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씨의 사고관은 이게 박혀 있다.
1) 전라도 사람이 보는 정조대왕으로서, 만물 탕평자의 의미의 도교 및 무당신앙까지 확장자로서, 강증산 신앙.
2) 윤석열은 그 강증산 신앙을 할 수 있는데 안했다는 의미로서, 윤석열은 문제가 있다.
3) 이런 의미로 김정은도 부산경남의 동학노인에 연결된다.
4) 윤석열과 김정은 같은 의미다.
이 강증산 신앙이 결국 따지고 보면 주체사상 김정은이가 북한공산당으로 전 영토를 케어한다는 사고관이고,
실제의 법치 시장경제로는 초절정 부채 레버리지 과잉 공급과 의료업 과잉공급에서 기인한 수급 불균형에 기인한다.
즉, 이 시각은 심플하게 말해서,
백성을 사랑하면 피엑스가서 500원가지고도 1만원어치 사올 수 있잖아. 못 사오면 니가 능력이 부족한거지. 딱 이 심리다.
조갑제의 경쟁상대는 허경영이고, 조갑제가 말하는 것이 자유민주가 자유민주가 아니고, 공산주의가 공산주의가 아니고, 숨쉬는 거 빼고가 아니라, 숨쉬는 것 까지가 체계적으로 시스템적으로 뒤틀려있다.
조갑제씨 생각은 정상 국민은 노예 후손이며 관료에 의타적이며, 국민이 공무원으로 자기가 해도 워낙 꼬인 시스템에서 불가항력이란 인식이 아예 없다.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간단하다.
사쿠라 조갑제씨는 동학신앙 강증산 신앙으로, 백성이 신경꺼도 무릉도원에 도래할 수 있는 지도력이 있어야 하는데 없다, 하는 논리를 취하나,....
이게 국민주권주의로 시장경제에 적확하게 충돌하는 정통 코뮤니스트의 자세를 보여준다는 것이다.
조갑제가 세도가문으로 즉, 바지저고리 임금을 가스라이팅하는 19세기 호남 귀족혹은 그 호남 꼭두각시의 연장. 그리고 그 연장편에서 일제 강점기의 민족신앙 기초의 공산주의로서 폭압성의 바탕심리를 채워준다.
조갑제기자는 평생이 자유민주주의 구현하는 기초를 채운적이 없다. 약간의 불량이 아니라, 평생이 완전 불량품이지 싶다. 신앙적으로 비틀려 있다.
군사정권 민정당 국민윤리도 공권력 독점의 강증산 신앙이다. 독재로 비난받았다.
조갑제의 강증산신앙은 호남 동학파에 매우 가깝고, 세도가문들이 무당신앙적 상상세계로 엿장수 맘대로 다 되는 세상을 바란다. 노비가 기준이기 때문에 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소외시키는 파시즘 가치도 보인다.
그러면 동학공산주의자가 아닌 이들에겐 어떠한 시선이 보여지나?
의사들이 공산혁명 촛불부대에 줄섰다고 봐야 한다.
자산버블 붕괴기에는 언제든지 스탈린식 공산주의 혹은 히틀러식 파시즘 유혹에 빠지는게 세계사의 일이다.
조갑제는 백낙청도 은폐하고 의사들의 촛불 무장부대 협력에도 은폐한다.
조갑제는 달리 사쿠라가 아니다.
보수유권자가 괴로운 것은 관심없다. 영남 동학파 귀족가문만 괴로운 거 신경 쓰겠다. 의사들에 끼인 동학파의 실력행사의 불법성은 묻지 않겠다.
철저하게 법치 시장경제는 엿먹으셈. 원불교 종족주의가 먼저다.






