일베 대구노인들의 엽기성이 드러난다.
제왕학으로 주술신앙 넘쳐나는 임금은, 균형에서 벗어난 경제곡선에도 안 벗어난 것처럼 하는 유능함이 있다.
그런데, 경제를 배운 사람들은 현재로서는 틀어막기 안할 수 없지만, 불가항력적 요인으로 결과적으로는 ‘다 터진다’에 동의해야 한다.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가 외치는 계속된 메시지는 하나다.
초초초 고령, 초초초 저학력 노인들은 동학에 깔린 中庸사상으로 경제곡선에서 벗어난 것들을 조화롭게 하는 조물주의 능력이 있다고 믿는다. 이 부분을 확대하여, 정상적 경제법칙을 못하게 한다.
공박사님이 여기에 응원한다?
특히, 제일 문제삼아야 하는 부분은 다음에 있다.
한국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 문제는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문제
그 지방자치는 동학신앙 친중파 문제와 연결됐다.
채상병 특검과 맞물리게 한다고 꾸준히 김정숙, 문재인, 이재명 소환하나,..... 버블이 다 터지고 났을 때 문제를 물어보자.
그러면, 김영삼 아임에프 때처럼 보수유권자 탓으로 전가할까?
한국경제문제의 뿌리는 결국 노무현 때 부동산. 열린우리당과 삼성 그룹 경제팀의 합작에서 시작이고, 이것이 문재앙때 크게 터졌다.
경제위기를 영원히 쳐막는다는 불가능한 일을 부정선거 부정론자 초초초고령, 초초초 초 저학력기준으로는 말이 된다. 못 막는다.
사건이 터지면 현 정부탓?
문제의 근원은 모로지 노무현 문재인 때인데? 물론, 유신시대 기득권자가 좌파도 했다가 우파도 했다가 기회주의 절정의 문제가 있다.
군사정권 혁명정부 같은 조직 없이, 시장경제로 버블 터진 이후에 <해고는 살인이다>데모가 우후죽순 터질 것이 뻔하다. 이게 뻔한 미래다. 이때에 백낙청 내란죄와 과거사 청산은 기본이다.
경제를 배운 분이 어떻게 의사 데모를 응원하나?
노무현 때 10배 부채레버리지의 가짜 유동성이 빚어진 가짜 국력의 확산이 절정을 달하고 사라지면, 어떻게 정리를 할까?
백낙청 내란죄 처벌은 기본일 수 있다. 백낙청 처벌 안하면 삼성그룹 처벌 해야 맞다. 동시에 정세현 통일부도 처벌 대상이다. 무엇보다 백낙청 처벌이 심플하다.
도대체, 왜 부채 레버리지로 띄워야 했을까?
일제 강점기 공산혁명 가문출신의 귀족 후손이 많아도 너무 많다. 이분들이 나라를 중공과 북한에 팔고 싶어한다. 이분들이 자신들이 미래에도 대접받으려면 시장경제 법칙이 혐오스러운 것이다.
경제를 배운 기독교인들은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기자의 의사 편들며 윤석열이 강증산 신앙으로 전라도 유교식 중용이미지로 세상 창조 못한다는 비난어조에 섞이는 말을 할 수 없는 거 아닌가?
꾸준히, 동학운동식으로 씨족의 대장에게 자본을 몰아달라는 유도로, 씨족구성원을 바닥까지 저인망으로 긁고 장렬하게 폭망하는 구조인데도, 어떻게 더 안되겠니? 하는 어조로서의 조갑제 표현에 연장되는 말을 하는게 어이없다.
경제를 배운 사람이라면 국힘 내부도 친윤 친한등 극한대의 종족주의를 경계해야 맞다. 버블 터지면 서로 안 믿기 경쟁으로 바닥 모르게 추락한다.
부정선거 문제에도 서양 합리성
경제에도 서양 합리성이 있다.
부정선거 부정론자 조갑제는 언제나 조상숭배 중국경전 로직을 들고 온다. 부정선거 반대론자는 조갑제의 숨쉬는 것 자체까지를 모든 것을 의문해야 진실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